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혁신도시 수변공원과 태장2동 흥양천에 공중화장실을 설치해 개방했다. 시는 사업비 7억 원을 들여, 혁신도시 수변공원(반곡동 1858-3)에 1개소, 태장2동 흥양천에 2개소(상류 1개소, 하류 1개소)의 공중화장실을 설치했다. 혁신도시 수변공원과 흥양천은 이용객 대비 공중화장실이 부족해 시민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었으나, 이번 공중화장실 설치로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특히, 경찰서와 직접 연결된 범죄 예방 안전관리시설 ‘안심 비상벨’을 공중화장실에 설치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공중화장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들의 화장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고, 화장실 관리에도 더욱 신경 써 생활 환경 개선과 시민 만족도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위해 행정업무에 업무자동화시스템(RPA)을 도입한다.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는 사전에 정해진 순서에 따라 사람이 하는 작업을 모방하여 업무를 처리하는 소프트웨어 로봇으로, 단순·반복적 업무를 알고리즘에 따라 자동화하여 처리하는 기술이다. 시는 부서 인터뷰와 수요조사 등을 통해 당직근무 알림, 민원 처리 독촉 및 예고, 초과근무수당 계산 등에 대한 업무자동화시스템(RPA)을 개발하였으며, 1월 2일부터 운영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업무자동화로 절감된 시간만큼 부가가치가 높은 핵심 업무에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행정업무 효율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단순·반복적인 업무를 업무자동화시스템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일반 시민에 불편을 끼치는 불법 현수막의 난립을 방지하기 위해 현수막 지정게시대 3기(10면)를 신규 설치했다. 신규 설치하는 현수막 게시대는 태장중학교 인근에 다단형 게시대 1기(4면), 원주축산농협 옆에 2단 연립형 1기(4면), 호저교차로에 2단 단독형 1기(2면)이다. 기존 일반 상업용 109기(557면)와 행정용 87기(244면) 등 총 196기(801면) 현수막 지정 게시대를 운영하고 있다. 일반 상업용 현수막 지정 게시대는 강원도옥외광고협회 원주시지부가 위탁관리하여 운영하며, 게시대 이용 신청은 원주시 현수막 지정게시대 홈페이지(http://wonju.uriad.com)에 추첨 접수를 통하여 게시할 수 있다. 강태호 원주시 건축과장은 “지속적인 현수막 지정게시대 신규 설치를 통하여 일반 상업용 광고의 수요를 해결하고, 불법 현수막을 방지하여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바람직한 옥외광고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1,000만 관광객 시대를 견인할 원주 대표 관광지 ‘소금산 그랜드밸리’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올해 소금산 그랜드밸리를 찾아온 관광객은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대비 약 76% 수준까지 회복됐으며, 이 중에서 90% 이상의 관관객이 외부관광객인 것으로 나타나는 등 올해 하반기부터 소금산 그랜드밸리를 찾는 관광객 수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시는 이 기세를 몰아 내년 소금산 그랜드밸리를 완성해 1,000만 관광객 시대를 맞이한다는 복안이다. 우선, 지난 11월 스위스에서 열린 국제교량구조공학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울렁다리의 종점부 광장 조성을 내년 1월 중에 조속히 완료하고, 광장 내 조형물을 설치해 울렁다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휴식 공간과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관광객들이 울렁다리를 건넌 후 편안하게 내려오면서 스릴과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전국 최초·최고·최장 산악용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한다. 에스컬레이터는 현재 92%...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환경부 공모에 선정되어 설계 중인 ‘친환경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지원센터’를 내년 3월에 착공한다. 지정면 기업도시 내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며, 건립비용은 국비(한강수계기금) 141억 원을 포함하여 총 250억 원이다. 지원센터 내에는 체험홍보관과 기업지원실, 의료기기 관련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입주공간 30실과 창업전용공간 6실이 구축되며, 관리운영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공공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원주시 출연 의료기기 전문기관인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가 위탁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의료기기 기업의 부족한 기업 입주 공간 확보를 위해 동화첨단의료기기산업단지 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도 추진 중에 있다. 20여년간 의료산업 발전을 위한 원주시의 꾸준한 지원과 노력으로, 최근 경기 불황임에도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수출 1위 품목인 의료용 전자기기는 10월까지 누적 수출액 4억불을 돌파, 역대 최대 수출액을...

원주시(시장 원강수)에서는 2024년 장애인, 노인 등 안전취약계층이 거주 또는 입소하여 생활하는 시설의 건물 분전함에 IoT 기반의 원격점검장치와 소공간용 자동소화장치를 설치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가 어려워 인명피해 사고가 높고, 전기용품 사용 증가에 따라 전기화재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고자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안전취약계층 이용건물 분전함 내부에 IoT 기반 원격점검장치를 설치하여 이상 신호 발생 시 시설 관리자에게 정보가 제공되고 즉각적인 안전 점검을 통해 전기 화재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분전함 내부에 소공간용 자동소화장치를 설치하여 분전함 내부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화재를 진압하여 대형 화재를 예방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장애인, 노인이 일정 기간 거주 또는 입소하여 생활하는 복지시설이며, 관련 부서와 협조하여 수요조사 및 참여시설 확정 후 2024년 상반기부터 설치할 예정이다. 원주시...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내년도 본예산으로 전년 대비 871억 원 증액한 1조 6,741억 원을 확정했다. 사회복지분야 예산은 전년 대비 724억 원 증액된 6,911억 원으로 전체 예산의 47.52%를 차지한다. 부모급여(영아수당), 생계급여, 기초연금, 노인일자리사업 등 정부의 20대 핵심과제 투자에 따른 국비 397억 원과 도비 56억 원 증액에 기인하였으며, 인구구조변화 대응과 약자복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농림해양수산분야는 938억 원(일반회계 기준)으로 전체예산의 6.45%를 차지한다.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에 따라 농업․농촌분야의 국․도비가 전년도 대비 34억 원 감액돼 전체 비중은 소폭 감소했다. 특히 농업․농촌분야는 785억 원(5.40%)으로, 이는 예산서 세출총괄표 상의 기능별 분류에 의한 금액이며, 농어촌 투자예산을 포함하면 총 1,194억 원으로 전년도 대비 84억 원 증액되었으며,...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으로 특별교부세 25억 원을 확보하여, ‘부론 근로자 복합문화센터’ 건립에 본격 착수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1월 기업의 지방이전 촉진을 위해 ‘기업 지방이전 촉진 우수모델 확산지원 공모사업’을 시행했다. 원주시는 ‘부론 근로자 복합문화센터 건립’ 사업으로 공모사업에 신청해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부론 근로자 복합문화센터’는 부론산업단지 입주기업 근로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지상 2층, 연면적 1,000㎡ 규모의 시설로 총사업비 49억 원을 들여 부론산업단지 내 지원시설용지에 건립될 예정이다. 부론산업단지는 향후 3천 명 이상의 근로자가 종사할 전망으로, 식당, 카페, 편의점, 문화·체육시설, 회의실 등을 갖춘 복합문화센터는 산업단지에 거점 커뮤니티 공간이 될 것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부론 근로자 복합문화센터는 입주기업, 근로자, 지역 주민을 아우르는 복합문화...

원주시(시장 원강수)와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재미있는 도시(Fun City)’ 조성을 위해 12월 22일 원주 댄싱공연장에 야외 아이스링크를 본격 개장한다. 야외 아이스링크는 12월 22일 오후 3시 30분에 열리는 개장 축하공연·행사 이후 이용할 수 있으며, 만 3세 이상의 원주시민이면 누구나 입장할 수 있다. 운영기간은 12월 22일부터 내년 2월 11일까지다. 평일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후 9시 30분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 관리를 위해 휴장한다. 이용시설은 일반존과 키즈존으로 구분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키즈존의 경우 어린이 안전을 위해 썰매장으로 운영하며, 반드시 보호자가 동반돼야 한다, 또한, 사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시설물 이용 시 스케이트와 썰매 등의 장비와 안전용품은 현장에서 직접 대여한 용품을 사용해야 하며, 대여료는 1,000원이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따뜻한 옷과 장갑을 가지고 현장에 오면 입장과 ...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2023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로 91,406건 145억 원을 부과·고지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4.1% 증가한 수치다.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12월 1일 기준 등록되거나 신고된 자동차의 등록원부상 소유자다. 단, 연세액 10만 원 이하인 차량과 연세액 일시납 차량의 경우 12월에 부과되지 않는다. 납부기한은 2024년 1월 2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은행 CD/ATM 또는 가상계좌로 납부하거나 ARS(033-737-3737) 전화,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지로(www.giro.or.kr)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함은희 원주시 세무과장은 “자동차세는 시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납부 마감일에는 금융기관 혼잡, 가상계좌시스템 오류 등으로 불편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가산금이 부과되지 않도록 미리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올해 계획했던 4개 지역 268세대에 도시가스 공급을 완료하고, 내년에는 도시가스 공급을 더욱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올해 도시가스 공급 확대를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2년간 14개 지역 1,000여 세대에 도시가스 공급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참빛원주도시가스(주)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주민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경기침체와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고통받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결하고자 도시가스 공급 확대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원주시는 매년 3~4개 지역에 시행하던 도시가스 공급사업을 6~7개 지역으로 확대하기로 하고 내년 본예산에 7개 지역 554세대 공급 확대를 위한 예산을 반영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국비 감소 등으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도시가스 공급 확대 등으로 시민 불편을 적극 해소하여 시민이 행복한 원주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지난 13일 단계동 백간지구(원주세무서 앞) 공영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과 시·도의회 의원, 단계동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총사업비 2억 9,600만 원을 투입해 조성한 백간지구 공영주차장은 1,504㎡ 면적에 총 48대를 주차할 수 있다. 주차장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주차 수요와 이용객 특성을 파악하여 운영 방식을 검토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백간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시민과 지역 주민들의 원주세무서 방문이 한층 더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올 한 해 총 17개소 632면의 공영주차장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것”이라며, “공영주차장 증설·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