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은 교통안전도 제고와 교통사고 예방에 중점을 둔 교통안전 정책을 추진한다. 안전한 도로 환경 및 보행환경 조성, 교통약자 안전 도시 추진, 운전 위험 요소 정비,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여건 조성, 어린이 보호 구역 정비,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 및 홍보 등을 통해 교통사고 사망자와 중상자 수 감소를 목표로 한다. 특히 차량 운전자 정기 안전교육, 교통시설 유지보수 및 개선, 어린이 보호구역 정비, 교통약자 대중교통 편의 도모, 민관합동 캠페인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영월동강뗏목축제가 '2025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문화관광축제 부문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다. 소비자 조사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이 축제는 자연 친화적인 프로그램과 지역 주민 참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축제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영월군, 2월 17일부터 4월 2일까지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관리 추진. 옹벽, 석축, 급경사지 등 352개소 대상으로 유관기관과 민간 전문가 합동 점검 실시. 균열, 침하, 낙석 위험 등 점검 후 즉시 조치 예정.

영월군 청년마을 '밭멍'이 2025년 러쉬 스프링 프라이즈 최종 후보에 선정,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과 농촌지역 재생 노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밭멍은 자연친화적 농업과 공동체 기반 활동을 통해 청년 정착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수상 후보 선정은 영월군의 청년 정책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영월군, '2025년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 선정! 9천만 원 확보로 청년 취·창업, 교육, 심리 지원 등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예정. '청년창업 상상허브'와 연계, 청년 창업·경제 활성화 거점 공간 조성.

영월군청소년수련관, 2025년 청소년 동아리 모집… 2월 25일부터 3월 19일까지

영월군,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도내 4년 연속 1위. 전국 243개 지자체 중 군 단위 6위, 11개 평가항목 중 8개 항목 우수 등급. 미래 비전 수립, 농촌유학 활성화, 일하는 방식 개선, 인구감소 대응 정책 등 군민 체감 정책 성과 인정.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우리동네 문화충전소'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소규모 공간 운영자가 직접 기획한 문화 활동을 지원하여 지역 내 문화 불균형을 해소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접할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3월 14일까지 30개 공간을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이 2024년도 문화도시 조성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문화도시’로 선정되었다. 석탄·광산 도시 이미지에서 벗어나 ‘문화광산’으로 도시 브랜드를 구축하고, 광산 아카이브 사업, 문화충전소 조성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 개발 및 향유 기회 확대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는 제5회 한국문화가치대상, 제2회 한국 공공브랜드 대상 수상에 이은 쾌거로,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영월군은 2025년 귀농귀촌체험학교(삼돌이학교) 8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4월 14일부터 24일까지 9박 10일간 진행되며,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농기계 사용법 실습, 현장 견학 등을 제공한다. 2024년에는 총 87명의 수료생 중 14명이 영월군으로 전입했다.

영월 난고김삿갓문학관, 2025년 '시와 서와 각의 만남 전' 개최 예정. 난고선양회 공모전 통해 선정된 시 작품 34점과 조각 2점 전시. 지역작가 참여로 김삿갓 문학적 가치 널리 알릴 기회 마련.

영월군, '스마트 희망빛' 사업 고도화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돌봄체계 강화. 청소년 중심 발굴단 '온(溫)동네 447' 활동 강화 및 복지365안전협의체 본격 활동 예정. '2025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공모 신청 등 위기가구 지원 확대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