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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단계동 복개 공영주차장 시설을 개선하여 이용자 편의와 보행자 안전을 확보했다. 총 2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으로 225면의 주차 공간이 정비되었으며, 안전울타리 설치 등 안전 강화 조치도 이루어졌다.

원주시가 2025년 건강보험 사회공헌 하늘반창고 시상식에서 사회공헌 협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감사패를 받았다. 원주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상생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원주시가 16개 기관과 함께 '원주형 통합 기업지원협의체'를 출범시키고, 관내 기업들의 인허가, 자금, 인력, 금융 등 다양한 지원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신속한 지원을 제공하여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원주시에 새롭게 둥지를 튼 국립청년극단이 디즈니 버전이 아닌 1740년 프랑스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연극 '미녀와 야수'를 선보인다. 20명의 청년 연극인들이 펼치는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내년 1월 9일부터 11일까지 치악예술관에서 총 4회 상연된다. 원주 초연 후 강원권 5개 지역 순회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원주시민오케스트라가 오는 13일 백운아트홀에서 '원주시민을 위한 송년연주회'를 개최한다. 플루트 신동 황라은 양과의 협연과 함께 클래식 명곡부터 대중음악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특별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원주시 시정자문위원회는 2025년 제6회 정기회의를 열고, 원주시가 50만 대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 과제를 논의했다. 자문위원들은 원주시의 꾸준한 인구 증가와 준대도시 역할 수행을 인정하며, 군부대 주둔 및 규제 희생에 대한 보상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를 바탕으로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공공기관 2차 이전 등을 50만 대도시 도약을 위한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이 남원주나들목을 방문해 한국도로공사의 고속도로 진입로 차로 확장 공사 완료 후 교통 상황 및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공사로 진입로가 1차로에서 2차로로 확장되어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경계선지능청소년 발굴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사업 활성화를 논의하기 위해 '2025 경계선지능청소년지원사업 간담회 및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조기 발견 및 개입의 중요성, 사회적 인식 개선,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 마련 등이 논의되었으며, 전문 인력 부족 해결, 표준화된 진단 도구 개발, 실무자 간 네트워크 지원체계 구축 등 구체적인 제언이 나왔다.

원주시가 올해 2월부터 진행해 온 '찾아가는 청소년상담소 도란도란'이 지난 9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시, 원주경찰서 등 여러 기관이 협력하여 거리 상담, 다양한 프로그램, 먹거리 제공 등을 통해 청소년 복지 향상에 기여했습니다. 특히 가정밖청소년 발굴 독려와 함께 약 3천 명의 청소년과 거리 상담을 진행했으며, 내년 2월부터 다시 시작될 예정입니다.

원주시가 강원특별자치도 민원행정분야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는 민원처리 우수사례 발굴 및 민원담당자 보호에 힘썼으며, 비상벨 설치, 안전 장비 보급, 양방향 마이크 설치 등으로 민원 서비스 향상에 기여했다.

원주시는 지난 10일 '원주시 꿈이룸 한마당 성공개최 유공자 포상 수여식'을 개최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 개최에 기여한 민간인 및 관계자 23명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번 포상은 자율방범연합대, 학원연합회, 평생교육인 e마음봉사단, 꿈이룸 바우처 가맹점, 관내 대학 및 공공기관 관계자 등 지역사회 협력의 결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원주시는 2025년 민생경제 활성화 추진성과 보고회를 열고, 올해 추진한 소비 촉진,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지원,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강화 등 다양한 시책의 성과를 점검했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욱 실효성 높은 정책을 추진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 회복을 이끌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