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25일 혁신도시 내 ‘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 아동돌봄에 대한 정보와 신청 체계를 일원화하여 아동돌봄에 대한 정보·신청·예약·상담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 내 최초의 아동돌봄 전문기관’이다. 개소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과 이재용 원주시의회의장, 유관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하여 센터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식,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원주시 아동돌봄 온라인 플랫폼 착수보고회’를 함께 진행한다. 온라인 플랫폼은 사업비 1억 6천 4백만 원이 투입되며, 사용자 맞춤형 정보제공, 실시간 사용 가능 돌봄 서비스 매칭, 아동 병원, 약국, 돌봄기관, 관광 등 종합안내, 아동돌봄 공급 기간 간 협력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여기 저기 분산됐던 여러 아동돌봄 서비스를 일원화하여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센터를 구축하여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더 편리하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며, ...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23일 동부 복합체육센터 공연장에서 ‘국제스케이트장 원주시 유치를 위한 범시민 추진단 출범식’을 가졌다. 추진단은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하여 이재용 원주시의장, 유종우 대한노인회 원주시지회장과 5개 단체 회장 등으로 구성된 공동의장단, 대의원인 도·시의원, 원주시사회단체협의회 등 140개 시민단체로 이루어졌다. 이날 출범식은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주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결의문 낭독에 이어 참가자 전원 ‘원주 유치 기원 구호’를 외치며 결의를 다졌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범시민 추진단과 함께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국제스케이트장이 반드시 원주에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36만 원주시민의 염원이 담길 수 있도록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온라인 서명 운동에 동참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시는 조선왕릉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로 올 연말 철거되는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의 대체 시설 유치 선정 공모를 위한 ...

원주시(시장 원강수)미래성장교육관 주관의 ‘가족이 함께하는 경제캠프’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진행됐다. ‘가족이 함께하는 경제캠프’는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이 매월 1회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경제교육뿐만 아니라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경제캠프에서는 화폐의 역사와 돈의 흐름 등 경제의 기초지식은 물론, 모의기업경영게임․시장판매게임을 통해 실제 경제상황을 경험해보는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다. 4월 ‘푸릇푸릇 경제쑥쑥 경제캠프’는 초등학생 1~3학년 어린이와 보호자가 한팀으로 구성된 총 10팀(20명)이 참여했으며, 4~5월 강좌는 개설된 지 이틀만에 마감되는 등 학부모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6월 경제캠프는 5~7세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연령대에 맞는 교육과 체험프로그램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며, 5월 둘째주 화요일부터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 홈페이지(http://www.wjeconomyedu.or.kr)를 통해 ...

원주시 우산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센터장 김상호)는 우산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 우산동 도시재생, 주민과 학생이 함께하는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센터는 이번 공모를 통해 우산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지역주민과 학생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고 구성원의 역량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우산동 도시재생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사업 주제는 우산동 도시재생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물리적·사회적·인적 자원을 찾아 함께하는 주민과 학생주도형 공모사업이다. 대상 사업은 마을환경 개선, 마을 콘텐츠 발굴, 마을주민 역량 강화, 공동체 활성화, 상가 활성화 등 우산동 도시재생과 연계 가능한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5인 이상의 단체(공동체), 법인·단체·시설 등이다. 총 2팀(주민 ○팀, 학생 ○팀)을 선발해 팀별 최대 5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참가 신청은 4월 25일까지 우산동 도시재생현장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usandosi@gmail.com)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4월...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신평 농공단지’가 2024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18일 관련 내용을 고시할 계획이다. ‘신평 농공단지’는 물 환경 규제 제외 지역으로, 기업도시와 연계 발전 가능성이 높은 입지 여건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지정계획 반영으로 산업단지 물량을 확정 짓게 되어 본격적인 행정절차 이행이 가능하게 됐다. 시는 지자체가 직접 개발하여 민간에 분양하는 공영개발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2027년까지 31만㎡ 규모의 농공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4차 산업혁명 산업구조 대변화의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신규 산업단지 추가공급이 절실한 상황에서, 신규 산업단지 물량 확보를 기점으로 첨단산업 거점도시로서의 도약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고 전혔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원주 만두축제 포럼 개최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2024년 만두축제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1차 포럼은 ‘원주 만두축제 생산과 시민참여 구조’를 주제로 17일(수) 14시에 중앙동 중앙청소년문화의집 5층에서 개최했다. 포럼 사회자는 작년 원주 만두축제 연출을 담당한 신현식 한라대학교 겸임교수이며, 오재열 문화공유창고 대표가 발제자로 나선다. 또한, 하정하 엠버스어스 대표, 강영규 춘천마임축제 총감독, 백귀현 원주전통시장 연합회장, 조미화 토닥토닥맘협동조합 이사장이 토론에 참여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포럼에서의 의견과 전문가들의 조언을 종합하여 만두축제의 발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며, 방문객들의 오감 만족과 구도심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만두축제가 미식 관광 글로벌 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올해 원주 만두축제는 10월 25일(금)부터 27일까지 3일간 중앙동 전통시장 및 문화의 거리 일원, 강원감영 등에서 진행된다. 만두의...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당초예산 대비 1,667억 원(9.95%)이 증가한 1조 8,408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지난 4월 11일 시의회에 제출하였다.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유례없는 세수 감소에 따른 비상재정 시국을 감안하여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략적인 재정 운용, 강도 높은 세출예산 구조조정을 통한 추가 재원 확보 등에 노력하였다. 또한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 등 민선 8기 역점사업과 간현관광지 통합건축물 신축, 기업도시 복합체육센터 건립 등 준공 시기가 도래한 대규모 마무리 사업에 집중 투자하였다. 국내 물가상승과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등에 따른 민생경제 회복이 최우선 과제인 만큼 원주만두축제 8억 원, 원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 10억 원, 착한가격업소 배달료 지원 2억 원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을 확대·발굴하여 62개 사업에 534억 원을 반영하였다. 특히 즐길 거리를 강화하여 누구나 찾고 싶은 원주 대표 핫플레이스 조성 ...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도시계획도로 3개소를 변경하여 수십 년 동안 단절되어 있던 봉산동 일부 도로 구간을 연결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봉산동 15통과 18통 일원은 오랜 기간 철도부지로 가로막혀 마을이 단절된 상태로 주민들의 도로 통행의 불편이 지속되었고, 2019년 철도가 폐선되었으나 바람숲길 조성사업으로 인해 사실상 도로 연결 공사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원주시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고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도시계획도로 변경을 통한 봉산동 도로 연결 공사를 확정하고, 지난 12일 도시계획도로 변경 고시를 완료하였다. 원주초등학교 남과 북에 위치한 소로 3개소(2-6호, 3-195호, 3-210호)와 인접 소로 1개소(1-3호)를 연결하여 도심 접근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도로 연결 공사 준공 시 봉산동 주민분들이 도심으로 이동 시 멀리 돌아오지 않고 바로 이동할 수 있게 되어 교통 편의 증진과 더불어 지역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

원주시(시장 원강수) 드림스타트는 강릉원주대 유아교육과 대학생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드림멘토스쿨’ 사업을 추진한다. 드림멘토스쿨은 자원봉사자가 취약계층 영유아 가정을 방문하여 독서 및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아동의 인지·언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양육자와 아동이 함께 놀이에 참여함으로써 가족 간의 정서적 지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12명의 대학생 자원봉사자가 2인 1조로 구성되어 드림스타트 영유아 가정에 4~6월, 9~11월 6개월 동안 12회 이상 운영된다. 사업 추진에 앞서 시는 지난 8일 강릉원주대학교 유아교육과 대학생 자원봉사자 12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강정원 원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사업이 취약계층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아동복지 실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4일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위원장 권영걸)를 방문하여 탄소중립을 위한 목조건축물의 중요성과 정책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대통령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는 올해 목조건축물의 대중화와 활성화를 주요 정책과제로 두고 세부 이행방안을 검토 중이며, 원주시 총괄계획가 유이화 건축사가 해당 분과의 담당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탄소저장 소재인 목재를 활용한 목구조는, 다량의 탄소를 배출하는 타 재료에 비해 탄소 배출량을 절감할 수 있는 친환경 건축구조로서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국가건축정책위원회와 협력을 강화하여 목조건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원주시를 목조건축 선도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내년도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 도로조명시스템 v2.0 업그레이드로 원주의 밤이 더욱 밝아졌다. 원주시는 유입 인구 증가 등으로 가로등 신설과 고장처리 요청 민원이 급증함에 따라 민원처리 소요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가로등 양방향 시스템을 기존 도로조명시스템 v1.0에 통합하는 업그레이드를 진행해 도로조명시스템 v2.0을 구축했다. 가로등 양방향시스템의 고장감지 이력을 기존 시스템에 통합·관리할 수 있는 도로조명시스템 v2.0은 원주시 34,408개의 가로등에 대한 위치, 고장 유형, 처리 현황, 가로등 점·소등 현황 등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자재관리, 단가 공사 내역 관리, 통계 관리 등을 통합·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 방대한 자료를 신속하게 분석해 빠른 고장 처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시는 시스템을 통한 빅데이터 분석으로 가로등 고장 발생 패턴을 파악해 고장을 예방하고 신속한 처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시장 원강수) 우산천골목형상점가가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이 실시한 ‘2024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주말야시장’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우산천골목형상점가는 내년까지 4억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는다. 우산천골목형상점가 상인회는 주말야시장 운영자 모집과 역량 강화교육과 컨설팅 등을 진행해 5월 말부터 운영되는 주말야시장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에 나섰다. 특히, 우산동 생태하천 복원사업으로 새 단장한 우산천변에 특색있는 매대를 제작하고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해 계절에 따라 다양한 테마를 갖춘 주말야시장을 운영함으로써 우산동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복안이다. 원주시는 주말야시장이 각종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풍성하게 제공해 우산동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 하이볼축제에 이어 우산동 상권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새로운 명소가 생겨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산동 생태하천을 활용한 주말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