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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1월 7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 2,340명을 대상으로 식량작물, 소득작물, 축산 등 품목별 핵심 재배 기술과 농업 정책, 신기술 보급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현장 중심의 실용 기술 교육과 양방향 교육 기법을 활용하며, 전문 강사진이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 적용성을 높일 예정이다.

원주시는 2026년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원주시 정착 청년 4배 통장 등 신규 사업 예산을 확보하고 맞춤형 일자리 지원 및 수출시장 다변화 등 다양한 기업 지원 정책을 확대 추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다.

원주시가 2026년 1월 1일부터 첨단산업과 내 'AI융합팀'을 신설하여 AI 관련 정책 및 산업을 전담한다. AI융합팀은 국책사업 대응, 교육·실증 기반 구축, 중장기 사업 기획 등을 수행하며, 의료데이터, 의료기기 산업 등 지역 기반을 활용해 산업, 공공, 도시 분야 AI 활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원주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31일 밤 11시 30분부터 치악종각에서 '2026년 새해맞이 타종행사'를 개최한다. 5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희망찬 새해의 시작을 축하하고 안녕과 건강을 기원할 예정이다.

원주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31일 밤 11시 30분부터 치악종각에서 '2026년 새해맞이 타종행사'를 개최한다. 5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희망찬 새해의 시작을 축하하고 안녕과 건강을 기원할 예정이다.

원주시 호저면은 지난 29일 후손 없이 홀로 살다 재산을 헌납한 무후자를 추모하는 '2025년 호저면 무후자 제향'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호저면 직원, 기관·단체장, 마을 이장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고인의 넋을 위로했다.

원주시는 2025 원주만두축제 평가용역 결과보고회를 개최하고, 방문객 만족도, 프로그램 운영, 상권 연계 효과 등을 분석하여 내년 축제의 개선 및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특히 체험·체류형 콘텐츠 보완과 교통·안전 대응 체계 강화가 주요 개선 과제로 제시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더욱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다.

원주시와 리드텍코리아가 공동 주최한 행사에서 글로벌 기술, 산업 전환, 혁신 기술 트랙 강연과 함께 리드텍코리아 개소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원주시장, 리드텍 회장, 시의장, 국회의원, 연세대 부총장 등이 참석하여 MOU 체결 및 비전 발표, 만찬 및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습니다.

원주시와 리드텍코리아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후원하는 '디지털헬스 AI 중심도시 원주 강연회: THE BLACK SILICON 2025'가 2025년 12월 29일 연세대 미래캠퍼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강연회는 GPU 기반 컴퓨팅과 의료·시뮬레이션 AI 시대를 선도할 원주의 글로벌 협력 모델, 디지털헬스 산업 전환과 지역 기업의 성장 기회, AI 기반 스마트헬스 서비스 혁신 및 도시 단위 실증 전략을 주제로 다룬다.

원주시는 지역 소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부터 '원주시소공인복합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한다. 이 센터는 제조 전 주기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AI 로봇 활용·제어 기술 교육 등 첨단 기술 적용을 돕고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원주시가 복숭아 재배 분야에서 18년간 전문성을 쌓아온 이병동 씨를 제1호 농특산물 명인으로 선정하고 인증서를 전달했다. 이병동 명인은 치악산 기후에 맞는 재배 기술, 균일한 품질 생산, 병해충 저감 기술 등을 인정받았으며, 지역 농가 기술 공유 및 교육에도 힘써왔다. 시는 명인에게 각종 행사 참가 우선권 부여 및 상위 기관 명인 신청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원주시가 우산동 상지대길 인근에 45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29일부터 무료 개방한다. 총사업비 11억 4천만 원이 투입된 이번 주차장 조성은 우산동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하여 추진되었으며, 주차 공간 부족으로 불편을 겪던 지역 주민들의 편의 증진과 대학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