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관내 49개소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한 "어린이 안심 놀이터 만들기" 시범 사업을 시작했다. 5천만 원의 예산으로 실내외 놀이기구 전문 소독을 진행하며, 상·하반기 연 2회 정기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놀이시설 안전 관리를 위해 '민관 합동점검'을 연 2회로 확대하여 안전성 및 유지 관리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영월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해솔반 청소년 3명, 16주간의 노력 끝에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동장 획득. 자기개발, 신체단련, 봉사, 탐험활동 등을 통해 자기주도성 함양 및 숨겨진 재능 발견.

영월군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대상 '쿠킹클래스' 운영…건강한 식습관 형성 및 자립심 향상 도모

영월군, 2025년 산사태예방 종합대책 추진... 산사태취약지역 점검 및 사방사업 확대 등 5대 실천과제 중심으로 종합대책 수립, 인명피해 최소화 목표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어린이&청소년 트라이애슬론/아쿠아슬론 대회 참가, 전원 완주 성공

영월문화관광재단, 5월 10일부터 관내 초등학생 대상 무료 영어뮤지컬 수업 운영. 11월까지 총 25회차 진행, 지역 예술인 단체가 운영. 한글/영어 대본 병행 학습, 뮤지컬 넘버, 군무, 대사, 장면 연습 등 체험. 상시 모집, 재단 누리집 통해 신청서 접수.

영월문화관광재단, 9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달래장 문화 놀이터 개최. 지역 예술인, 소상공인, 주민 참여 마켓, 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참여자는 8월 31일까지 수시 모집.

영월 동네방네기자단이 촬영한 제58회 단종문화제 기록사진전이 5월 5일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개막했다. 전시는 5월 10일까지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이후 5월 12일부터 6월 12일까지는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 야외전시장에서 진행된다. 단종국장 야간행렬, 영산대제 등 주요 행사 사진과 함께 스톤아트영월의 작품 200여 점도 함께 전시된다.

영월군은 청년들의 진로 설계 및 경력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 취며들다'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6일부터 7월 4일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진로 성향 진단, AI 활용 직무 역량 강화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만 18세~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 '동네방네기자단'이 촬영한 제58회 단종문화제 기록사진전이 5월 5일부터 10일까지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이후 5월 12일부터 6월 12일까지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 야외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전시는 단종제향, 칡줄다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담았으며, 특히 단종국장 야간행렬 사진은 지역민의 참여와 문화제의 역사적 의미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또한 '스톤아트영월'의 손복영 강사 지도작품 200여 점도 함께 전시된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4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지역 내 중장년 남성 1인 가구 10명을 대상으로 ‘신사의 품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요리 교육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고, 공동 활동을 통해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지원한다. 참여자들은 직접 만든 음식을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기여에도 참여한다.

한국농촌지도자영월군주천면회는 5월 7일 주천면 도천1리에서 탄소중립 실천운동을 진행했다. 회원 30명은 영농폐기물 수거 및 분리, 환경보호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수거한 폐기물은 한국환경공단에 인계하여 처리했다. 또한, 탄소중립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환경 인식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