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27일 중앙동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김태훈 부시장, 이강우 원주소방서장, 중앙동 전통시장 상인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하매립식 소화전 시연회를 실시했다. 지하매립식 소화전은 화재 발생 시 누구나 자율적으로 기기의 상부 덮개를 개방해 초기에 화재에 대응하도록 만들어진 장치로, 원주시에서 도내 최초로 중앙동 전통시장 일원(문화의거리 뱅뱅사거리 등)에 총 6개소를 설치했다. 또한, 매립식 소화전은 종전의 소화전과는 달리 지하에 설치돼 통행에 지장이 없고, 사용법 또한 간단해 전통시장 일대 상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태훈 원주시 부시장은 “화재는 초기대응이 중요한 만큼 상인과 이용객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 호저면 만종역 주변의 만성 주차난이 지난 2017년 12월 경강선 개통과 함께 강릉선 KTX운행을 개시하여 해소될 전망이다. 원주시는 만성 주차난과 불법 주정차를 해소하고 이용객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만종역 후문 인근 부지에 145면의 공영주차장을 추가 조성할 예정이다. 만종역 역사 내 유료주차장 194면과 시에서 조성한 제 1·2 임시주차장 200면을 비롯한 노상 주차장 42면이 마련되어 있으나 KTX 이용객 증가로 주차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만성적인 주차난과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시는 올해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공영주차장 추가 조성에 나선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에 조성되는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며, 만종역 인근 주차장 확보를 지속 추진하여 주차환경개선을 통한 이용객 증가에 대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신청을 위한 수요조사를 이달 14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지역주민의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해 본인 소유 건물, 주택 등에 태양광, 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 설치비를 지원하며 설치 비용 중 약 20%는 자부담이다. 지원 대상 지역은 우산동, 태장1동 태장2동, 소초면 등 총 4개 지역으로, 6월 7일까지 접수 받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한다. 신청 자격은 주택 및 건물 소유자로 시 홈페이지(공고)를 참고하여 자부담금 납입 확약서, 건축물대장, 토지대장, 본인서명사실 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하여 해당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2025년 1월 중 신청자에게 개별 통지하며, 내년 상반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의 적극적 보급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주민 및 우산동 일반산업단지, 태장농공단지 등에...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원주비행장(K-46) 인근 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 22,173명에게 군소음 피해 보상금 총 59억여 원을 지급한다. 지난 13일 원주시소음대책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급 대상 및 보상금액을 결정하였으며, 이달 말까지 보상금 결정 통지서를 등기우편으로 개별 통지한다. 지급 대상자는 2023년에 소음대책지역 내 주민등록지를 두고 거주한 주민과 전년도 보상금 미신청으로 올해 소급 신청한 주민이다. 보상금 산정 결과에 이의가 있을 경우, 7월 30일까지 시청 기후에너지과 군소음대응팀에 이의신청서와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을 하지 않은 경우, 8월 말 보상금이 지급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올해 접수 기간에 보상금을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내년 1월~2월 신청이 가능하다.”며 “오랜 기간 군소음 피해를 받고 있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보상금이 될 수 있도록 국방부에 소음대책지역 확대, 직장 감액 기준 완화 등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겠다.”고 전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5월 17일부터 28일까지 ‘2024년 1차 찾아가는 청년 희망드림버스’ 참여자 7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오는 29일(수)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하는 ‘찾아가는 청년 희망드림버스’는 원주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청년(15세~39세) 대상으로 원주시 주력산업인 의료기기 산업을 홍보하고, 관내 우수 의료기기 기업 탐방 기회를 제공하여 청년 인재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 내용은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와 의료기기 관련 기업 3개소((주)멘피스코리아, ㈜메디코슨, ㈜윈백고이스트) 탐방 및 채용 설명과 음파 진동기, 스트레스 측정기, 뇌파계 등 의료기기 체험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퍼스널 컬러 이미지 메이킹, 프레디저 진단검사, MBTI 심리검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참가 신청은 이달 28일(화) 오후 6시까지 원주시 일자리지원센터로방문하거나 참가신청서를 팩스(033-737-4889) 또는...

강원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플랫폼과 라이브커머스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원주시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 참여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방송은 올해 총 8회를 지원하며,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6개사를 선정, 라이브커머스 교육 참여 우수기업 2개사를 기수별로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라이브커머스 전문 방송촬영 및 송출, 쇼호스트 지원, 할인판매 이벤트, 온라인 사전 홍보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원주시 소재 소상공인으로서 온라인 송출 채널을 보유한 사업자로, 5월 31일까지 이메일(jylee7199@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을 통해 단골고객과 소통하며, 상품 홍보를 지원할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하며,“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에 이어 전문 교육 병행을 통해 소상공인분들의 온라인 체질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지난 1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문화의 거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전통시장 상인회장, 원주시 공공건축가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선된 설계 공모작에 대한 설명과 주요 검토사항 및 추진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오는 9월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25년 6월 준공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착수보고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문화의 거리를 상징하는 랜드마크가 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여 생동감 넘치는 구도심 조성에 적극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화의 거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중앙동 252번지 일원 연면적 6,800㎡, 지상 5층, 주차면 188면 이상 규모로 조성된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 해당 분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지방자치단체는 전국 총 6개 시군으로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원주시가 유일하다. 아동친화도시 유공 표창은 아동정책 영향평가결과 환류를 통해 아동친화적 환경을 조성한 지자체에 수여한다. 시는 2019년 6월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가입 후 유엔아동권리협약 중 아동의 4대 권리인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이 잘 갖추어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 권리 증진 노력을 다각도로 높이 평가받았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어린이가 행복한 원주시를 만들기 위한 그동안의 노력으로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됐다고 생각한다.”며,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3일,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하여 김태훈 부시장, 국․소․원․장, 각 부서장 및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원주 2040 장기종합발전계획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서 2040년까지 원주시의 미래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한 전략 등을 수립하고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연구용역의 지난 1년간 성과물을 최종 확인하였다. ‘원주 2040 장기발전종합계획 연구 수립용역’은 2040년을 목표로 산업․경제, 도시․교통, 환경․녹지․재난․안전, 문화․관광․체육, 보건․복지․교육, 농업․농촌, 행정․소통 등 시정 전반에 걸친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원주시의 미래비전을 구체화할 수 있는 전략 수립 등의 지침서로 활용하게 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각 부서에는 사업 추진 시 본 계획을 적극 활용하길 당부하며, 이번 종합계획 실행을 통해 2040년의 원주는 지금보다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이달 2일부터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5대를 추가 설치하여 총 18대를 운영한다. 추가 설치 지역은 기업도시 내 샘마루공원, 혁신도시 내 미리내공원, 연세대학교 연세플라자, 단구동 단관공원으로, 투명페트병 발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공원, 교육기관을 중심으로 설치했다. 특히 연세대학교 연세플라자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이용 이용률이 높은 점을 고려하여 총 2대를 추가 설치하였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수퍼빈’을 설치하면 투입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게 기기를 이용할 수 있다. 투명페트병 1개당 10포인트씩 적립되며, 2천 포인트 이상 적립 시, 어플을 통하여 환급받을 수 있다. 원주시 자원순환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재활용 인식 제고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도 정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송림사거리~월운정사거리 6차로 확·포장 공사 구간’ 중 5차로를 우선 포장하여 임시개통 한다. 단구동 늘품 사거리에서 반곡동 국과수사거리 구간 중 송림사거리~월운정사거리 구간만 4차선으로 되어 있어 병목현상 등 심각한 교통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시는 7월 준공을 목표로 ‘기존 4차로를 6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를 하고 있으나, 도로 노면이 고르지 못한 불편함과 출·퇴근 교통혼잡이 지속됨에 따라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5차로를 우선 포장하여 일부 개통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활한 차량 흐름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공정을 단축하여 일부 구간을 임시개통하게 되었다.”며, “6차로는 토양 오염정화작업 후 6월 중 포장을 완료할 예정이며, 교통 신호 체계 개편 등 교통난 완전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원주시 공사 관계자는 “5월 1일부터 5월 4일까지 아스콘포장 작업으로 인해 교통체증이 예상되니, 시민들의 양해를 부...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5월 말 준공 예정이던 ‘삼보골 진입로 확장공사’의 공정을 한 달 앞당겨 5월 1일 전격 개통한다. 시는 원주혁신도시 내 버들초교 앞 국민건강보험공단 2청사 개청을 앞두고 지난해부터 등․하교 차량과 혁신도시 출근길이 겹쳐 교통혼잡 우려가 지속 제기됨에 따라 교통난 해소를 위한 다양한 대응책을 강구하였다. 이에, 올해 1월 버들초교 학부모·관계자와 교통 대책 간담회, 2월 회전교차로 설치, 3월 버들초 앞 건강로 확장공사 착공, 4월 버들초 앞 건강로(진출입로) 조기 개통을 통해 교통 흐름 개선을 위한 노력에 집중하였다. 또한 학부모 등 지역 주민 협조로 삼보골 진입로 확장공사 구간을 완전 차단함으로써 준공 시기를 1개월 앞당겼다. 이달 29일 아스콘 포장 후 가드레일 설치 등 부대시설 공사를 마무리하고 내달 1일 전면 개통한다. 또한, 버들초 인근에 건립 예정인 복합문화시설 건축 허가 조건으로 ‘버들초 사거리 진입로 5차선 확장 공사’가 진행될 예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