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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2026년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 시행에 앞서,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 27,463명을 대상으로 돌봄욕구조사를 실시한다. 2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조사는 어르신들의 주거환경, 가구형태, 생계·돌봄, 건강·주거 등 분야별 욕구를 파악하여 지속가능한 원주형 돌봄모델 구축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원주시는 미래고등학교에 9,82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반도체, 로봇, 헬스케어 등 미래 신산업 제조설비 분야 전문 인력 양성 교육 환경 조성 및 프로그램 확대를 추진한다. 특히 반도체 인력 양성에 주력하여 방과후교육 과정에 반도체 설비보전 기능사 등 자격증 취득 과정을 개설하고, 내년에는 반도체 과목을 선택 과목으로 신설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반도체 기업의 신규 고용 추진에 따른 전문 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실무형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2월 21일 연세대 미래캠퍼스에서 초·중·고 학생 대상 인공지능 경진대회(W-AI 챌린지)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학생들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창의적인 AI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공공 데이터 분석 및 AI 기술을 활용해 문제해결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발표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관내 초4~고3 학생들은 2월 12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결선은 2월 21일에 진행된다. 시상은 초·중·고 각각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게 수여되며, 원주시는 올해 2억 3천만 원을 투입해 학생들의 AI 활용능력 증진을 위한 교육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2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 4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안전사고 예방 요령 홍보물 배부, 안전신문고 신고 독려 등이 진행됐다. 원주시는 2월 17일부터 4월 2일까지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관리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위험 요인 사전 제거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원주영상미디어센터는 시민의 시선으로 원주의 이야기를 담아낼 '원주시민영상제작단'을 모집한다. 참여자는 역량 교육, 미디어 활동 지원, 원주 만두축제 참여 등 다양한 활동 기회와 센터 정회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원주시, 30번·90번 시내버스 2대 증차 및 막차 시간 연장으로 시민 교통 편의 증진. 2월 10일부터 버스 6대로 매일 32회 운행, 막차 시간 밤 11시까지 연장. 학생 등하교 및 원주역 환승 연계 강화 기대.

원주시와 횡성군은 원주(횡성)공항의 국제공항 승격을 건의하며, 이를 통해 수도권 공항 수요 분산, 중부권 물류 활성화,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촉진, 웰니스 관광 및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성장,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횡성군의 미래 모빌리티 거점 특화단지 조성 사업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며,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여객청사 이전을 포함한 인프라 개선 및 국제공항 승격 방안 반영을 촉구했다.

원주시 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총회를 열고 신입위원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2024년 특화사업 평가 및 2025년 신규사업을 논의하고 지역 복지사업 및 사각지대 발굴 등을 논의했다.

원주시는 2024년 반도체, 의료산업, 축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었으며, 2025년에는 국립과학관 개관, 미래차 지원센터 준공 등을 통해 4차 산업 선도 및 경제 성장 기반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원주시, 2024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전국 1위 달성! 90.35점으로 전국 평균(80.73점) 크게 상회하며, 신호 준수율, 안전띠 착용률 등 교통법규 준수율이 전국 평균보다 월등히 높았다. 시민들의 성숙한 교통문화 의식 덕분이라는 평가와 함께 앞으로도 안전한 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원주시 우산동 정우회, 취약계층 어르신 위한 실버카 12대 후원

원주시농업기술센터, 2025년 아동 대상 농업체험 프로그램 참가 단체 모집… 농업교실·텃밭체험 운영, 2/10~14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 선착순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