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8일 통합관광지원센터에서 4개 시·군 지방소멸대응기금 연계협력 방안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태백, 삼척, 영월, 정선 4개 시·군 부서장 및 관계공무원이 참석해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시·군간 연계·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앞서 지난 2월 6일 정선에서 1차 회의를 개최해 시·군간 연계협력 추진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으며, 이어지는 이번 회의에서 폐광지역 4개 지방자치단체는 폐광지역 4개 지방자치단체생활권 설정,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공동 협력, 시설 및 공공서비스의 공동 이용 등 연계 협력 방안, 상생 교류를 통한 문화 관광 활성화, 인구감소 우수사례의 발굴 확산 등 인구감소 극복을 위한 상호 협력사항을 논의한다. 또한 이번 회의에는 박재희 지방분권연구센터장(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강원도 폐광지역 지자체 간 협력사무 발굴 및 추진방안’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전대복 기획감사실장은 “폐광지역 지방자치단체가 직면한 인구...

영월군(군수 최명서)는 농기계 순회기술교육을 3월 8일 영월읍 방절 2리를 시작으로 연간 50회에 걸쳐 추진한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겨울철 창고에 보관 중이던 농기계에 대하여 사전 점검과 수리를 통해 고장으로 인한 영농 불편 해소와 적기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농기계 순회기술교육은 농업인들의 농기계에 대한 자가 수리 능력 함양을 위한 교육과 고장 및 점검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각 마을별로 방문해 현장수리 및 점검을 실시한다. 농기계 자가 정비가 가능하도록 간단한 고장 원인의 진단과 수리 방법 및 농기계 사용 중 안전사고 예방 교육도 병행 추진하며, 전년도에 47개리 1,248대와 농기계 안전 경광 등 37개를 부착 지원했다. 기술교육 대상 농기계 경운기, 관리기, 동력분무기, 동력예취기 4종은 교육현장에서 수리가 가능한 것은 바로 수리하고 이에 사용되는 부품은 농기계 1대당 10만 원까지 무상으로 지원한다. 나은숙 자원육성과장은 “농기계 순회기술교육 지원을 통해...

강원도(도지사 김진태)는 고용노동부가 공모한 '2023년 사업주 노동법교육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본 공모사업은 올해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첫 공모사업으로써 강원도가 선정됐다. 본 사업은 인사·노무관리가 취약한 20인 미만 소규모 사업주를 대상으로 임금·근로시간 등 노동관련 법령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노동자 근로조건 준수에 대한 사업주의 인식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강원도 전역으로 사업주를 대상으로 하는 노동법 교육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공모는 지자체와 수행기관이 협약을 체결하여 신청하는 방식으로, 강원도는 원주상공회의소(회장 조창진, 강원도상공회의소협의회장)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강원도는 20인 미만 소규모 사업주를 대상으로 도내 상공회의소가 있는 7개 지역을 기준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순회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도내 사업체는 대부분 소규모사업체로써, 본 사업을 통해도내 ...

(재)영월장학회(이사장 최명서)는 제2차 이사회(27일)에서 장학생 265명을 선발하고, 총 7억 9천 5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것을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사회를 통해 선발된 장학생은 총 265명으로 일반대학 252명, 서울대 등 우수대학 7명, 전문대 4년제 6명이 선발되었으며, 장학금 3백만 원 중 1학기분인 150만 원이 선지급 됐으며, 2학기 장학금은 하반기 중에 추가 지급될 예정이다. (재)영월장학회 장학금은 생활비성 장학금으로 국가장학금 및 타 장학금과 중복수혜가 가능하며, 1인당 연 3백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올해의 경우, 일반대 재학생을 성적 범위 내 전원 선발하는 등 장학금 수혜자를 크게 확대하였다. 아울러, 4월 중 관내 고등학교와 세경대학교를 대상으로 각 학교의 추천을 받아 장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며, 고등학생은 1인당 50만 원, 세경대학생은 1인당 2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귀농귀촌 체험프로그램 지원 및 관광자원 투어 제공을 통한 도시민 관계인구 맺기를 통해 관내 인구유입 및 지역경제 활력 증진에 기여하는 ‘핫한영월 먼저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지난 2일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금년도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내 농촌체험마을과 연계하며 참가자에게는 거주공간, 활동비(30만원), 귀농귀촌 체험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1기는 총 7명으로 만 18세 이상의 타·시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로 SNS 활동을 왕성하게 하는 자를 우선적으로 선발했으며, 참가자들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본격적인 살아보기 체험에 돌입한다. 송초선 농업축산과장은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민들에게 귀농귀촌 희망지역에 대한 사전탐방 기회 제공으로 농촌 정착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관계인구 맺기를 통해 귀농귀촌 유치 활성화 및 군 인구유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4월 28일까지 ‘2023년도 강원도 농어업인수당 지원 신청’을 받는다. 강원도 농업인수당은 농업인들의 가계경제 안정화를 위해 추진되며 영월군은 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해 농가 4,286호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년도 1월 1일 기준 전일까지 2년 이상 계속해 강원도 내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신청일 현재 영월군에 주소를 둔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한 농업인으로 2년 이상 계속 농어업경영체로 등록돼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단 공무원, 공공기관 임직원 및 신청인 또는 배우자의 농외 소득금액이 3,700만 원 이상인 경우 제외된다. 사업신청은 4월 28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서 작성 및 접수를 받으며 수당은 가구별 연70만 원으로 영월지역화폐(영월별빛고운카드)로 일괄 지급된다. 송초선 농업축산과장은 “올해에도 강원도 농업인수당을 통해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증진과 더불어 영세 농가경영에 더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2월 28일 영월향교 대성전에서 춘기석전대제를 봉행한다. 최명서 영월군수(초헌관), 심재섭 영월군의회의장(아헌관), 김길수 강원도의회의원(종헌관)을 비롯한 향교 장의 및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다. 향교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위패를 모신 곳으로 유교정신을 계승·발전시킨 성인들과 성현들의 은덕에 감사하고 경모하여 그 가르침을 잊지 않고 유교사상의 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하겠다는 다짐과 점차 사라져가는 충·효·예를 바탕으로 충·효 사상을 고취한다. 정대권 문화관광체육과장은 “코로나19 관계로 그동안 참석인원을 최소화하였으나, 우리나라 고유의 뿌리인 유교정신의 뜻과 성현의 가르침을 되새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또한, 올해 향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문화재 활용사업(살아숨쉬는 향교·서원 만들기)도 지역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이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특별교부세 등 다양한 특전을 받게 된다고 24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매년 행정안전부가 광역 포함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관 자율혁신, 혁신성과, 혁신확산 및 국민체감도를 평가하여 각 평가군별(광역, 시, 군, 구) 상위 25%인 61개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한다. 영월군은 인구감소와 지역경제 침체의 지역소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문화도시 조성사업, 협업체계 구축을 통한 동서강 수월래 프로젝트 추진, 교육 경쟁력 강화와 공동체 교육문화 조성을 위한 작은 학교 희망만들기 사업 등의 우수사례와, 군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자율추진 혁신과제, 현장서비스 확대 기반 구축, 혁신사례에 대한 국민체감도 등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직원들의 군민을 위한 혁신 의지와 노력으로 21년 보통에서 22년 우수등급으로 상향을 이루어냈...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평생학습으로 사람이 아름다운 영월드 조성과 지역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영월군 읍면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2023년 영월군 읍면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은 3월 중순에서 12월 초까지 10개소 80여 개 주·야간으로 진행 예정이다. 영월군 읍면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은 학습매니저, 강사, 학습자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로 학습 가치를 이해 및 학습하여 지역사회에 재능 나눔을 실천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영월군민은 영월군 평생학습 홈페이지를 통해 3월 1일부터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청 행정교육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관내 문화예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고 주민의 문화 향유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2023년 지역문화예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금년부터 100% 공모방식으로 지원하는 해당사업의 신청대상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또는 소재지 및 활동지역이 영월군인 문화예술단체 및 개인이다. 지원분야는 문학, 시각, 공연, 전통예술, 지역예술 등에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하며, 1개 단체(개인)당 1개 사업의 지원을 원칙으로 하고, 사업비는 10,000천 원 내외를 지원한다. 세부적으로는 문화예술 사업에 필요한 장소임차료, 시설 및 장비 설치비 및 임차료, 직접 관련 인건비, 홍보비, 도록 제작비 등 관련 제반 진행경비를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단체(개인)은 2월 27일까지 사업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군청 문화관광체육과(문화예술팀)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제4차 법정문화도시에 지정된 ...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낙찬)은 '2022년도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평가'(대상기간: 2019~2021)에서 우수 개선시설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3년 주기로 실시하는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전기 평가대비 시설 운영 및 서비스 수준 등에서 종합적으로 개선 폭이 큰 상위 3% 기관을 우수개선 시설로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사회복지관 분야에서 총 9개 기관을 선정 하였다. 김병훈 주민복지과장은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수준높은 복지서비스를 개발 및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 등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 및 전기자동차 이용의 활성화를 위해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사업'(승용 80대, 화물 57대)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승용차는 1대당 최대 1,040만 원, 소형 화물차는 1대당 1,900만 원이며 차종에 따라 구매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경형 화물차는 1대당 1,700만 원, 초소형 화물차는 1대당 1,090만 원을 차종에 상관없이 정액 지원한다. 특히, 전기승용택시는 20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하며 차상위 이하 계층이 전기승용차를 구매하면 국비 지원액의 10%를 추가로 지원한다. 화물 차량의 경우 소상공인 및 차상위 이하 계층이 구매하면 국비 지원액의 30% 추가 지원 혜택도 주어진다. 신청·접수는 2월 15일부터 시작되며 신청 자격은 구매 신청서 접수일 기준 영월군에 90일 전부터 계속하여 거주한 군민, 기업, 법인, 단체이다. 신청 방법은 구매 희망자가 차량구매 계약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