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리내도서관, 겨울방학 맞이 초등학생 대상 '미리내 겨울 독서학교' 운영. 독서토론, 과학, 역사, 글쓰기 등 6개 강좌, 6회차씩 진행. 1월 6일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

미리내도서관은 '책 읽는 가족·미리내 999 프로젝트' 수료식을 개최하여 박수진 가족, 김하나 가족에게 '책 읽는 가족'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개인 27명과 단체 13팀(33명)에게 '미리내 999 프로젝트' 수료증을 수여했다.

원주시는 2024년 농촌빈집정비사업을 통해 15개 동의 빈집 철거를 완료했으며, 2025년에는 16개 동 철거를 목표로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1년 이상 방치된 농촌 지역의 빈집 철거를 지원하며, 신청 기간은 1월 15일부터 2월 23일까지다.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건축과(☎033-737-3414)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원주시는 행정 효율과 데이터 활용 극대화를 위해 2025년부터 민간 클라우드 기반 전자서식시스템(SaaS)을 시범 운영한다. 과기정통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도입된 해당 시스템은 종이 기반 행정을 디지털화하여 자료 취합 자동화 및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시스템 도입으로 자료 취합 시간 단축, 데이터 활용성 극대화 등의 효과가 기대되며, 시범 운영 후 전 부서 확대 예정이다.

원주시는 강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밝음의원, 연세민내과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거동불편 어르신에게 정기 가정방문 의료 및 돌봄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고 지역사회 계속 거주를 지원한다.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영서고등학교에서 ‘공공기관 및 기업체 진로취업 연계, 찾아가는 미래인재 양성교육’을 진행했다. 관내 고등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공공기관, 금융기관 진로취업 교육, 사회 초년생 금융교육, 인성교육 등 맞춤형 교육을 제공했으며, 전문강사 투입 및 그룹형 수업으로 교육 효과를 높였다. 원주시는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어 다양한 지역 우수인재 육성사업을 추진했고, 2025년에는 빈틈없는 돌봄, 생애주기적 미래인재 육성, 지역 우수인재 정주여건 조성 등을 목표로 교육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27일 모범 자율방범대원 27명에게 지역 안전 기여 공로로 표창을 수여했다. 자율방범대는 올해 2,071회 순찰 활동을 펼쳤으며, 주민 안전을 위해 정기 순찰, 성범죄자 거주지역 점검 등을 시행했다. 원주시는 자율방범대와 협력하여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원주시, 2024년 식품 안전관리 분야 우수기관 선정, 강원특별자치도지사상 수상! 유통 식품, 급식소 조리식품 등 위해식품 차단 및 식중독 예방 노력 인정받아.

원주시,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가' 등급 달성. 지방공공요금 동결, 착한가격업소 확대, 지역축제 바가지요금 점검 등 적극적인 물가 안정 노력으로 1억 원의 특별교부세 확보.

원주시는 30일 치악고등학교 학생들과 ‘원주시장과 미래인재와의 만남’ 간담회를 개최하여 학생들의 시각에서 본 지역 현안과 교육 정책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학생들은 고교학점제, 학교 시설 개선, 지역 특색 기념품 제작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고, 원주시장은 이를 적극적으로 수렴하며 첨단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 간담회는 2025년에도 재개될 예정이다.

원주시는 중앙선 KTX 완전 개통을 기념하여 1월 31일까지 열차 승차권 소지자에게 간현관광지, 뮤지엄산 입장료와 시티투어버스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중앙선 및 경강선 열차 이용객 모두 할인 대상이며, 부산, 울산, 경남 지역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제주항공 참사 국가애도기간 동참…송년콘서트 및 새해맞이 타종행사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