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디지털트윈 융합 의료혁신 선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의료기기 산업 혁신 선도 도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시는 국도비 156억 등 총 240억 원을 들여 올해부터 5년간 의료기기 산업의 의료분야 디지털트윈 활용 기반 구축과 시제품 개발·검증 등의 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원주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에게 디지털트윈 환경에서의 의료기기 설계 시뮬레이션과 분석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의료기기 성능과 안정성을 제고하고 제품 개발기간과 비용을 단축하는 등 기존보다 진일보한 혁신적인 의료기기 개발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단초를 마련하는 데 성공했다. 또한, 지역 특화산업인 의료기기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의료기기 개발 촉진 환경 조성을 통해 첨단 의료기기 기업 유치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원주 의료기기 산업이 혁신적으로 발전하는 데 큰 동력이 될...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4월 1일부터 실시하는 공장설립 인허가 프로세스 개선으로 인허가 기간이 대폭 단축될 전망이다. 시는 공장설립 승인 후 건축허가 절차가 진행됐던 기존 8단계의 프로세스를 ‘건축허가 의제’ 처리를 통해 4단계로 개선할 계획이다. 이러한 공장설립 절차 간소화를 통해 기존 40일에서 100일까지 소요됐던 중대규모 공장 인허가 기간이 최대 30일 이상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공장설립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공장설립 전담팀을 조직하고 공장설립 업무를 일원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건축허가 의제 처리를 전담할 건축직 공무원을 공장등록팀에 배치하고 팀별 공장설립 담당자를 지정했다. 아울러, 건축과와 단구동 안전도시과에 있던 공장 관련 업무를 허가과로 일원화함으로써 인허가 처리에 한층 더 속도를 내기로 했다. 원주시는 지난달 투자협약(MOU)을 체결한 ㈜삼양식품 팜유정제공장 신설부터 개선 프로세스를 적용하기로 하고 차질 없이 인허가 절차가 진행될 수 있도...

원주시(시장 원강수)의 국가 도시정책 및 원주시 여건 변화 등을 반영한 ‘원주시 도시재생 전략계획 변경안’이 강원특별자치도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변경안은 추진전략 및 재생권역 수정을 토대로 9개동 10개소로 개편되었다. 시는 지난해 6월부터 국가 도시재생 정책 기조와 원주시의 도시여건 변화를 고려하여 전략계획 변경을 추진해왔다. 그동안 주민공청회, 관계기관 협의, 시의회 의견청취 등 행정절차를 통해 변경안을 마련하였고 지난달 15일 강원특별자치도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였다. 원주시는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바탕으로 원주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4년에는 그간 도시재생예비사업을 2번 진행한 태장2동 활성화지역에 대해 활성화계획 수립을 추진 중이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일방통행으로 조성돼 있는 상지대학교 후문길을 양방통행으로 전환하기로 하고 올해 4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상지대학교 후문길은 일방통행으로 인한 주행차로 혼란 등으로 상지대학교와 한방병원, 상권을 방문한 사람들의 역주행이 빈번히 발생해 안전사고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었다. 이에, 시는 상지대길을 양방통행으로 전환해 일방통행으로 인한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접근성을 증가시켜 지역 주민 편의를 증진시킨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주민 보행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차로와 보행로를 분리하여 조성하기로 했다. 현재 원주시는 양방통행 전환을 위해 교통안전심의회에 안건을 제출하고 심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양방통행 전환 관련 안건이 가결되면 공사에 대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민설명회를 추진하고 4월 중으로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양방통행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역 주민과 상인들의 의견을 세심...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핫플레이스 20+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시는 도시 곳곳에 재미와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펀시티(Fun City)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15일 오후 4시 7층 회의실에서 펀시티 원주 조성을 위한 3차 협업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구룡사 명상센터 건립, 간현관광지 케이블카, 반곡역 기차 운행, 똬리굴 미디어아트 뮤지엄, 패러글라이딩 활공장 조성, 실감형 스포츠 체험관 조성 등 문화·관광·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된다. 지난해 원주시는 원주 대표 핫플레이스를 조성해 누구나 찾고 싶은 재미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발표하고, 7월 아트갤러리 개관을 시작으로 9월 박경리 문학공원 내 카페‘서희’, 12월 실외 아이스링크장 운영까지 핫플레이스 조성에 박차를 가했다. 특히, 카페 서희는 이전보다 10배 가까이 늘어난 1일 평균 500명 이상이 찾는 명소로 거듭나 SNS 기준 6억 6천만 원 이상의 홍보 효과가 있는 ...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예산 절감과 물품 관리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전 부서의 행정 사무용 물품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코로나19 기간 단기·임시적으로 사용하고 보관하고 있는 물품 등 상태 양호한 미사용 물품 또는 사용횟수가 적은 물품을 전수조사해 부서 간 공유함으로써 행정재산 관리 효율성과 물품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11일부터 25일까지 15일간 전 부서와 관리·지원단체를 대상으로 행정 사무용 물품 전수조사를 진행한다. 취합된 모든 물품은 자체 행정망을 통해 전 부서가 공유하며, 부서 간 상호 협의 후 물품을 이용할 수 있다. 조은한 원주시 회계과장은 “물품 취득·활용 과정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예산 낭비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라며, “물품의 체계적 관리로 예산을 절감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생활폐기물의 체계적인 수집·운반·처리를 통한 자원순환으로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 도시를 구축하기 위해 13억 1천 6백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다양한 시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수집한 생활폐기물을 고형연료화하거나 재활용자원으로 분류해 재생산하고 있으며, 자원 순환을 통해 도시환경오염을 줄이고 에너지화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사업, 클린콜 노인일자리 사업, 공공의료수거함 지원사업, 투명페트병 전용 무인회수기 설치․운영 사업, 영농폐기물 처리지원사업,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체계적인 생활폐기물 처리와 자원순환을 통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뿌리산업 기반 기술 강화를 통해 소공인 인력양성, 기술 전수, 일자리 창출, 사업화 등 유기적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공동기반시설인 소공인 복합지원센터를 구축하여 소공인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를 위해 (사)강원특별자치도소공인연합회(회장 고종철)와 협력해 소공인 간 커뮤니티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각종 간담회, 교육, 수익 창출 및 사업화 방안 등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다. 특히, 효율적인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구축 방안을 모색하고 지원·운영 체계의 내실화를 꾀하고자 지난해부터 화성시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 영주시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경북테크노파크 경량소재융복합기술센터, 서울시 문래동 소공인 집적지구 및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등 타 지자체의 소공인 인프라와 상생협력해 활성화 사례 등을 벤치마킹했다. 또한, 구축 예정인 소공인 복합지원센터와 우산동 소공인 집적지구를 구심점으로 반도체, 의료기기, 자동차부품 등 전후방 연관 산업체, 지역 소재...

원주시는 지난 29일 원주지역 관광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해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과 간담회를 가졌다. 원주시는 신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관광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 ‘체류형 야간관광 활성화 상품’ 등을 통해 강원관광재단과 지속적으로 협업하고 있다. 특별한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간담회는 관광 분석 데이터 자료 공유, 관광 수요 트렌드 변화에 대응한 전략, 원주시 축제·행사와 연계한 협업 사업 발굴 등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 등을 논의하였다. 이날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의 대표 관광지와 맛집 등 지역 상권을 활용하여 젊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신규 여행 콘텐츠 개발 발굴과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방안 등에 대한 강원관광재단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강원관광재단과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원주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발굴하겠다.”며, “사계절 관광객이 찾아오는 전국구 관광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안전하고 쾌적한 야영환경 조성을 위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4년 야영장 안전 및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도비 132백만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관광진흥법’에 따른 등록야영장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사업에, 야영장 안전·위생시설 개보수 지원(2개소), 화재안전성 확보 지원(2개소), 캠핑카 관련 인프라 구축(1개소),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1개소) 등 4개 분야, 6개소가 선정되었다. 원주시는 사업비 268백만 원을 들여, 전기시설 및 화장실 개보수 공사, 방염천막 교체 및 일산화탄소경보기 구입 지원, 캠핑용자동차 오폐수처리시설(덤프스테이션) 설치 등을 완료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코로나19 이후 급성장한 캠핑산업에 대응하고 다양한 연령층의 관광객들을 위해 안전하고 자연친화적인 캠핑 환경 조성하여 장시간 머무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성장 도모를 위하여 3월 11일부터 기업당 최대 3백만 원의 기업자금 융자담보용 신용보증수수료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원주시 소재 중소기업 중 제조업과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종 기업으로 작년 9월부터 올해 2월까지의 신용보증 수수료 납부건에 대하여 신청할 수 있다. 원주시는 연초에 신용보증수수료를 납부한 업체에 더 유리한 신청 기회가 제공된다는 기업체들의 의견을 수렴해 올해부터는 3월과 9월에 신청을 받는다. 모든 업체에 공정한 신청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상반기에는 작년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납부건, 하반기에는 당해 3월부터 8월까지 납부건에 대해서 신청받을 계획이다. 신청 자격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033-737-2972)에 문의하면 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중소기업 육성자금지원과 더불어 중소기업 신용보증수수료 지원으로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3월 4일부터 급행 시내버스인 111번 혁기버스 첫차 운행 시간을 기존 8시에서 30분 앞당긴 7시 30분으로 조정한다. 지난해 10월 실시한 혁기버스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16.1%가 ‘첫차 운행시간 조정’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시는 혁신·기업도시의 출근 시간대 이동 편의성을 제고하고자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였고, 늦은 첫차 운행시간으로 인한 버스 출근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운행 시간을 조정하기로 했다. 아울러, 기차가 연착하는 경우 막차 시간 버스 이용이 불가능해 막차 시간을 기존보다 10분 늦춰 운행할 계획이다. 다만, 주 52시간제 준수를 위해 운행 횟수가 일 38회에서 34회로 4회 감소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혁신도시와 기업도시 간 이동은 혁기버스(111번) 외에도 100번과 100-2번도 가능하니 많은 이용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분석과 의견수렴으로 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혁기버스(111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