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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시내버스 승강장 유휴공간을 활용한 광고면 임대사업의 사업자 선정을 완료하고 내년 2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 사업은 지역 기업 홍보, 세외수입 창출, 공공시설 활용도 증대를 목표로 하며, 선정된 사업자는 이용객이 많은 50곳의 승강장에 광고를 유치하고 시설을 관리하게 된다. 원주시는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지역 정보 제공 공간을, 소상공인에게는 효율적인 홍보 수단을 제공하고 도시 미관을 고려한 쾌적한 광고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5년 전국 기초자치단체 문화정책 콘체르토’가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원주시 상지대학교에서 '문화와 도시, 그리고 회복력'을 슬로건으로 개최됩니다. 전국 84개 시군구에서 응모한 160개의 우수 문화정책 사례 중 27개가 선정·시상될 예정이며, 다양한 문화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원주시가 고효율 LED 도로조명 교체 사업을 100% 완료하며 친환경, 시인성 개선, 에너지 절감 효과를 거두었다. 절감된 예산으로 스마트 가로등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 관리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2026년 군소음 피해보상금 신청을 내년 1월부터 2월까지 접수한다. 현장 접수는 태장2동, 소초면, 호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온라인 접수는 정부24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보상금은 8월 말 개별 지급될 예정이다.

원주시가 2026년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신규 이용자를 모집한다. 2019년생을 포함한 초등학생 연령대 청소년에게 매월 10만 원의 바우처를 지급하여 예체능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양육 부담을 경감한다. 신청은 22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가 17일 원주댄싱공연장 일대에서 제26회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4개 동 3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안전도시 원주' 실현을 위해 매월 범죄 예방 및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원주시 시정모니터가 2025년 활동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고, 민생 현장 및 대규모 행사 모니터링 성과를 공유하며 시민 참여 행정 발전에 기여했음을 밝혔다. 류제용 회장은 내년에도 시민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으며, 원강수 시장은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살기 좋은 원주를 만드는 데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원주시가 한강수계관리기금사업 관리청별 성과평가에서 주민지원사업 분야 '매우 우수' 등급을 받고 종합 2위를 차지했다. 원주시는 높은 실 집행률과 성과 목표 달성도를 기록하며 상류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원주시가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원주센터와 함께 추진한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이 고용노동부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구직 의욕 고취 및 노동시장 진입을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올해 참여자 126명 중 118명이 프로그램을 이수하는 높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내년에는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장기·중기·단기 과정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원주시가 교육과 산업을 연계한 '원주형 경제교육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최종보고회 및 시민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교육과 산업 현장 간 미스매칭 해소, 기업이 요구하는 핵심 역량 강화, 지자체-대학-기업 간 협력 거버넌스 구축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되었으며, 인재 양성뿐만 아니라 지역 정주 여건 조성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원주시는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교육도시 구상, 지역 특화 산업과 국제 교육 연계, 인재 유입·정주 정책 패키지 설계를 핵심 실행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원주시 학성동에 건설 중인 한국반도체교육원 건립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기초 공사를 마치고 현재 1층 벽체 골조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총 사업비 459억 원이 투입되는 이 교육원은 클린룸과 국가 지원 장비를 갖추고 반도체 전공정 및 후공정 교육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미 임시 교육장에서 무료 교육이 시작되었으며, 향후 의료 반도체 실증 플랫폼 유치를 통해 지역 의료기기 산업과의 융합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또한, 미래차 전장부품 신뢰성 검증센터와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도 부론산단에 착공하여 지역 반도체 산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가 17일 원주댄싱공연장 일대에서 제26회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4개 동 3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안전도시 원주' 실현을 위해 매월 범죄 예방 및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