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군수 최명서)자원봉사센터는 7월부터 아이코리아 영월군지회와 연계해 ‘노년 디지털 문해학교’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노년 디지털 문해학교는 코로나19로 가속화된 디지털 시대에 디지털 정보를 이해하고 활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 일상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디지털 문해 학습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못해 생기는 사회적 단절 등을 예방 및 치료하고자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스마트폰 사용 교육뿐만 아니라 영월군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사용 교육, 관광지, 식당, 터미널 등 현장에서 키오스크 사용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자는 영월군자원봉사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되고, 교육 문의는 담당자 조윤경으로 하면 된다.

영월군(군수 최명서)는 농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업인들을 위해 올 6월까지 운영했던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을 오는 12월 말까지 연장해 임대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농기계 임대는 영월군 농업인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임대료 감면은 임대 농기계 및 가뭄대책 장비 전 기종(139종 724대)에 대하여 50% 감면이 시행된다. 영월군은 올 상반기 동안 1,799대의 농기계를 3,910일간 임대했으며, 이 기간 6천2백만 원의 임대료를 감면했다. 이에 따라 관내 농업인의 영농활동 지원, 경제적 부담 감소 등 경영 부담 해소에 효과적이라 판단하여 임대료 감면을 추가 연장해 추진하기로 하였다. 나은숙 영월군 자원육성과장은 “이번 임대료 감면 연장 조치로 코로나19 상황 종료 이후에도 이어지고 있는 농촌인력 부족, 농자재값 인상 등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부담을 완화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경제조직 육성에 대하여 인정받았다고 3일 밝혔다. 군은 올해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2023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사회적기업 육성사업의 추진 성과가 우수한 자치단체를 격려하고 지역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사회적기업 육성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매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일자리 창출 및 판로 지원, 예비사회적기업 발굴 및 관리, 지원체계 수립·재정사업 우수사례 발굴, 집행·부정수급 관리, 지방시대 구현 등을 위한 노력 및 인재 양성체계 구축 등 5개 분야에서 평가가 이뤄졌으며, 영월군을 비롯한 전국 13개 자치단체가 최종 선정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유일하게 영월군이 포함됐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수상은 사회적경제활성화 지원체계 수립 등 기반 조성을 위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가...

영월군(군수 최명서)이 최명서 영월군수와 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과 후 마을학교 개강식’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아이의 미래, 함께하는 영월'의 생애주기별 아동 돌봄 사업의 일환인 ‘방과 후 마을학교‘는 지역아동센터가 없어 돌봄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무릉도원면 아동들을 대상으로, 학습지원과 체험활동 등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아동 돌봄 복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차별없는 아동 돌봄을 제공해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키울수 있는 환경을 점차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영월군은 올해부터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영유아들을 위해 ‘24시간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취약계층 및 맞벌이 가정을 위한 ‘연당별빛지역아동센터 야간돌봄’ 실시함으로써 ‘’아이의 미래, 함께하는 영월‘의 출산·보육 정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에서는 내수면 수산자원조성 및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하여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매년 시행해 오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는 제5회 영월군수배 루어낚시대회 당일 쏘가리 치어 20,513마리를 방류한 것을 시작으로 유전자검사 및 질병검사 결과 방류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된 뱀장어 치어 7,748마리를 6개소에 방류한다. 뱀장어 치어방류 검수에는 어업인 대표 2명이 정확한 검수가 이루어지는지 입회하고 검수 당일 실시하는 방류에도 어업인 29명이 참여한다. 송초선 영월군 농업축산과장은 “하반기에도 어족자원 확보를 위한 대농갱이와 동자개 치어방류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방류한 치어가 성장할 때까지 군민 모두가 보호하여 주실 것을 바란다.”라고 밝혔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혹서기 폭염으로 인한 피해예방과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선풍기, 여름이불, 방충방 보수 등 냉방용품 및 생필품 등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폭염 취약계층 보호 강화 및 읍면 맞춤형 복지팀의 찾아가는 방문복지를 통해 발굴된 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61가구 80명에게 물품 및 집수리 등을 지원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계층이 이번 지원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발굴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청소년수련관은 영월철쭉회와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 아동·청소년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아동·청소년 건전 육성과 보호를 위한 사업협력, 아동·청소년 프로그램에 관한 인적·물적 자원의 연계협력,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이동숙 영월철쭉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지역 아동·청소년들이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동체적 책임의식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협조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지난 6월 12일부터 2달간 매주 1회씩 취약계층의 식생활 자립을 위한 요리 교육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지난 2월 영월군은 식생활교육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수행기관으로 식생활교육영월네트워크를 선정하여 취약계층 등 군민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식생활과 농업·농촌의 가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자 식생활교육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취약계층의 식생활 자립을 위한 요리 교육을 시작으로 어린이집, 초․중․고 학생, 보육 교사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식생활교육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며, 관내 기업 및 행사장에서 '영월에서 생산하고 영월에서 소비한다'는 캐치프레이즈로 영산영소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김상희 유통사업단장은 “영월군 식생활교육 시범사업을 통해 우리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식생활개선 및 영월 로컬푸드에 대한 홍보와 소비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과천시 소재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꿈과 호기심여행, 드림스타트 아동 과학탐방교실’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과천 과학관을 찾은 아동들은 스페이스 월드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우주여행을 경험하고, 상설 전시관을 관람하였다. 키즈메이커 스튜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비행체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첨단기술관의 우주여행극장, 과학탐구관의 지진체험등 다채로운 시간을 가졌다. 최은희 영월군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과학탐방교실을 통해 아동들이 과학의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었으며, 호기심과 상상력이 자극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이 도로와 상·하수도 등 지하시설물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각종 재난 사고의 사전 예방 및 군민 생활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올해 군비 442,000천 원을 투입하여 김삿갓, 산솔면 일대 도로 14.00km, 상수도 15.33km, 하수도 11.95km에 대한 지하시설물 전산화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올해 하반기 내에 완료할 계획으로 추진중이다. 영월군 관계자는 “지하시설물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여 안전사고 예방 및 이중 굴착 방지 등을 도모할 것이며, 나머지 읍·면도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공간정보를 체계적으로 구축·활용하겠다.”라고 하였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소방취약계층 주민들의 화재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상자는 소방취약계층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청소년 가장, 65세 이상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무상 지원을 실시한다. 지원 시설은 소화기 1개(축압식 소화기, 간이(스프레이형)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화재감지기 2개 등 소방시설 2종으로 이번달부터 오는 7월 말까지 시설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평소 안전에 취약한 가구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초기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방시설 설치를 추진해 군민의 안전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월군(군수 최명서)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우기 대비 우수관로와 우수맨홀 등 배수 시설물의 원활한 배수를 위해 시가지 준설 작업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가 급증하고 있어,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며, 도시의 배수 체계가 원활하지 않으면 대형 수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만큼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예방 차원에서 이번 준설 작업이 진행된다. 군비 1억 원을 들여 9개 읍·면 시가지 우수맨홀 186개소 와 빗물받이 2,000개소의 준설 작업을 진행하며, 지하차도 등 중요 구간들도 포함되어 있다. 군은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기 전 작업을 완료해 폭우와 배수 불량으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민원이 발생한 지역은 신속히 조사하여 정비할 예정이다. 김해원 영월군 상하수도 팀장은 “하수도 시설물의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로 매년 집중호우에 발생할 수 있는 침수 피해를 예방하여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