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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노인 무료버스 사업 시행 3개월 만에 44만 8천여 건 이용, 약 7억 원 교통비 경감 효과 발생. 70세 이상 어르신 2만 8천여 명 교통카드 발급, 1만 7천여 명 이용. 어르신 이동권 보장 및 사회참여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원주시는 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해 창업 7년 이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3억 원까지 융자를 지원하는 '창업기업자금 동행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에서 받는다.

원주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 역량 강화 및 신규 조달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2026년 혁신제품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우수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선정하여 혁신제품 지정 신청 컨설팅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며, 선정된 기업은 공공기관 우선구매 등 다양한 조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1월 13일부터 19일까지이며, 원주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원주시가 대한가라테연맹, 원주시체육회와 함께 2027년 4월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제14회 동아시아가라테선수권대회를 개최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대회는 동아시아 7개국 300여 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참가하며, 원주시는 행정·재정적 지원과 시설 제공 등을 통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도시 브랜드 제고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원주시는 국제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고 지역 스포츠 활성화 및 경제 파급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원주시는 혁신도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2026년 맞춤형 축제 추진 예산 1억 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혁신도시 상생마켓', '혁신페스타'를 지속 개최하고, 시민 참여형 축제인 '혁신도시 미리내야행'을 확대 운영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소통 강화에 나선다.

원주시가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모금액 9억 4천만 원을 달성하며 인구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산업단지 확충, 교육 인프라 조성, 아이와 청소년 지원 정책, 우수한 교통망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원주시는 앞으로도 첨단산업 기반 조성과 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인구 성장 도시로 나아갈 계획이다.

원주시립교향악단이 오는 8일 백운아트홀에서 제198회 정기연주회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이해원과의 협연으로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봄의 소리 왈츠' 등 다채로운 클래식 명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예매는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에서 가능하다.

원주시에 위치한 국립청년극단이 초연작 '미녀와 야수'를 선보인다. 20명의 배우가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1월 9일부터 11일까지 치악예술관에서 열리며,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원주시가 2025년 11개 기업과 2,888억 원 규모의 투자 및 853명 고용 창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반도체, 방산, 바이오, 식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투자가 이루어지며, 부론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원주시 전역에 걸쳐 진행된다. 원주시는 투자 이행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원주시가 지역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혁신도시 1, 2, 4, 5구역과 중앙로 상권을 신규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이번 지정으로 총 12곳, 704개 점포가 편입되어 온누리상품권 가맹, 상권 활성화 공모 참여 등 제도적 지원을 받게 된다. 이는 혁신도시와 도심 상권 전반의 지원 확대 및 소비자 편의 증진, 지역 소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해 유치 전략을 재정비하고 혁신도시 공간 확장 및 기반 조성을 추진한다. 연구·기술(R&D) 기능군 신설, 강원혁신도시 기능 확장, 합동청사 건립 부지 조성 등 3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연구·산업·인재가 연계되는 혁신 생태계 구축과 신속 이전을 위한 입지 조성을 통해 지역 성장 거점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원주시 문막읍에서 지난달 31일 후손 없이 떠난 고인의 영령을 추모하는 무후자 제향이 거행되었습니다. 문막읍 직원, 기관·단체장, 마을 이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문막읍새마을부녀회가 제물을 준비하고 제사 음식을 나누며 고인의 넋을 기렸습니다. 이인환 문막읍장은 앞으로도 무후자 제향 봉행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