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시장 원강수)의 원주아트갤러리는 10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 동안 ‘갈리칸투 GALLICANTU’기획전시를 개최한다, ‘갈리칸투’는 그리스어로 닭의 울음소리를 의미하며, 이번 기획전시에는 닭을 주제로 한 드로잉 작품 40점을 소개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아트갤러리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기 위한 여러 기획전시들이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에서 국제걷기연맹에서 인증하는 국내 최대규모 걷기대회인 ‘제29회 원주국제걷기대회’가 성대하게 열린다. 올해로 29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네덜란드, 벨기에, 독일, 미국, 일본 등 200여 명의 외국인과 국내,외 걷기 가족 1만여 명이 함께 원주의 가을들녘을 걸을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오는 27일 오후 5시 치악종각에서 외국인 참가자들과 함께 대회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평화건강 타종식’을 개최하고 원주빌라드아모르 컨벤션홀에서 외국인 참가자와 함께하는 ‘국제친교의 밤’을 진행한다. 본격적인 걷기대회는 오는 28일(토)과 29일(일) 이틀간 오전 9시(30㎞ 코스), 오전 10시(20㎞), 오전 11시(10㎞), 낮 12시(5㎞)에 진행된다. 10월 28일(토)은 무실동,흥업면,판부면 방향 남서쪽으로 걷는 코스이며, 참가자들에게 멋진 풍광을 제공하는 중앙공원둘레길, 무실배과수원길, 연세대 매지임도길을 경유한다. 10월 29일(일)은 반곡관설동,행구동,봉산동 ...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2023년 신규 공공형어린이집에 작년에 이어 도내에서 가장 많은 4개소가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공공형어린이집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선정하며, 선정된 우수한 민간·가정어린이집에 운영비를 지원하고 보다 강화된 운영기준을 적용해 양질의 보육을 제공하기 위한 제도다.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보육서비스 수준과 안정적인 운영 등을 판단하는 각종 지표를 충족시켜야 하며, 보육교사 급여 상승분, 유아반 운영비, 교육·환경 개선비, 조리원 인건비 일부가 지원된다. 총 18개의 공공형어린이집 중 민간어린이집은 8개소, 가정어린이집은 10개소다. 김도희 원주시 보육아동과장은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편한 환경과 보육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주(시장 원강수)에서 제주로 가는 하늘길이 종전보다 2시간 20분 앞당겨진 오전 10시 45분에 편성돼 오는 10월 29일부터 오전에 출발할 수 있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원주를 출발하는 항공기의 운항시간은 종전 오후 1시 5분, 오후 4시 45분에서 오전 10시 45분과 오후 5시 30분으로 조정됐고, 제주를 출발하는 항공기는 종전 오전 11시 10분, 오후 2시 50분에서 오전 8시 50분과 오후 2시 30분으로 조정 운항한다. 조정된 일정은 오는 10월 29일부터 2024년 3월 30일까지 적용된다. 이번 조정으로 원주공항에서 오전 출발이 가능해짐에 따라 타지역 공항을 이용할 수 밖에 없는 불편함이 해소되고, 제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제주 노선의 안정적인 유지와 공항 활성화를 위해 공항공사, 항공사 등 관계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공항 이용 여건을 꾸준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추석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깨끗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주택가, 공한지, 간선·이면도로, 터미널, 다중이용시설 등 청소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봉사단체 등 시민들이 참여하는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하고,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 홍보와 더불어 불법투기 행위를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 청소 대행업체와 합동으로 16개반 32명으로 구성된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생활폐기물 처리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추석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은 오는 9월 28일(목), 10월 2일(월), 10월 3일(화)에 수거되며,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3일간은 청소대행 업체 휴무로 인해 수거하지 않는다. 원주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들께서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수거·처리에 만전을 기하겠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오는 21일 추석 연휴를 맞이해 범시민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귀성객들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지역사회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실시하는 이번 정화 활동은 버스터미널, 역사, 고속도로 IC주변, 도로변 등 사각지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한다. 또한, 주민, 유관단체, 공무원 등 민관이 합동으로 정화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쓰레기 저감을 위한 자발적인 시민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고 폐기물 불법 배출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할 계획이다. 이호석 원주시 자원순환과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원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 가정에서도 생활폐기물 배출 시간 준수와 재활용 가능 폐기물 분리배출 등 쓰레기 감량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택시운수종사자의 안전을 위해 택시 안전격벽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조건은 택시 1대당 최대 12만 6천 원(70% 지원)이며, 시는 지난 8월부터 택시 안전격벽 설치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했다. 모집 결과, 일반택시 57대와 개인택시 18대 등 총 75대가 신청했으며, 이는 지난 2019년에 신청한 13대와 비교하면 5.7배 가량 늘어난 수치다. 이에, 원주시 관계자는 “예전에는 공간협소에 따른 움직임 불편, 빛 번짐 등 택시운수종사자들의 부정적인 반응으로 신청 대수가 저조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전국적으로 택시운수종사자들을 향한 범죄, 취객 위협과 같은 사건사고가 자주 일어나고 있고 특히 최근 원주시에도 택시 기사 폭행 사건이 발생해 안전에 대한 인식이 전보다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은 모집규모(155대)보다 신청 대수가 적어 추가모집 안내 등 적극적으로 택시 안전격벽 설치 지원 신청을...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올해 3월부터 추진해온 가로등형 방범 블랙박스 보안등 136대를 성공적으로 설치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또한 이에 그치지 않고 내년도 본예산에 300대 물량의 사업비를 전부 반영해 총 436대를 조기에 전량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가로등형 방범 블랙박스 보안등은 CCTV가 없는 사각지대에 설치돼 범죄 발생 시 증거 확보의 역할을 수행하며, CCTV보다 설치 비용이 저렴하고 유지관리도 수월해 예산 절감 효과도 탁월하다. 최근 전국적으로 무차별 흉기 난동 사건, 대낮 성폭행 사건 등 예측할 수 없는 사건사고들이 무작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원주시는 가로등형 방범 블랙박스 보안등을 통해 범죄 사각지대를제로화함으로써 범죄 예방 효과를 대폭 끌어올릴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가로등형 방범 블랙박스 보안등 설치사업은 시민의 안전과 예산 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우수한 사업이다.”라며, “원주시와 시민이 만드는 안전한 세상...

원주(시장 원강수)시니어클럽은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사업평가와 참여자 조기등록 2개 분야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원주시니어클럽은 사회서비스형 일자리인 농업정책 가이드 사업을 개발하고, 단순 환경정비 사업단의 규모를 줄여 재활용 사업단을 새로 구성하는 등 어르신들의 욕구와 사회적 변화를 반영한 일자리 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모한 2023년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멘토-멘티 프로그램의 멘토로 선정되는 등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도내 노인일자리 사업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김남희 원주시 경로장애인과장은 “2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신 원주시니어클럽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인 일자리 사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와 ‘원주지역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오는 14일 개최된다고 13일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와 공공기관 조사관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원주ㆍ횡성지역 주민의 생활 불편 등 고충 민원을 청취 및 상담하며 대안을 모색하는 민원서비스로, 건설ㆍ교통ㆍ복지ㆍ생활법률ㆍ산업경제 등 14개 분야의 다양한 일상생활에서의 불편사항을 상담하게 된다. 이날 상담은 사전 예약 신청한 민원과 당일 현장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박인광 원주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장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이번 현장 방문 상담을 통해 원주시민의 생활 불편 사항이 해소되도록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2023 찾아가는 청년 희망드림버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찾아가는 청년 희망드림버스는 청년 구직자들이 관내 우수 기업을 탐방하고 구직자가 희망하는 경우 현장 면접 참여까지 가능한 채용 지원 프로그램이다. 청년 희망드림버스는 오는 20일부터 운행하며 기업도시에 위치한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을 방문한다. ㈜네오바이오텍은 지난 5월 원주로 이전한 기업으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 70여 개 국가에 임플란트를 수출하고 있는 치과 의료기기 전문기업이다. 참여 모집인원은 70명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서를 작성해 방문(시청 2층 일자리지원센터), 팩스(033-737-4889) 또는 이메일(job1025@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이태영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관내 우수 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또 지역 인재들이 원주에 정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청년 구직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강원오페라하우스 건립에 대한 시민의 생각을 알아보고자 오는 17일까지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설문은 원주시민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시청 홈페이지 배너 접속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설문은 문화예술 공연시설에 대한 이용 경험, 인식 및 이용 의사 등 2개 분야 총 9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조사 결과는 향후 강원오페라하우스 건립 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강원오페라하우스 건립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고자 설문조사를 실시한다.”며 “시민의 생각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설문조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