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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GPU·AI 기술 기업 리드텍이 한국 첫 법인 '리드텍 코리아'를 원주에 설립하고 디지털헬스케어 및 AI 분야 사업을 시작했다. 원주시는 리드텍 코리아와 협력하여 GPU 기반 AI 교육, 디지털헬스케어 실증, AI 산업 생태계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원주시가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에서 '디지털헬스케어 AI 중심도시 원주 강연회'를 개최하고 AI·디지털헬스케어 산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AI와 반도체 기술 환경 변화 속에서 의료·헬스케어 분야의 국가 정책과 글로벌 기술 동향, 산업 전환 흐름을 공유하고, GPU 기반 컴퓨팅 및 AI 기술 분야 기업인 리드텍코리아 개소식과 함께 진행되었다. 원주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지역산업 육성과 행정적 지원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이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리내 겨울 독서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6개 강좌로 구성되며, 1월 3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원주시는 경유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1월 31일까지 접수하며, 연납 시 1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전화 또는 위택스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기존 연납 신청자는 자동 갱신된다.

원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포상금 500만 원을 수상했다. 이번 훈련은 유해화학물질 유출 및 화재, 땅꺼짐 사고 상황을 설정하고 안전 취약계층 대피 훈련 등을 포함하여 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원주시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경제인 55명을 선정해 2025년 원주시 경제인 포상식을 개최하고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번 포상식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 발전에 헌신한 경제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원주시가 경제적 부담으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자활근로 참여자를 위해 '자활근로자 헬스케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원주의료원, 원주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짝수년도 출생자 40명을 대상으로 종합검진 비용을 1인당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하여 질병 조기 발견 및 자립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

원주시가 종합운동장 내 인공암벽장 바닥을 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전면 보수했다.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를 해소하고 쾌적한 체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687㎡ 면적에 충격 흡수 성능이 우수한 탄성포장재를 설치했으며, 이번 공사는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었다.

원주시가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브랜드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내년부터 판부생활문화센터와 서부권생활문화센터에서 '그림책과 북아트' 강좌를 새롭게 운영한다. 12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그림책 감상과 북아트 기법을 통해 창의력과 예술적 표현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

원주시가 아이들이 날씨에 상관없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대형 실내 놀이터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 조성을 완료하고 개관식을 열었다. 혁신도시 미리내공원 인근에 총 132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 놀비숲은 지역 브랜드를 모티브로 한 실내 놀이공간으로,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이용 가능하며 공기 살균·정화 시스템을 갖췄다. 경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며 내년 3월까지 무료 시범 운영한다.

원주시가 상지대학교에서 열린 '2025년 전국 기초자치단체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그림책을 도시의 일상 예술로-시민이 함께 그리는 그림책 도시' 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84개 시군구에서 600여 명이 참석하여 문화정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자리였다.

원주시가 강원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되면서 반도체 및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이 국가 R&D 체계 안에서 본격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게 되었다. 총 5.52㎢ 면적에 연간 100억 원 규모의 국비 지원과 다양한 세제 혜택, 규제 완화 등이 제공되어 기업의 기술 개발 및 사업화 여건이 강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