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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드림스타트가 2026년까지 취약계층 아동 및 임산부를 대상으로 보건, 복지, 교육 분야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영유아 미술 프로그램 신규 도입과 종결 아동 관리 체계 구축을 통해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한다.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2026년 원주 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지역 복지 발전에 헌신한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사회복지 가족들의 지속적인 동반자 역할을 당부했다.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가 14일 오후 7시 30분 무실동 법원사거리 일원에서 제27회 자율방범 합동순찰을 실시한다. 이번 순찰에는 원강수 시장, 김진태 도지사, 조용기 시의장을 비롯해 원주경찰서, 자율방범대 등 300여 명이 참여하며, 법원사거리 주변 상가 지역과 치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민·관·경이 협력하여 지역사회 안전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원주시가 2026년 농업 분야 행정 목표를 '힘차게 도약하는 농업, 시민과 함께하는 농촌'으로 설정하고, 농업 현장 중심의 기술 보급과 농업인 역량 강화를 통해 농업·농촌의 안정적 성장 기반을 구축한다. 2025년 농업인의 날 기념식 성공 개최 및 각종 평가 우수기관 선정, 공모사업 선정 등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 안정적인 유통 체계 구축, 전문 농업 인력 양성, 스마트 농업 신기술 보급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 원주시 통합RPC 건립, 치유농업센터 구축 등 신규 및 중점 사업도 추진하며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도모한다.

원주시가 노후화된 민속풍물시장 시설 개선 공사를 19일부터 시작한다. 공사 기간 상설 점포는 휴장하지만, 5일장은 정상 운영된다. 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사를 진행하며, 변동 사항 발생 시 수시 안내할 예정이다.

원주시가 1월 19일부터 2월 15일까지 '2026년 동계 대학생 직장체험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원주시에 거주하는 대학 재학생 18명을 대상으로 관내 6개 기업에서 20일간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실무 역량 강화 및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 사업 시작 전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근무 수칙, 안전 교육, 직장 예절 등을 안내했다.

원주 치악산둘레길 개통 4년 7개월 만에 4,000번째 전 구간 완보자가 탄생했다. 걷기 마니아인 손광락 씨가 그 주인공이며, 원강수 원주시장은 완보 인증서와 기념품을 전달하며 축하했다. 치악산둘레길은 역사, 문화, 생태 자원이 풍부하며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며, 개통 이후 152만여 명이 방문하는 등 전국적인 걷기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완보자는 50대 이상이 88.6%를 차지하며, 원주 외 지역 완보자도 41.6%에 달한다. 원주시는 앞으로 시설 확충과 콘텐츠 개발을 통해 치악산둘레길을 대표적인 걷기 여행 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원주시가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하여 초·중학생 대상 AI 영재 심화 교육과 교원 대상 AI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학생들에게는 AI 심화 지식 습득 및 진로 탐색 기회를, 교원들에게는 AI 기반 수업 설계 및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를 제공하여 디지털 전환 교육을 지원한다.

원주시가 기후 위기 대응, 민생 안정, 탄소 중립, 환경 복지 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환경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원주천댐 운영, 하천 정비, 공원 조성, 바람길숲 개통, 환경교육도시 선정 등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환경 교육 확대, 생태 교육 프로그램 운영, 자원 순환 문화 확산, 친환경 도시 인프라 강화, 취약계층 환경 복지 증진, 도시 녹지 및 산림 경관 조성, 안전한 하천 환경 및 수질 개선,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체계 구축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원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경력 단절 여성 및 결혼 이민 여성의 직장 적응을 돕기 위해 새일여성인턴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기업에 여성 인력 채용 기회를 제공하고 급여 일부를 지원하며, 인턴 참가 여성에게도 정규직 전환 후 근속 시 장려금을 지급한다.

원주시, 원주 아이스링크장에서 대설 대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관계기관 및 시민단체 30여 명 참여, 대설 대비 행동요령 홍보물 배부 및 안전신문고 신고 활동 전개.

원주시가 청년들의 취업 의욕 고취 및 노동시장 진입 지원을 위한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130명을 모집한다. 참여자는 무료 프로그램 이수 및 50~350만원의 수당을 지원받으며, 건강검진, 드론 체험, 유튜브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신청 대상은 18~39세 미취업 청년이며, 고용노동부 고용24, 온통청년, 원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