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는 하반기 현안 및 재난 예방 사업 추진을 위해 특별교부세 28억 원을 확보했다. 치악산 바람길숲 산책로 조성, 군도17호 인도 설치, 반곡금대 관광열차 기반시설 조성 등 지역 현안 사업에 19억 원, 주포천 재해예방, 지정면 급경사지 개선, 태학교 보수 등 재난 안전 사업에 9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원주시는 중앙선 KTX 완전 개통을 기념하여 1월 31일까지 열차 승차권 소지자에게 간현관광지, 뮤지엄산 입장료와 시티투어버스 탑승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중앙선 및 경강선 열차 이용객 모두 할인 대상이며, 부산, 울산, 경남 지역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는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도약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반도체 생태계 완성, 부론일반산업단지 활성화, 신규 산업단지 조성 등을 통해 경제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원주공항 국제공항 승격 추진, 교통망 확충 등으로 사통팔달 교통 요충지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할 계획이다. 또한, 원주천 르네상스 사업, 보행 환경 개선,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등 시민 행복을 위한 도시 환경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원주시는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지난해 반도체 테스트베드 구축, 부론일반산업단지 착공,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도약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반도체 생태계 완성, 우량기업 유치, 신규 산업단지 조성 등을 통해 제일 경제도시로 나아가고, 원주공항 국제공항 승격 추진, 교통망 강화, 관광 활성화 등을 통해 사통발달 교통 요충지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할 계획이다. 또한 원주천 르네상스 사업, 보행 환경 개선,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어린이 놀이터 조성 등 시민 행복을 위한 도시 환경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강원문화발전소 협동조합, 원주시 태장1동 저소득 독거 어르신에 수제 레몬청 기부

원주시는 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원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여 2025년부터 3년간 어린이와 취약계층의 영양 및 안전한 급식 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원주시, 치악교 야간경관 개선사업 완료... 안전하고 쾌적한 야간 문화활동 공간 조성 및 도시경관 향상 기대

원주시는 24일 ‘원주호국보훈공원 조성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검토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관내 산재한 현충시설을 현충탑 일원으로 이전하여 시민들이 즐겨 찾는 나라사랑 정신함양의 체험교육장으로 활용하는 공원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원주시는 벼 재배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토토미 원료곡을 수매한 2,800여 농가에 건조비용을 지원한다. 3회 추경에서 확보한 6억 6천만 원의 예산으로 1만 3천여 톤의 수매량에 대한 건조비용을 12월 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가의 경영비 절감 및 소득 보전, 원주쌀 토토미의 고품질화 및 안정적인 시장 공급을 기대하고 있다.

원주시, 2025년부터 모든 출산 가정에 산후조리비 지원... 소득·재산 기준 없이 신청 가능, 원주시 등록 업체에서만 사용 가능

원주시 소초면 이장협의회는 지역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위해 원주시에 신규 산업단지 조성과 치악산 케이블카 유치를 건의하고, 2천여 명의 주민 서명부를 전달했다. 원주시는 산업단지 조성 필요성에 공감하며 적극 검토 의사를 밝혔다.

원주시역사박물관이 국립산림과학원에 의뢰해 천연기념물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의 나이를 측정한 결과, 1,317년으로 확인됐다. 기존 추정치인 800~1,000년보다 훨씬 오래된 것으로, 라이다 스캔 조사를 활용한 디지털 생장정보 분석을 통해 객관적인 수령을 밝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