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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드림스타트, 원주의료원과 업무협약 통해 6월까지 취약계층 아동 대상 ‘2025년 드림아동 건강검진’ 사업 추진. 1·4학년 제외 2·3·5·6학년 대상, 기본 신체검사, 혈액·소변검사 등 35개 항목 검진. 맞춤형 건강사업 연계 등 지속 관리로 아동 건강 문제 조기 해결 및 건강한 생활 지원.

원주시 킨더바움어린이집 원아들이 시장놀이 바자회 수익금 50만 원을 자립 아동 지원 디딤씨앗통장에 후원했다. 아이들은 경제 개념을 익히고 나눔의 기쁨을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원주시는 최근 건조한 날씨 속에 소각행위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화목난로, 화목보일러 사용 부주의 등으로 산불 발생 시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하며, 산림인접지 100m 이내 소각 적발 시 3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원주시는 산불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원주시와 중흥토건㈜는 '남원주역세권 A-2블럭 중흥S-클래스' 공동주택 건설사업 지역업체 참여 협약을 체결했다. 중흥토건㈜는 공사비의 30% 이상인 410억 원을 지역 건설업체에 투입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일 한국반도체교육원 착공식을 개최했다. 44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 교육원은 2026년 12월 준공 예정이며, 반도체 공정, 측정분석, 설계 등 실습 위주의 교육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전국 최초 공공 주도의 한국반도체교육원은 고등학생, 대학생, 기업 재직자 등 다양한 교육 수요에 대응하는 종합 교육기관으로서 강원형 반도체 인력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일산동, 저소득 아동·청소년 69명 대상 '건강한 눈 밝은세상' 프로젝트 실시. 3월부터 12월까지 무료 시력 측정, 안경 도수 체크, 무료 안경 지원으로 건강한 시력 보호.

원주시 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28일 현진2차아파트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힐링 이미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통기타·시낭송 공연, 염색·이미용·네일·메이크업, 건강 상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되었으며, 울림과나눔, 김태린 미용사, 한라대학교 뷰티1004 봉사동아리 등 2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원주시는 2025년 주요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을 위해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위원회를 개최하고 옥수수, 고구마, 감자 등 8개 품목의 최저가격을 고시했다. 최저가격 이하로 가격이 하락할 경우, 차액의 90%를 농가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원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4월 24일 원주문화원에서 정신건강 강연 ‘마음 지구력: 소진을 넘어 성장까지 가는 힘’을 개최한다. <자존감 수업>, <마음 지구력> 저자 윤홍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강연자로 나서 현대인의 소진 극복과 성장을 위한 마음 지구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원주시민 누구나 4월 1일부터 18일까지 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무료 참석 신청이 가능하다.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혁신분소는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혈당 스파이크를 잡아라’ 요리 특강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4월 18일과 25일 양일간 영양교육 및 요리실습을 진행하며, 날짜별 20명씩 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원주시보건소는 해외여행객 증가에 따라 홍역 발생 증가를 우려하며, 특히 베트남 등 홍역 유행 국가 방문 시 백신 접종력 확인 및 감염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홍역은 전염성이 매우 강한 호흡기 감염병으로, 백신 접종을 통해 예방 가능하며, 해외여행 후 관련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진료를 권고했다.

원주시는 4월 4일 오후 3시 시청에서 '2025년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노인돌봄공백해소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이 시범사업은 보건복지부 공모 선정을 통해 2026년 본사업 시행을 위한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하며, 민관 협력으로 의료-돌봄 통합지원 전달체계를 구축하여 어르신들에게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