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스포츠클럽 유도 전문 선수부, 2025 하계 유도 전지훈련 성공적 마무리. 강원특별자치도 내 4개 유도부를 포함, 총 8개 팀 참가. 선수 기량 향상 및 팀워크 강화 목표로 고강도 훈련 및 연습 시합 진행. 타 지역 선수들과 교류 통해 유대감 형성 및 경쟁력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영월의료원은 '건강보험 사회공헌 하늘 반창고 진료비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025년 8월 20일부터 11월 14일까지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만 18세 이하 아동·청소년에게 1인당 최대 500만원의 진료비를 지원한다.

영월군은 8월 20일 국가중요시설 드론 공격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민·관·군·경 협력 및 공조 체계 구축을 위한 을지연습 실제 훈련의 일환으로, 드론 공격에 따른 화재 및 화생방 상황 발생을 가정하여 진행되었다. 8개 기관 110여 명이 참여하고, 사족보행로봇, 열영상드론 등 다양한 장비가 활용되었다.

영월군스포츠클럽,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유도대회에서 여초·여중부 금·은·동메달 획득하며 선전. 김선희 동메달, 엄소정 금메달, 김가희 은메달 획득. 내성초등학교 선수들도 1위 1명, 2위 2명, 3위 1명 차지. 하반기 전국대회를 위한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 지속 예정.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꿈의 오케스트라 '제천'과 교류캠프 및 패밀리 투어를 진행했다. 영월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제천 단원 70여 명이 참여한 캠프는 합동 연주회와 관광지 탐방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가족 단위 재방문과 생활 인구 증대를 목표로 했다.

영월군은 건설 현장 불법하도급 근절을 위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 국토부의 불법하도급 의심 현장 전국 1,000개소, 강원도 23개소 집중 단속과 별개로, 영월군은 선제적 예방 차원에서 관내 건설 현장 213개소를 점검한다. 불법 적발 시 엄중 조치 예정이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군민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영월문화관광재단과 강원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창작연극 <홍위의 벗>이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된다. 단종의 충신 엄흥도와의 우정을 소재로, 전통 연희와 서사를 통해 영월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전달한다. 14세 이상 관람가이며, 관람료는 1만원, 강원도민 50% 할인, 청소년 단체 관람은 무료이다.

영월문화관광재단, 8월 23일 놀이터 愛pisode 2025 「음악화첩」 개최. '아름다운 나라' 원곡자 '놀이터'의 공연으로, 전통 음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

영월문화관광재단과 서울문화재단이 지역 상생 및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첫 협력 사업으로 영월 극단 '시와별'의 <1457, 소년 잠들다>가 서울연극창작센터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정기적인 교류공연, 공동 프로그램 개발, 예술인 교류 확대 등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영월군, 개발행위 허가 가이드라인 초안 마련… 주민 이해도 향상 및 안전성 확보 기대

영월군은 9월 20일 동강 둔치 잔디광장에서 ‘2025 영월군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이와 함께할 청년 셀러 ‘청년 메이커’를 모집한다. 행사는 기념식, 청년 콘서트, 토크콘서트, 북콘서트, 영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청년이 운영하는 ‘청년마켓’으로 구성된다. 18세~45세 영월군 거주 청년 또는 넥스트 로컬 참여자는 8월 13일부터 2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총 25개 부스 규모로 선발한다.

제23회 동강국제사진제, 9월 6일~7일 <행복한 가족사진 촬영> 참여 가족 모집. 영월군민과 관광객 대상 60가족 선착순 신청. 촬영 사진은 11월 영월문화예술회관 전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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