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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2025년 원주시 SNS 서포터즈 30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1월 20일부터 2월 10일까지이며, 블로그, SNS, 유튜브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콘텐츠 제작에 능통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3월부터 12월까지 원주시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 동영상, 숏폼 등의 콘텐츠로 제작하여 SNS를 통해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원주시는 2025년 복지예산 6,886억 원(전체 예산의 46.9%)을 편성하여 아동, 청년, 노인, 여성 등 모든 시민을 위한 따뜻한 복지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1인 가구, 고립·은둔층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여성과 아동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린이 복합체험관 개관, 원주형 공공보육서비스 '도담도담' 프로젝트 등을 추진한다. 또한 청년 구직 지원, 무주택 청년 월세 지원 확대, 노인 돌봄 서비스 강화, 원주추모공원 봉안당 신축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시민 복지 체감도를 높일 예정이다.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1월 15일 무실동에서 제20회 자율방범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220여 명의 시민과 함께 주택가 골목길 등 치안 취약지역을 순찰하며 안전한 도시 조성에 힘썼다. 향후에도 하굣길 순찰, 성범죄자 거주지 집중 순찰 등 시민 수요에 맞춘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 내 기관과 연계하여 치안 안전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원주시 문막읍 동화6리 신언선 이장, 누룽지 50박스 기탁… 매년 선행 이어가

원주시 농산물도매시장은 설 연휴 기간인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휴장한다. 채소 품목 경매는 1월 31일 오후 5시, 과일 품목 경매는 2월 2일 오후 5시에 재개된다. 단, 설 당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에도 농산물 구매는 가능하다.

원주시 미리내도서관, 북스타트 운동 자원활동가 모집… 유아 독서 습관 형성 지원

원주시는 설 연휴 기간(1월 20일~30일)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폐수 배출 사업장, 축사, 유류 저장 시설 등 환경오염 취약지역을 중점적으로 단속하고, 수질오염 사고 상황실을 운영하여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시민들에게는 환경오염 행위 발견 시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원주시, 옻·한지 업체 판로 확대 위해 박람회 참가 비용 지원… 최대 270만원까지, 관내 업체 대상 1월 15일부터 신청 접수

원주시는 2025년 교육경비 예산 165억 원 중 18억 원(11%)을 12개 학교 시설 개선에 투입하여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육민관중학교 체육관 신축 등 다양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며, 이는 지난해 고등학생 간담회를 통해 학생들의 건의를 수렴한 결과이다.

원주시는 골목상권 활성화와 내수 경기 진작을 위해 '골목상권 살리기 캠페인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원강수 원주시장 등 시 공무원들은 관내 골목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하며 캠페인에 동참하고, 시민들에게 골목상권 이용을 독려했다.

원주시,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 2025년 사업 개시. 초등학생 대상 예체능 활동 지원, 학부모 교육비 부담 완화. 높은 만족도 속 사교육비 상승 우려 대응, 교습비 동결 및 가맹점 관리 강화. 부정수급 방지 위한 관리·감독 강화, 농촌지역 교육 격차 해소 노력.

원주시는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 도시’ 구현을 위해 탄소 중립, 기후 변화 대응 등 다양한 환경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원주천 르네상스 사업, 원주천댐 건설, 악취 관리 지역 지정, 수소 전기 버스 보급 등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환경교육도시 지정에 도전하며, 전기차 충전 시설 확충, 악취 배출 시설 관리 강화, 폭염 피해 예방 시설 설치, 도시가스 공급 지원 등을 추진한다. 또한, 원주천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수목 식재, 자전거도로 및 피크닉장 조성, 물놀이장 운영 등을 진행하고, 치악산 바람길숲 전 구간 개통, 국산 목재 목조 건축 실연 및 목재 문화 체험장 조성 등 새로운 복합 여가 공간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