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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읍면 복지대학 오리엔테이션 개최… ‘1마을 1돌봄’ 사업 추진

영월군 로컬 브랜드 '위로약방'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농촌혁신아이디어 모델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을 확보했다. 넥스트로컬 3기 출신 청년 창업가가 운영하는 위로약방은 영월 특산물을 활용한 쑥초코파이, 저당 약과 등을 생산하며 지역 특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생산시설 확충 및 판로 확대에 나설 계획이며,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영월군은 3월 6일 카페올라에서 지역 청년 창업가 50여 명이 참여한 '2025년 청년창업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토크 콘서트, 사업소개,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 이번 워크숍은 창업가 간 네트워크 형성 및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을 목표로 했다. '무형서재' 이창신 대표의 토크 콘서트 '서울의 속도에서 영월의 색깔로'에서는 수도권과 지역 창업의 차이점과 지역 창업 지속 방법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네트워킹 세션 등을 통해 창업 경험을 공유하고 협업 기회를 모색했다. 영월군은 향후 네트워킹 프로그램, 역량 강화 교육 등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영월군 로컬 브랜드 '위로약방'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농촌혁신아이디어 모델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을 확보했다. '위로약방'은 영월 특산물을 활용한 쑥초코파이, 저당 약과 등을 생산하는 청년 창업 기업으로,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생산시설 확충 및 판로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3월 1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봉사10경'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한다. 18개 봉사단체, 약 30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관광지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화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영월군은 2025년 귀농귀촌인의 농촌지역 조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귀농귀촌 5년 이내 단독주택 거주 10가구를 선정, 주거환경개선비 300만원씩 지원한다. 이는 노후 주택 구입으로 인한 난방, 도배, 장판, 주방 등 생활환경 개선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시범사업이다. 영월군은 이외에도 이사비용 지원, 주택 신축 설계비 지원, 농촌 일자리 지원 등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귀농귀촌지원센터 운영 및 컨설팅을 통해 이주 만족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영월군, 국토교통부와 '2025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협약 체결. 드론 활용 정밀 식재 시스템 구축 등 상용화 사업 추진 예정. 35개 지자체 중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원주시와 영월군 2곳 선정.

영월군과 국가유산청은 발굴유물 역사문화공간 '예담고'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예담고는 지역 유휴시설(북면 구 문곡초등학교)을 활용하여 비귀속 유물을 보관, 전시, 체험, 교육하는 공간으로 2027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강원권 발굴 유물의 체계적 관리와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가 기대된다.

영월군장애인협회와 소통마을사회적협동조합은 장애아동 및 가족의 언어·심리 발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월 6일부터 발달장애 영유아 보호자 대상 미술심리 프로그램 "특별한 외출"을 운영한다. 양 기관은 장애아동의 의사소통 및 심리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 등 협력을 강화하고, 영월군은 장애아동의 사회적 성장과 장애가족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3월 5일 재난재해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9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석한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와 재난 대응을 위한 자원봉사자의 역할을 강조하고,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자원봉사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아르코 공연예술연습공간@영월이 2024년도 지역운영기관 평가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상 동상을 수상했다. 전국 16개 공연예술연습공간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대관율 및 운영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수상 기관을 선정했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예술인들의 창작활동 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영월군 치매안심센터는 3월 10일부터 5월 1일까지 8주간 치매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인지 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2025년 기억채움쉼터 1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미술수업, 작업치료, 요리교실, 숲해설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들의 사회적 교류와 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