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세경대학교를 치매극복 선도대학으로 지정했다. 이를 통해 치매 관련 교육이 정규교육 과정에 포함되고, 재학생 모두가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이번 지정은 치매 역량 강화와 환자 가족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민의 창의력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기 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영월, 모노그램 완성기'와 '나만의 영월 만들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의 정체성 탐구와 지역 문화 이해를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은 전시회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성취감을 느꼈다.

영월교육지원청이 의학 체험 프로그램 "하이닥터"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의학 및 의료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사로는 의사, 검사조사관, 교수 등이 참여하며, 학생들은 해부학 실습, 검시 실습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경험할 수 있다.

영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4년 민관협력 같이가치 워크숍'을 개최하여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협의체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워크숍에서는 AI 시대 사회복지의 역할, 복지사각지대 발굴, 읍면 마을복지사업 사례 공유 등이 이루어졌다.

영월군이 노후화된 쌍용정수장을 현대화하는 사업을 준공했다. 이 사업으로 정수 능력이 향상되고, 정수처리 효율성이 높아져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가능해진다.

영월군스포츠클럽 유도 전문선수반이 '2024 강원도교육감배유도대회'에서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첫날 선발전에서 엄소정(2위), 권태현(3위), 안수민(3위)이 입상했고, 2일차 경기에서 김현우(3위), 김선희(3위), 엄소정(금메달)이 메달을 차지했다.

영월 라면콘서트가 12월 7일 개최되어 관내 문화예술인들이 재능을 선보이고, 기부된 라면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영월군보건소가 치매 예방과 편견 해소를 위해 2024년 치매극복 희망콘서트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서커스, 웃음 치료, 트롯 공연 등이 진행되며, 치매안심센터 안내와 조기검진 및 예방수칙 홍보활동을 통해 치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영월군이 '어두운 석탄광산에서 빛나는 문화광산으로'라는 정책브랜드로 '제2회 한국 공공브랜드 대상' 정책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브랜드는 광산산업 몰락으로 인한 문제를 문화의 힘으로 극복하고 도시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영월군 산솔면에 '문화충전샵'이 개소했다. 이 공간은 지역 활력을 불어넣고 농촌유학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됐다. 편안한 분위기로 꾸며졌으며, 강연, 회의, 체험, 공연, 전시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다.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12월 1일부터 3일까지 드론 사진전 "드론의 시선, 숨겨진 풍경"이 열린다. 이 전시회는 드론으로 포착한 독특한 풍경을 선보이며, 일상 속 숨겨진 아름다움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12월 4일 악극 '가시나무 새' 초청 공연이 개최된다. 이 공연은 연말 가족형 공연으로,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악극보존회가 주관하는 이 공연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향유 증진과 문화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