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은 서울 청년과 지역 청년의 협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지역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한 '영월X서울시 넥스트 로컬 청년 비즈니스 협력 프로그램' 서울편 참가자를 7월 25일까지 모집한다. 45세 이하 청년으로 영월 지역 청년 기업 관계자 또는 영월 지역에 관심 있는 서울시 넥스트 로컬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창업업종 소개, 멘토링, 앵커기업 탐방, 네트워킹 등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는 청소년들의 자기주도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꿈틀먹공'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1,200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한 이 프로젝트는 간식 제공, 학습 공간 및 장비 지원 등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특히 지역 기관, 학부모, 개인의 자발적인 봉사와 간식 기부로 더욱 의미 있는 프로젝트가 되었다.

영월군은 7월 12일부터 8월 17일까지 '2025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 관내 45개 물놀이 관리지역에 58명의 안전관리요원과 민간단체 인력을 배치하고, 드론을 활용한 실시간 공중 순찰체계를 도입하여 입체적인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드론은 사고 징후 조기 포착 및 인명 구조에 활용되며, 해병대전우회, 수난전문의용소방대 등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운영된다. 모든 안전요원은 사전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갖추었으며, 민·관 합동 현장 점검 및 안전시설 관리도 병행한다.

영월군, 대중교통 취약지역 교통비 지원사업 시행. 중위소득 180% 이하, 다자녀가구, 청년, 신혼부부 등 지원대상 요건에 해당하는 출·퇴근자에게 월 최대 10만원 교통비 지원. 9월말 신청 접수 후 10월 중 지급 예정이며, 2025년 7월 1일부터 소급 적용.

영월군, 강원도 6개 지역 유소년 축구교실 초청 교류전 성료. 21개 팀, 500여 명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 승패보다 즐거운 참여와 소통에 중점,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긍정적 또래 문화 형성에 기여.

영월군농업기술센터는 7월 8일 우리도 육성감자 생산 기반 조성 지원사업 평가회를 개최합니다. 도비 5천만 원을 투자하여 풍농, 두백 등 감자 종서 14.7톤과 생산 장비, 비료 등을 지원, 9.4ha 면적에 우리도 육성 품종을 재배했습니다. 평가회에는 도 농업기술원, 감자연구소, 재배농가 등 25명이 참석하며, 한반도감자연구회가 조성한 4,000㎡ 전시포에서 5개 품종 비교, 시식, 토론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영월군은 고품질 감자 생산 및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영월군 쌍용4리가 2026년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5억 원의 예산을 투입, 2029년까지 생활 안전 인프라 확충, 노후주택 개선, 주거환경 정비 등을 추진한다.

영월군, 침수 피해 및 하천 오염 예방 위해 '동강의 시작' 캠페인 추진. 우수받이에 물고기 그림과 문구를 표기하여 담배꽁초 투척으로 인한 하천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유도. 우수받이 준설, 미세 철망 설치 등 정비작업 병행.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여름방학 맞이 『문화야 놀자』와 『청소년 안전교육』 프로그램 운영. 문화 체험 기회 확대 및 마약,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실시. 7월부터 10월까지 진행,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

영월문화관광재단, 관계 인구 대상 문화 체험 팸투어 진행. 서울, 춘천, 원주 등 다양한 지역에서 40여 명 참여. 청령포, 장릉, 한반도 뗏목 체험 등 영월 주요 관광 명소 방문.

영월문화관광재단, '100만 원 실험실' 하반기 참여자 모집... 지역민의 창의적 실험 지원하는 시민 주도형 프로그램, 프로젝트당 100만 원 활동비 지원... 실험 결과 공유회 통해 지역 사회 확산 기대

영월 덕포리 상인과 주민이 주체가 된 ‘영월 단상 자율상권조합’이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지역 상권 회복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식 출범을 알렸다. 조합은 자율상권구역 지정 및 상권 활성화 사업 참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