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공모사업' 선정! 중장년 채용장려금 지원, 기업 통근차량 임차료 지원 등 2개 사업으로 지역 고용환경 개선 나서

영월군은 4월 19일부터 10월까지 매주 토, 일요일 장릉에서 관객 참여형 마당극 ‘2025 장릉 도깨비놀이 상설공연’을 개최한다. 지역 설화 도깨비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된 이 공연은 관광객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을 제공하고 지역 문화콘텐츠 브랜드화를 목표로 한다. 극단 ‘시와 별’이 연출을 맡아 전통 마당극 형식을 유지하면서 영월의 충절을 상징하는 엄흥도의 역할을 강화하여 극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지역 배우 참여 확대 및 현장 홍보 강화를 통해 작년보다 더욱 풍성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영월군 덕포리가 중소벤처기업부 '2025년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관광형 상권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민·관·학 협력 및 주민 참여를 통해 지역 특화 로컬브랜드 상품 발굴, 관광객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마련, 유휴 점포 활용 등을 추진하고, 봉래산명소화사업 등 연계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영월군 대표 관광 상권으로의 성장을 기대한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영월군지회는 4월 11일, 65세 이상 고령 장애인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해피 100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모범약국, 정신보건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약물 복용 관리 교육 및 정신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 고령 장애인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한다.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4월 12일 '청소년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하고, 진로, 여가, 스포츠,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14개 청소년 동아리를 선정하여 지원한다. 선정된 10개 동아리에는 80만 원의 활동비가 지원되며, 청소년동아리연합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이 '2025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다양한 가족 구성원을 위한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노인, 중장년, 청년, 청소년, 유아, 다문화 가족, 장애 가족 등 7개 대상별 교육 프로그램은 세대 간 이해와 교류를 증진시키고, 사전 홍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접근성과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지역 소멸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문화와 관광을 통해 지역 활력 회복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향후 다양한 공익 캠페인 참여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영월우체국 '그린나래 봉사단'의 후원으로 지역 내 홀몸 어르신 3가구에 기능성 운동화를 전달했다. '그린나래 봉사단'은 지난달에도 아동·청소년 운동화를 후원하는 등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산솔면의 290년 수령 솔고개 소나무가 산림청 주관 '2025년 올해의 나무' 보호수 부문에 선정되었다. 솔표 소나무 상표 모티브가 된 이 소나무는 독특한 형상과 아름다운 수형으로 '자연미'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마을 행사 개최지이자 관광명소로서 지역 주민 화합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영월문화관광재단,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위해 아르코공연연습센터@영월 및 영월문화예술회관 365일 개방 운영. 4월부터 아르코공연연습센터@영월 일요일 운영 확대. 주민 누구나 문화예술 활동 위한 시설 활용 가능.

영월군 조선민화박물관과 국제현대미술관이 '사립 박물관·미술관 전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간 예술 교류를 활성화하고 문화 향유 격차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조선민화박물관은 인천 영훈뮤지엄과 교류 전시를, 국제현대미술관은 용인과 속초에서 순회 전시를 개최한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경계선지능 아동 자립지원 프로그램 '어깨동무' 참여자 모집.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 초등 3~6학년 8명 대상. 기초 학습 능력 및 사회성 향상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