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은 6월 17일 한반도농협에서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구축 사업 준공식을 개최하고, 정보화·자동화 기반의 유통체계 구축을 통해 농산물 처리량 증대 및 농가 소득 증가를 기대한다.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에서 ‘온(溫)동네 447(샅샅이) 복지 사각지대 ZERO!’ 부스를 운영하여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 청소년들은 설문조사, 복지 정보 안내, 제보 활동 등을 통해 지역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사회적 책임감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다.

영월군은 20일까지 여성농업인 대상포진 예방접종(50~64세, 비용 70% 지원) 및 특수건강검진(홀수년도 출생 51~70세, 비용 90% 지원) 추가 접수를 받는다. 특수건강검진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등 농작업 관련 질환 예방을 위한 검진, 상담, 교육을 제공한다. 영월군은 여성농업인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2025년까지 6개 사업에 8억 12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영월군, 선돌과 고씨굴 관광 활성화 위해 상징 조형물 디자인 공모전 개최. 6월 중 공고 예정, 7월 중 최종 디자인 선정 및 설치. 선돌에는 7m 높이의 수직형 구조물, 고씨굴에는 지역 상징성 담은 조형물 설치 예정.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에서 ‘온(溫)동네 447(샅샅이) 복지 사각지대 ZERO!’ 부스를 운영하여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 청소년들은 설문조사, 복지 정보 안내, 제보 활동 등을 통해 지역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사회적 책임감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다.

영월군은 6일간의 교육을 통해 16명의 인명구조요원을 신규 양성하여 지역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고 관광객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 교육은 영월군민과 관광객의 안전한 수상레저활동을 위해 영월군이 처음으로 추진한 사업이며,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에 따라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영월군은 6월 14일 영월 관광센터에서 '클린트레일 영월 쓰레기줍기 대회'를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도보 여행하며 쓰레기를 줍고, 수거된 쓰레기로 정크아트 작품을 제작하는 친환경 퍼포먼스에 참여한다. 두 가지 코스 중 선택 가능하며, 친환경 퀘스트, 지역 특산품 보상,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강원도 영월을 배경으로 한 창작극 <진달래장의사>가 일본 오사카 국제 공연 페스티벌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마치고, 8월에는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페스티벌에도 참가 예정이다. 탄광산업의 흥망과 지역 변화를 담은 이 작품은 지역의 기억과 장소성을 보편적 언어로 풀어내 해외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을 얻었다.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영월역 문화충전샵' 운영팀을 6월 11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 '문화충전 도시 영월'을 알리고 생활 인구 확대를 위해 조성된 이 공간은 공간 기획, 운영, 프로그램 개발 등에 관심 있는 개인 또는 팀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운영 계획을 제안하는 팀을 우대하며,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 또는 문화도시센터(☏033-375-6378)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월군은 6월 14일 동강과 주천강 일원에 쏘가리 치어 1만 7천 마리를 방류하여 청정 하천 생태계 회복과 토종 어족자원 증강에 힘쓴다. 강원도 양구군에서 건강하게 사육된 3cm 이상의 치어는 방류 후 생존율이 높을 것으로 기대되며, 영월군은 내수면어업협회, 낚시협회 등과 협력하여 지속가능한 낚시문화 기반 조성과 생태 보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영월군, 지역소멸 위기 극복 위해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도입...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경제활동인구 감소 문제 해결 및 빈 일자리 해소 위해 외국인 근로자 유치... 지역우수인재(F-2-R) 50명, 숙련기능인력(E-7-4R) 10명, 외국국적동포(F-4-R)는 인원 제한 없이 모집... 외국인근로자 지원 조례 제정 및 세경대와 위탁 협약 통해 정착 지원 시스템 마련

영월문화관광재단, 지역 문화기획자 양성과정 운영 시작. 7월 9일까지 진행되는 교육은 문화기획에 필요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 교육생들은 문화다양성, 지역 읽기, 인공지능과 로컬 콘텐츠 등 다양한 주제를 학습. 오픈 강의도 운영되며, 수료 후에는 프로젝트 활동 지원 및 멘토링 등 후속 지원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