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 집중호우 피해 지역 송이골에 우회도로 신설 완료. 15억 원 투입, 520m 연장, 폭 6m로 확장. 7가구 고립 해소 및 안전한 농어촌도로 조성.

영월군은 2025년 여성농업인 힐링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10개소에 4,200만 원을 지원한다. 농한기나 저녁 시간을 활용하여 소그룹 형태로 건강, 문화, 취미 등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여성농업인의 문화적 소외감 해소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2021년부터 4년간 1억 9천 9백만 원을 지원, 53개소 653명이 참여했으며, 교육 결과물은 농업인의 날 행사에 전시 및 공연으로 활용되었다. 신청은 3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하면 된다.

영월군자원봉사센터 '한땀손맵시' 전문봉사단, 폐현수막 활용한 새활용 도시락 가방 135개 제작, 산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에 전달. 지역 내 소외된 이웃 위한 반찬 봉사 활동에 사용 예정.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2024년 청소년 동아리 지원사업 활동보고회 개최... 6개 동아리, 축제 부스 운영, 벽화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 성과 발표 및 향후 적극 참여 의지 표명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2024년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스매싱! 탁구대전' 성료. 관내 청소년들이 참가해 탁구 실력 겨뤄.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통해 청소년 자아실현 및 잠재능력 개발 지원.

한국여성농업인 영월군연합회는 16일, 여성농업인의 시와 수필을 담은 '영월댁이야기 3집 아름다운 선물'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2011년 1집을 시작으로 2016년 2집에 이어 올해 3집을 발간했다. 책에는 영월로 귀농한 여성농업인들의 삶과 애환을 담은 시와 수필이 수록되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여성농업인들의 문화생활 증진에 힘쓸 것을 약속했으며, 안화선 회장은 여성농업인의 역할 증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영월군은 군도6호 팔괴리(각 고개) 보행환경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총 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기존 옹벽을 활용, 164m 길이, 1.7m 폭의 인도를 설치했다. 이로써 시가지로 이어지는 유일한 도보 노선인 팔괴리 각 고개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했다. 제천~영월 고속도로 사업 추진에 따라 팔괴리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주민 숙원사업이었던 인도 설치를 통해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영월군은 세경대학교, 영월군 가족센터와 함께 결혼이민자 요양보호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지역 내 요양보호사 수급 안정화를 도모합니다. 2025년부터 결혼이민자 중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 후 지역 내 취업 희망자를 모집하여 교육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세경대학교는 교육과 취업 연계를, 가족센터는 프로그램 홍보 및 참여 독려를 담당합니다. 이를 통해 지역 돌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는 영월군, 영월교육지원청, 한국남부발전(주)영월빛드림본부와 함께 ‘박물관 고을 영월’이라는 지역 특성을 활용한 학교로 찾아가는 박물관 진로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영월초, 내성초, 봉래초 학생들은 상·하반기 동안 총 32학급이 5곳의 박물관에서 수준별 맞춤형 진로 교육에 참여했다. 또한, ‘우리 지역 박물관이 들려준 나의 꿈’ 수기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의 박물관 체험 및 교육 후기를 공유하고 우수작을 시상했다.

영월군은 중앙로 일대 가로수에 구형 전구를 설치하여 빛의 거리를 조성, 연말연시 분위기 연출 및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나무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구형 조명을 임차 설치했으며, 은색 비조명 구와 혼합하여 낮과 밤 모두 아름다운 거리를 연출했다. 경관조명은 12월 중순부터 2월 초까지 운영된다.

영월군씨름단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 700만 원과 장학금 130만 원을 영월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씨름단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월군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며, 장학금은 영월지역 인재육성에 사용될 것이다.

영월 로타리클럽 연합이 지역사회에 200만 원을 기부하여 취약계층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