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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17일과 18일 여성가족부 지정 전문 컨설턴트를 초빙하여 성별영향 컨설팅 및 담당자 교육을 진행했다. 이는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의 성인지적 관점 개선 및 실효성 제고를 위한 것으로, 앞서 선정된 일자리, 청년, 건강 등 5개 분야 28개 사업에 대한 컨설팅이 이루어졌다. 원주시는 지난해에도 성별영향평가사업 27개를 진행하여 개선 요청 사항을 100% 완료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성평등 관점에서 정책을 수립하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원주시 청년 20여 명은 '2025년 원주시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KGC인삼공사를 방문하여 기업탐방 및 채용설명회에 참여했다. 미래내일 일경험 기업탐방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직무 체험 및 취업 정보를 얻는 기회를 가졌다.

원주시는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LED바닥신호등, 통합안전 스마트폴, 스마트 교통안전시스템 설치 및 보호구역 통합정비, 승하차구역 조성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원주시,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2곳 수탁기관 공개 모집… ‘샘누리마을’ 9월, ‘동광뷰엘마을’ 7월 개소 예정

원주시는 4월 18일부터 5월 7일까지 ‘제4회 원주시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원주시에 2년 이상 거주하는 9~24세 청소년이 대상이며, 문화·예술, 체육, 효행, 굳센생활, 자원봉사 5개 분야에서 각 1명씩 선정한다. 시상은 6월 7일 ‘제23회 원주청소년축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이 개관 1주년을 맞아 누적 방문객 2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 경제교육 중심지로 자리매김했다.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어린이 경제교육 특화, 체험형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시민들의 경제 이해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원주시는 4월 17일 중앙동 문화의 거리에서 ‘범시민 안전문화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국민안전주간(4.14.~4.20.)을 맞아 봄철 위험요인 집중신고기간 운영, 안전사고 예방 수칙, 시민안전보험 등을 홍보했다. 8개 공공기관 및 8개 시민단체에서 총 100여 명이 참여했다.

원주시는 중앙선 폐선 구간을 활용한 '치악산 바람길숲'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우산철교 리모델링 사업을 착공한다. 일제강점기 설치된 우산철교(길이 67m, 폭 11m)는 우산동과 학성동을 연결하는 핵심 구간으로, 보행로, 유리 난간, 무장애 데크, 녹지 등을 갖춘 산책로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도심 속 녹지 공간 확충 및 구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상반기 중 원주센트럴파크 구간 조성을 마치고 치악산 바람길숲 전 구간(11.3km) 개통을 완료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안녕하세요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6개 단체와 체결했다. 이 프로젝트는 이웃 간 안부를 묻는 것에서 시작하여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원주시, 보건복지부 ‘K-바이오헬스 지원센터 2단계 지원사업’ 공모 선정! 국비 21억 원 확보로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거점형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육성 및 창업기업 지원 본격화

원주시 무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인 가구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건강음료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건강 에너지 지원사업'을 연말까지 추진한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정기 방문 서비스를 포함하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 정책 확대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원주시보건소는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5월 1일부터 21일까지 '보건소와 함께하는 5월 건강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원주시민 누구나 '워크온' 앱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17만 보를 달성한 참가자 중 200명을 추첨하여 기념품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