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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환경교육도시 지정 추진의 일환으로 4월 15일부터 5월 말까지 관내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유아와 함께하는 생태교육’을 시범 실시한다. 이론교육과 현장체험을 통해 생태계 교란생물과 토종생물 보호, 생태계 보전 해결책을 배우고,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아이들의 그림 전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원주시, 독거어르신 안부 확인 및 연탄재 수거 봉사활동 실시

원주시는 박경리문학공원에 '느린 우체통' 운영을 재개했다. 엽서를 작성해 우체통에 넣으면 6개월 후 기재된 주소로 발송되는 감성 우편 서비스로, 시민들에게 아날로그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원주시는 반곡동 혁신도시 미리내사거리 교차로 개선 사업을 완료하여 출근 시간 상습 정체를 해소했다. 통행방법 변경 및 신호체계 조정을 통해 교통량을 분산시켰으며, 원주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생활권도로 교통체계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원주시 경제교육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교육을 지역 경제 성장의 동력으로 삼아 인재 양성, 일자리 창출, 산업 고도화를 연계하는 5개년 장기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정책 완성도를 높이고, 원주형 인재 양성 전략, 고교-대학-산업체 연계 교육 체계 구축, 취·창업 및 지역 정주 방안 등을 포함한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선도적인 경제교육도시 체계를 정립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제1차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보고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분야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시청 구내식당 휴무일 확대 운영, '원주 맛 탐험 7 이벤트', '원주시 팡팡 세일 페스타' 등을 통해 소비 심리 회복에 나서고 있으며, 소상공인 지원사업과 민관협력 상생배달앱 지원도 추진 중이다. 또한, '원주라면축제' 등 다양한 축제·행사를 개최하고, 위기가구 지원, 어린이집 특별활동비 지원, 농업인 지원 등 복지·농업 분야 대책도 마련했다. 지역업체 사업 참여 확대, 건설업체 정보 제공, 상하수도 요금 감면 등을 통해 실질적인 경제 회복에 힘쓸 계획이다.

원주시 태장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학부모 60여 명과 함께 ‘달콤퐁당 딸기따기’ 체험사업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딸기따기, 초코퐁듀와 딸기우유 만들기, 에어바운스 놀이터 이용 등 다양한 활동을 즐겼다.

원주시 부론면, 부론장터 개장 1주년 기념 주민화합 행사 개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 화합 도모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11일부터 30일까지 과수 꽃가루은행을 운영하여 개화기 저온 피해로 인한 수정 불량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결실 및 고품질 과일 생산을 지원한다. 꽃가루 채취, 인공수분 장비 임대, 꽃가루 발아율 검사, 증량제 혼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상 기후에도 안정적인 결실을 위한 농가 지원을 강화한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지방이양 공모사업 선정으로 ‘농촌어르신 복지생활 실천 시범사업’ 추진. 용수골마을 꽃축제 꽃 재배 지원 및 4천5백만 원 투입 어르신 쉼터 조성. 원예치료, 치매예방교육 등 여가활동 프로그램과 디지털 교육 병행.

원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11일과 12일 관내 4개 중·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 1,200여 명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및 학교 폭력 예방 뮤지컬 ‘나는 나비’ 공연을 진행했다. 뮤지컬은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고자 기획됐으며, 학생들의 공감을 얻었다.

원주시, 제21대 대통령 선거로 인해 '제18회 새로운 변화, W아카데미' 6월 5일(목)로 연기 확정. 국립과천과학관 이정모 관장이 '찬란한 멸종, 기후변화와 자연사' 주제로 강연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