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은 2026년도 국도비 3,327억 원 확보를 목표로 보고회를 개최했다. 봉래산 명소화 사업, 영월형 지역활력타운 조성 등 79개 사업에 국비 2,749억 원, 도비 578억 원 확보를 추진하며, 생활인구 증대, 미래 일자리 확대, 정주 기반 구축,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재)영월장학회, 2025년부터 대학 신입생 전원에게 장학금 연 300만원 지원. 부모 또는 학생 본인이 영월군에 3년 이상 거주 조건. 국가장학금 및 타 장학금과 중복 수혜 가능. 4월 중 고등학생(50만원) 및 세경대학생(200만원) 장학생 선발 예정. 신청 마감은 2025년 2월 28일.

별마로작은도서관, 삼성꿈장학재단 지원받아 'AI 별이 빛나는 스마트 스쿨' 프로젝트 진행. 2025년 4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초등 4~6학년 대상 코딩·AI 교육 무료 제공. 사회적 배려 대상, 맞벌이 가정 학생 우선 선발. 교육 재능기부 교사도 모집.

영월문화관광재단과 국립발레단이 영월군 청소년들을 위한 발레 예술체험 프로그램 <꿈나무 교실>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미래의 발레리나·발레리노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무상 교육과 무대 경험을 제공하며, 매주 수요일 아르코공연연습센터에서 전문 강사의 지도로 진행된다.

영월군은 지역 내 출산 가정 지원 및 원정 출산 불편 해소를 위해 공공산후조리원 설치를 추진 중이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전문 시설을 갖추고, 영월군민 및 인근 지역 주민에게 이용료 감면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 운영을 목표로 출산율 제고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2월 19일 김종민 전 문화관광부 장관을 초청하여 ‘영월, 그 빛을 보다’라는 주제로 명사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에서 김 전 장관은 관광산업의 중요성과 영월 관광 경쟁력 제고 방안에 대해 강연했으며, 참석자들은 관광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는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가 특강을 통해 미래 변화에 대응할 계획이다.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3월 12일까지 제7기 청소년운영위원회 ‘옹달샘’ 위원 추가 모집. 관내 13~24세 청소년 대상, 청소년 주도 지역행사 기획 등 다양한 활동.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옹달샘'은 주천 7리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윷놀이, 노래 등의 활동을 함께하며 세대 간 교류를 했고, 청소년들은 지역의 옛 모습과 현재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지역 행사를 기획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신규 위원을 모집 중이다.

영월군청소년수련관, 2025년 봄학기 '날아라 슛돌이 축구교실' 참가자 모집. 6세~13세 유소년·청소년 대상, 3월 8일부터 16회기 운영. 축구 기술 훈련 외 강원FC 경기 관람, 에스코트 키즈 등 다양한 활동 지원.

영월군은 한우 산업 경쟁력 강화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영월한우 명품화 사업 추진 5개년 계획(2025~2029)'을 시행한다. 5년간 249억 원을 투입하여 한우 품질 개선, 생산 기반 및 경영 안정화, 유통 체계 다변화 등을 추진하고, 거세우 1+ 등급 이상 출현율 75% 달성, 우량암소 150두 이상 확대, 친환경 무항생제 인증 농가 100호 확대 등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1,243억 원의 경제적 효과 창출과 함께 전국 최고의 명품 한우 브랜드로 도약하고자 한다.

영월문화원은 2월 15일(토) 영월동강둔치에서 정월대보름축제를 개최한다. 전통 민속놀이, 달집태우기, 줄타기 등 다양한 공연과 칡줄다리기, 윷놀이 등 민속경연 행사가 진행되며, 오곡밥과 부럼 등 먹거리도 제공된다.

영월군은 2025년부터 국공립 내성어린이집에서 15개월 이상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24시간 무상 보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약 앱 도입으로 편의성을 높이고, 월 70시간 이용 제한으로 아동 방임을 방지하며,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보험 가입 의무화 및 보호자 확인 절차를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