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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시립교향악단과 시립합창단이 참여한 애국가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주요 행사와 축제에서 활용할 계획이다. 이 영상은 치악산, 섬강, 원주천 등 원주의 아름다운 사계절 풍경과 만두축제, 댄싱카니발 등 대표 축제, 시민들의 생활상을 담아 시민 자긍심 고취와 도시 홍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는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 참가하여 AI융합 및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미주 시장 진출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다. 7개 기관 25명으로 구성된 순방단은 원주관 개관, 글로벌 기업 부스 방문, 엔비디아·인텔 본사 방문 등을 통해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AI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한 새로운 지평을 열 예정이다. 원강수 시장은 스탠포드 대학교 특강을 통해 원주시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원주시 문막읍은 8월 31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후손이 없는 고인의 영령을 추모하는 '2024 문막읍 무후자 제향'을 거행했다.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시민 참여 독서문화 프로그램 강의 제안 상시 접수

원주디지털사무기, 지역아동센터 9개소에 700만 원 상당 학습용 노트북 10대 후원. 취약계층 아동 학습 환경 개선 위해 내년 노트북 20대 추가 후원 예정. 2016년부터 총 8,000만 원 상당 후원품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상생 위한 사회공헌 활동 지속.

원주시는 7차례의 논의 끝에 공무직노동조합과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기본급 약 2.6% 인상, 민원수당 등 10개 직무 수당 신설 등이 포함되어 근로자의 직무 특성과 기여도를 반영한 실질적인 보상 체계를 마련했다.

원주시, 서부권역 광역교통망 확충사업 본격 추진... 기업도시~가곡삼거리 4차로 확장, 서원주역~문막 동화리 서곡천 교량 가설 등 2025년부터 국비 지원받아 진행

원주시는 '언제나 안전한 원주'라는 시정 목표 아래 2024년 안전교통 부문에서 시민 안전과 교통 환경 개선에 주력했다. 자율방범 합동 순찰,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방범 CCTV 설치 등으로 안전 도시를 구현하고, 공영주차장 확충, 교통체계 개선, 수소저상버스 도입 등으로 쾌적한 교통 환경을 조성했다. 2025년에는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방범 CCTV 설치 확대, 공영주차장 확충,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도입, 심야노선 신설 등 시민 안전과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원주시 정책제언 네트워크 팀 '시프트'가 19개월간 31건의 시책을 제언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전통놀이 활용 어르신 복지 프로그램, 공인 파크골프장 조성, 시장상 수상 시 포상휴가 부여 등 8건이 수용되었고, '원주천'·'바람길숲' 시책 홍보대 설치 및 반려견 대기소 설치는 조건부 수용되었다. 원주시는 시민과 직원들의 소통 강화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공직사회 혁신을 이끌어냈다고 평가했다.

원주시 명륜2동 생활체육회는 관내 경로당 19개소에 쌀을 기증하며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생활체육회는 주민들의 체육활동 활성화와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으며, 명륜2동행정복지센터는 다양한 단체와 협력하여 주민 복지 향상에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원주시 호저면 천사지킴이, 떡국떡 꾸러미 28개(72만 5천원 상당)를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와 경로당 22곳에 전달. 호저면 척사대회 차 나눔 수익금으로 마련, 소외계층과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

미리내도서관, 겨울방학 맞이 초등학생 대상 '미리내 겨울 독서학교' 운영. 독서토론, 과학, 역사, 글쓰기 등 6개 강좌, 6회차씩 진행. 1월 6일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