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최근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발맞춰 ‘원주시 관광진흥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하고 ‘2024년 원주시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필두로 공격적 마케팅에 나선다.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으로 떠오르는 마이스(MICE)산업 지원 근거와 코로나-19 이후 중심 트렌드로 떠오르는 소규모·체류형 관광여행 지원 근거를 마련한 것이 시행규칙 개정의 골자다. 또한 전통시장 이용 시 추가 인센티브를 지급할 수 있게 하였고, 불필요한 신청서식을 간소화했다. 이선화 원주시 관광과장은 “원주시 관광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특히 마이스산업과 같은 체류형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구상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인센티브 지원사업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된 여행사이며, 반드시 사전에 원주시와 사전 협의를 하거나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지원기준, 신청서 등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홈페이...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시장 원강수),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중동 최대 규모 의료기기 전시회인 ‘제49회 두바이 국제의료기기전시회(Arab Health 2024)’에서 1,341만 달러의 계약추진 실적을 기록하며 원주 의료기기 산업의 저력을 보였다고 6일 밝혔다. 두바이 World trade Center에서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4일간 진행된 이번 전시회에 216㎡(24개 부스) 규모의 강원공동관을 조성하였으며, 도내 의료기기 제조기업 17개사와 함께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강원공동관 참가기업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전시장 메인홀(Hall 7)의 부스 위치와 마케팅 지원 서비스에 대해 높은 만족을 보였다. 전시기간 동안 활발한 상담을 진행한 결과 전년 대비 20% 증가한 2,182건 2,846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거뒀으며, 계약추진 실적은 130건 1,341만 달러로 집계됐다. 계약추진 실적의 경우 한화로 환산하면 180억에 달하는 수치다. 특히, 원주시...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지난 26일 (사)한국수자원학회 제58회 정기총회에서 ‘원주천댐 조성사업과 단계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등의 추진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수자원특별상인 금상을 수상했다. 원주도심지를 관통하는 원주천은 200년 빈도까지 홍수방어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시설공사를 마무리하고, 연말까지 시험 운영을 완료해 최종 준공된다. 또한, 원주천 댐과 연계하여 원주시가지 치수 안정성을 확보하고 홍수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구축하기 위해 원주지방환경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원주천 학성지구 재해예방사업도 올해 본격적으로 보상절차 착수와 공사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산업화로 복개되었던 도심 속 하천을 옛 물길로 복원하기 위하여 추진됐던 단계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지난해 12월 공사가 완료됐다. 단계천은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통해 깨끗하고 풍부한 물 공급이 이루어져 수질이 개선되는 등 자연과 공존하는 하천으로 복원됐다.

원주시(시장 원강수)의 ‘2023 원주 만두축제’가 1일(목) 서울에서 열린 ‘2024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지역음식문화축제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2024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리서치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발굴∙시상하며,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JTBC가 후원한다. 6. 25. 전쟁 이후 피난민들이 정착하는 과정에서 탄생한 원주김치만두와 대한민국 최초의 칼만두까지 원주시 대표음식 ‘만두’를 소재로 작년 10월 전국 최초 만두축제를 2일간 개최하였다. 이번 축제는 원주 만두의 역사를 알 수 있는 만두 주제관을 비롯해 만두 판매장, 공연 무대, 체험장 등으로 공간을 조성하고 만두 빨리먹기 대회, 만두 명인의 쿠킹쇼, 만두 만들기 체험 등 이색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구도심과 가깝고 전통시장이 밀집된 문화의 거리에 개최하여 관광...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오는 2월 원주사랑상품권 발행분부터 구매지원율을 기존 6%에서 8%로 상향할 방침이다. 원주사랑상품권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충전)해 관내 1만 5천여 개의 다양한 업종의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유가증권의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사랑상품권 구매 할인율 상향이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상향된 구매 할인율이 적용돼 50억 원 규모로 발행되는 2월 원주사랑상품권은 2월 1일 오전 10시부터 1인당 3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26일 오전 9시 원주시청사 정문 앞에서 여성친화도시 현판식을 갖고 여성친화도시로 도약과 발전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강수 원주시장과 이재용 원주시의회 의장, 시의원,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 정책과정에서 성별 구분 없이 주민 모두가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와 돌봄,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추진하는 도시를 의미하며, 여성가족부에서 5년마다 심사를 통해 지정하고 있다. 원주시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과 아이가 행복한 도시 구현을 위해 노력한 그동안의 성과를 인정받아 도내 최초로 여성친화도시 3회 연속 지정돼 2014년, 2019년에 이어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원주시는 여성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 개소,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 다함께돌봄센터 확충과 여성친화도시 지속 추진을 통해 관련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원강...

강원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GTX-D 노선의 원주 연장이 확정되면서, 수도권-원주 1시간 생활권 시대가 열릴 전망이라고 25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25일 경기도 의정부시청에서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격차 해소’를 주제로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열고 교통분야 3대 혁신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정부가 발표한 3대 혁신 전략에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인 GTX-D 노선의 원주 연장이 반영됐다. 2기 GTX 1단계 구간에 해당하는 GTX-D 구간은 내년 상반기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며, 2035년 개통을 목표로 대통령 임기 내(2027년)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목표로 추진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향후 여주~원주 복선전철 공사가 완료되고, GTX-D 노선까지 연결되면 수도권 주민 2천 500만 명이 편리하게 원주를 찾게 될 것”이라며, “36만 원주시민 역시 손쉽게 수도권으로 오갈 수 있게 된 만큼 원주의 수도권 시대가 열리...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혁신·기업도시 지역주민과 임직원의 편의성, 정주여건 향상을 위해 고속버스 정류소 쉘터를 설치한다고 22일 밝혔다. 2021년 ‘원주 혁신(기업)도시-서울 경부’ 고속버스 운행 협약 체결과 운행 개통으로 혁신도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로 32) 앞, 기업도시는 스타세븐 건물(신지정로 211) 앞을 고속버스 승하차 장소로 이용하고 있다. 현재, 혁신·기업도시 고속버스 정류소는 고속버스 이용을 위해 대기하고 있는 시민들이 추위나 무더위, 우천 등을 피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원주시는 3월까지 혁신·기업도시 고속버스 정류소 각 1개소에 냉난방기와 자동문, CCTV 등을 갖춘 쉘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고속버스 이용 시 한파와 폭염 등으로 시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고속버스 정류소 쉘터를 설치할 계획이다.”라며,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우리나라 ‘시’ 중에서 지방자치 경쟁력이 가장 높은 도시 중 한 곳으로 평가됐다. 시는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의 ‘2023년 한국지방자치경쟁력 지수’ 평가에서 1,000점 만점 중 640.84점을 받아 전국 75개 ‘시’ 부문 종합 8위, 강원특별자치도 종합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은 매년 전국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공식 통계자료 등을 분석해 13개 영역 80개 지표를 통해 지역경쟁력을 평가하고 있다. 10위권 안에 경기도 소재 지역들이 대거 포진된 이번 평가에서 종합 8위라는 고무적인 결과를 거둔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시’ 중에서도 유일하게 전국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2015년 28위, 2020년 23위에서 15계단 수직 상승하며 종합 8위를 차지해, 민선 8기 들어 한층 더 강화된 지역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시는 인적자원, 도시인프라, 공공행정, 지역경제, 인구활력, 경제활력 등의 영역에서 타...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아동에게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매월 지급하던 강원도 육아기본수당을 2024년부터 연령별 차등 지급한다. 12개월부터 47개월까지 50만 원, 48개월부터 71개월까지 30만 원이 지원되며, 11개월 이전 출생아는 부모급여가 100만 원 상향지원 됨에 따라 2024년부터 강원도 육아기본수당은 지원하지 않는다. 지원 대상은 출생아의 부 또는 모가 원주시에 1년 이상 거주하여야 하며, 시설입소와 전출, 90일 이상 해외체류, 아동학대 판정이 있을 경우에는 지급이 중지된다. 자세한 사항은 보육아동과 아동정책팀(033-737-2756)으로 하면 된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오는 17일 오전 8시, ‘제5회 새로운 변화, 원주 아침공부’를 개최한다. ‘새로운 변화, 원주 아침공부’는 다양하고 질 높은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지성, 시민, 공직자 등이 원주시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지혜와 생각을 서로 배우며 교류하는 토론의 장으로 펼쳐진다. 이번 아침공부는 ‘지역축제 어떻게 발굴하고 기획할 것인가’를 주제로 김정환 한국축제문화연구소 소장의 강의가 마련됐다. 원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원주시 홈페이지(시민참여>신청접수>온라인접수)나 원주시 총무과 서무팀(033-737-2214)에 전화로 신청해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개인정보 동의 시 향후 열리는 ‘새로운 변화, 원주 아침공부’운영에 관한 정보를 문자로 받아 볼 수 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 서부권역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한 교통체계 구축사업 ‘군도7호(가곡~간현)도로 확포장’이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사업에 신규 반영됐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정면 기업도시 남측부터 국지도 88호선과 접하는 구간까지 기존 2차선 도로를 4차선으로 확포장(L=1.12km, B=25.0m)하고, 가곡소하천 정비(L=1.0km)와 서원주역에서 동화리를 연결하는 교량 1개소(L=0.15km)를 신설한다. 당초 총사업비 450억 원을 전액 시비로 추진하려 했으나, 지난해 12월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사업 신규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25억 원, 시비 225억 원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원주시는 1월 감정평가를 실시하고 2월부터 편입용지 보상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보상협의가 마무리되면 공사를 착공해 2028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서부권역(기업도시~서원주역)과 남부권역(서원주역~동화산업단지)을 연결하는 4차선 광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