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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건조한 날씨 속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며, 산불 발생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강력 처벌할 방침임을 밝혔다. 특히 산림 인접지에서의 소각 행위와 실수로 인한 산불 발생 시 엄중한 처벌과 함께 막대한 피해 보상 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강조했다.

원주청년포럼 봉사단이 2025년 원주댄싱카니발 '청년분식' 부스 수익금 146만 원을 아동양육시설에 후원했다. 후원금은 성애원, 심향영육아원 등 아동들의 생필품 구매 및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원주시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오크밸리·뮤지엄산에서 열리는 '제1회 글로벌 시니어 웰니스 컨퍼런스' 개최를 지원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아시아 4개국 전문가들이 모여 시니어 웰니스 동향과 미래 전망을 논의하며,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는 한국항공대학교와 함께 원주공항의 미래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군용 비행장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민간 공항 기능을 강화하며, 중부내륙 거점공항으로 성장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원주시가 올해 처음 개최한 '2025 혁신도시 미리내야행'이 8일간 8천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 상인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테마의 포토존, 공연,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설문조사 결과 89%가 만족, 95%가 내년 재방문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주시 SNS 서포터즈가 치악산 바람길숲 전 구간 개통을 기념하여 합동 취재를 진행했다.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해 조성된 11.3km 길이의 도시숲은 시민들에게 쉼과 활력을 제공하며, 서포터즈는 이를 홍보하여 원주시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원주시에서 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사건이 발생하여 시민과 지역 업체에 주의를 당부했다. 사기범들은 시 직원의 실명과 부서명을 도용한 명함을 사용해 건설 공사 관련 물품 구매를 빙자, 선입금을 요구하며 2개 업체에서 수천만 원의 피해를 입혔다. 원주시는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관련 내용을 긴급 전달했으며, 유사한 연락 시 반드시 관련 부서에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가 오는 20일 오후 2시, 원주 빌라드 아모르에서 '성공사례로 보는 소상공인 경제포럼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개그맨 오종철이 사업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환경 속 소상공인의 생존 전략과 성장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원주시에서 제30회 농업인의 날 국가 기념식이 개최되었으며, 원주시는 농업인의 날 발상지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기념관 건립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80억 원의 국비 지원을 요청했으며, 정부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다.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이 국립강릉원주대학교와 협력하여 초등학생 대상 '대학연계 찾아가는 우리동네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후변화 교육과 체험 활동을 통한 상황극 놀이 등 두 가지로 구성되며, 11월 16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원주시가 시민 정보화 마인드 함양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12월 시민정보화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12월 1일부터 24일까지 4주간 컴퓨터 기초, 한글, 엑셀 등 3개 과정이 운영되며, 20세 이상 원주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11월 17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원주시가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원주소식알리미' 구독 이벤트를 11월 14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자는 추첨을 통해 아메리카노와 치킨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당첨자는 12월 1일 시 홈페이지에서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