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여름철 집중호우·강우에 대응하고 토석류 유출 방지를 위한 사방댐 설치사업을 지난 21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예산 10억 원을 들여 신림면 황둔리, 귀래면 운남리 등 작년 산사태 피해지를 중심으로 사방댐 4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시는 우기 전 사방댐 설치사업 완료를 위해 사업 타당성 평가, 실시설계용역, 설계심의회 등 관련 행정절차를 지난해부터 진행하는 등 사업 일정을 앞당겨 추진하였다. 이에 올해 3월 착공한 이번 사업은 토지소유주 및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본격적인 집중호우 전 마무리하게 되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사방댐 설치공사 등으로 산사태 피해 최소화 및 토석류 유출을 예방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곡∼금대 관광활성화 사업’이 본궤도에 오름에 따라 모든 역량을 집결하고 있다. 지난 6월 10일 착공식을 개최한 ‘반곡역 공원’과 함께 이번 사업의 중요한 축을 차지하는 ‘금대리 똬리굴 디지털 테마터널 조성’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달 14일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하여 전문 엔지니어, 부서 관계자들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머리를 맞대며 심층 논의를 하고 있다. 하반기 본격적인 착공에 앞서 올해 초부터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해 고심해온 원주시는 실감형 콘텐츠 구성안에 대해 월 2회 이상 아이디어 회의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최종 기본계획 수립을 마치고, 2025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금대지역 똬리굴은 국내 단 두 곳만 존재하는 루프식 터널로 약 2㎞에 달하는 국내 최장 디지털 테마터널(금빛 똬리굴)을 조성할 예정이며, 최첨단 IT 및 AI 기술을...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지난 20일 문화의거리 원주신협 5층 대강당에서 ‘민속풍물시장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최재희 민속풍물시장 상인회장을 비롯하여 송영부 중앙동 주민자치위원장 및 상인회원, 관계부서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2024 원주만두축제 사업’과 ‘노후화된 민속풍물시장의 창호 및 간판 교체’에 대해 사전 설명하였으며, 특히 올해 성공적인 원주만두축제를 위해 상인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원주시 관계자는 “시설개선 사업이 완료 시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으로 민속풍물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민속풍물시장 상인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지난 14일 관내 모든 교육강좌와 시설예약이 하나의 플랫폼에서 가능한 ‘원주시 통합예약 시스템’ 구축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원주시 통합예약 시스템’은 이전에 교육강좌예약과 통합예약(시설대관)으로 분산됐던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고도화된 통합플랫폼이다. 하나의 플랫폼에서 원하는 콘텐츠를 검색하고 신청․결재까지 가능하도록 구현할 계획이다. 향후 시민들 누구나 쉽게 교육강좌․체육시설․일반시설․체험․견학․공연예매 등을 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 시에서 위탁․운영되는 교육프로그램이나 시설도 관련기관에서 온라인 신청부터 결재 및 관리까지 모든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포용적인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원주시 통합예약 시스템 구축사업이 평생교육도시의 로드맵 마련에 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 보다 편리한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들의 더욱 질 높은 교육 및 문화여가생활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14일 시청 7층에서 음식·관광도시로의 발전을 위해 ‘원주대표음식, 원주만두 브랜드 개발’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하여 원주향토·대표음식 심의위원회와 시 관계자 15명이 참석하였다. 시는 작년 10월 원주만두를 원주시 대표음식으로 선정하여 만두의 저변 확대와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 개발을 위해 오랜 역사와 문화를 담은 원주만두의 고유성과 지속 발전 가능성이 함께하는 대표 이미지 개발에 대한 용역을 지난 2월 착수하였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만두의 개성과 가치가 녹아든 대표 브랜드 개발을 통해 음식·관광도시, 만두도시 원주로의 발전에 날개를 달게 되었다.”며, “이번 용역 결과를 전통시장의 만두판매 음식점과 올해 원주만두축제(10.25.∼10.27.)에 반영하여 ‘원주만두’가 경쟁력과 차별성을 갖춘 지역 대표 먹거리로 새롭게 태어나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지난 10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제2차 2025년도 국·도비 확보 대책보고회’를 개최하며 2025년도 국·도비 확보 총력전에 나섰다. 김태훈 원주시 부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현안 사업의 부처예산(안) 반영 금액을 공유하고 예산 확보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내년도 주요 국비 신청액 5,100억 원 중 대부분이 반영되는 성과를 이루며, 내년도 총 국·도비 확보 목표액을 역대 최다인 9,000억 원으로 수립하고 국·도비 확보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를 위해 원주시는 정부예산 확정 전까지 부처, 기재부, 국회를 적극 방문하여 감액된 예산은 증액을 요청하고, 반영된 예산은 감액 방지를 위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도비 확보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관계 부서와 긴밀한 협조 관계를 구축하는 등 2025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전략적 접근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태훈 원주시 부시장은 “지역구 국회의원과 ...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봉산동 1075-8번지 일원(원주경찰서 뒤)에 총 97면의 주차 공간을 새롭게 조성한 ‘봉산미 공영주차장’을 6월 10일 무료 개방한다. ‘봉산동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봉산미 공영주차장은 상시 개방되는 무료 공영주차장으로 2.2m 높이 제한 시설이 설치되어 대형 차량이나 캠핑카 등 일부 차종의 주차는 제한된다. 또한 임산부, 노약자 등을 위한 주차구역 10면, 장애인 주차구역 4면 등 교통약자를 배려한 주차 공간을 우선 마련하고 올해 안에 전기차 충전시설 6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그동안 주차장 부족으로 지역주민들과 원주초등학교 및 원주경찰서 방문객들이 심각한 주차난을 겪었으나 이번 봉산미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주차난이 해소되길 기대한다.”며, “봉산동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결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공영주차장 증설·확충을 지속 추진하여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 및 지역 상권...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도비 104억 원을 확보하여 원주시립미술관 건립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총 사업비 214억 원이 소요되는 이번 사업은 구)캠프 롱 부지 내 컨벤션센터와 간부숙소를 리모델링하고 두 건물을 연결하는 메인전시관을 증축하여 건축연면적 4,903㎡, 지상 3층 규모로 건립한다. 건물 내 전시실, 미술 체험실, 학예연구실, 수장고 등을 비롯하여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고, 다양한 기획전시, 국내·외 교류 및 세대별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여 주민과 문화예술인을 위한 중부내륙의 문화예술 거점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민선 8기 출범부터 시립미술관 건립 의지를 담아 강원특별자치도에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였으며, 강원특별자치도의 도비 지원 결정으로 본 궤도에 오른다. 2021년 지방재정 투자심사 조건부 승인(강원특별자치도)을 시작으로 시립미술관 건립 타당성 사전 평가(문화체육부),...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3일 시청 7층 중회의실에서 Safe 원주, 신중년 생활안전 기동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4월부터 운영한 Safe 원주, 신중년 생활안전 기동단 활동 내역 보고와 함께 기동단 활동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Safe 원주, 신중년 생활안전 기동단’은 지금까지 경로당, 어린이집, 일반주택 등 총 289개소 시설 안전점검을 완료하였으며 콘센트, 형광등 교체 등 총 36건의 생활안전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지난 5월 28일(화)에는 원주소방서와 함께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하여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형광등 교체 등 소규모 무상수리를 진행하였다. 개인 주택, 상가에 대한 시설안점점검을 받고 싶은 원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은 기동단 사무실 전화(033-737-2888)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퇴직 전문 인력을 활용하여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은퇴 후 본인의 능력과 경험을 살려 지역사회에 기여할...

원주시(시장 원강수) 부론일반산업단지 연결도로 역할을 수행할 영동고속도로 부론 IC 신설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 된다. 원주시와 한국도로공사는 지난해 12월 영동고속도로 부론(가칭) IC 설치·운영사업 시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올해 한국도로공사는 실시설계를 위한 용역을 발주하여 5월 23일 실시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하면서 부론 IC 조성사업이 본격적인 착수에 들어간다. 2027년 임시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부론 IC 조성사업을 통해 수도권과의 접근성 향상으로 산업 물류비용 절감에 따른 공장, 기업 유치가 활발히 이루어져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인구 유입 효과로 인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원주시 서남부권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난 2월 착공에 들어간 부론일반산업단지는 3월 산업용지 분양을 시작하여 현재 사전 입주 의사를 밝힌 여러 기업들과 본계약 체결을 완료하였으며, 불경기 속에서도 기업들의 입주 문의가 쇄도하는 등 부론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에 속도...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국내 최초로 특정 산업과 기술에 대해 모든 규제를 걷어내는 ‘강원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특구’로 지정되었다. 글로벌 혁신 특구는 첨단 분야의 신제품 개발과 해외 진출을 위해 법령에 명시된 제한·금지 사항 외 신기술을 활용한 모든 실증을 허용하는 것으로, 규제 특례 방식을 전면적 네거티브로 전환하는 규제 혁신 체계가 도입된다. 특구 지정 기간은 2024년 6월부터 2028년 5월까지 총 4년이며, 2년 추가 연장이 가능하다. 사업 위치는 도 전역이며 총사업비는 국비 78억여 원을 포함한 총 126억 원이 투입된다. 또한, 특구 지정으로 원주 의료기기 기업이 디지털헬스케어로 전환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으며 AI 헬스케어 관련 규제 해소 및 첨단 의료 AI 제품 생산·인증을 통해 AI 및 의료데이터 기반 디지털 헬스·바이오 초혁신 산업 생태계가 조성될 전망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는 180여 개의 의료기기 기업이 집적화 되어 있는 명실상부 국내 ...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호저면 용곡리와 횡성군 서원면을 연결하는 군도 5호선 도로개설 공사를 6월 초 준공을 마무리하고 6월 중순 정식 개통한다. 농촌지역 교통 불편 해소 및 지역사회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한 이번 사업은 총연장 1.24km에 총사업비 87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2017년 1차 구간 착공을 시작으로 7년 만에 준공되었다. 그동안 도로가 없어 단절돼 있던 원주와 횡성 구간이 이번 연결도로 개통으로 호저면 용곡리와 횡성군 서원면 간 약 12km의 거리가 단축되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 호저면 용곡리와 횡성군 서원면 압곡리를 연결하는 군도 5호선 개통으로 원주와 횡성의 접근성이 증대되어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원주시 농촌 지역 도로 불편 구간에 대한 확·포장을 적극 추진하여 시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