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 『영월군 도시재생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로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성인지적 관점을 제도화하여 도시재생 사업에 성평등 정책을 적극 반영한 공로 인정받아.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제2회 신나는 주말! 술샘학교!' 7회기 활동으로 태백 365세이프타운 체험 진행. 청소년들은 재난 안전 체험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연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신나는 주말! 술샘학교!'는 영월 관내 초등 4~6학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영월군은 9월 2일 단종문화제 60주년을 세계적인 문화관광축제로 육성하기 위한 실행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최명서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으며, 군은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실질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영월군, 교육부 '공영형 스터디카페' 공모 선정…'청소년꿈터' 활용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

영월군은 9월 1일 군민 2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특별법 시행 1주년 기념 시군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특별법 시행 성과와 활용 방안 공유, 주민 의견 청취가 이루어졌으며, 특히 2024년 기회발전특구와 2025년 투자선도지구 지정을 추진 중인 ‘첨단산업 핵심소재단지’의 농촌활력촉진지구 지정 계획과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에 포함된 ‘핵심광물 산업화’를 통한 텅스텐 산업 활성화 계획 등이 소개되었다.

영월군, 창작연극 '홍위의 벗' 통해 지역 역사와 문화 새롭게 조명. 단종과 엄흥도의 우정 중심으로 역사적 인물들의 이야기를 현대적 연극으로 재해석, 청소년 단체 관람 및 일반 관람 진행하며 세대와 지역 아우르는 공감대 형성.

영월청소년 오케스트라, 제10회 대한민국 청소년 교향악 축제서 ‘베토벤 열정상’ 수상. 전국 200여 팀 중 33팀만 선정된 권위 있는 무대에서 지역 청소년들의 예술적 역량과 성장을 인정받는 쾌거.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예술인 지원을 위해 '청년예술인 지원사업'과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예술인 지원사업은 영월 지역 청년 예술인(단체) 3곳을 선정하여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은 문화 소외지역에서 활동할 단체 1곳을 추가 모집한다. 이를 통해 지역 예술인들에게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향유 불균형을 해소하며 지역 문화 다양성과 경제 활력 증진을 목표로 한다. 접수는 8월 29일부터 9월 12일까지 이메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월군보건소, 9월 10일 세계 자살 예방의 날 맞아 '함께걷는 109' 걷기 챌린지 운영. 9월 1일부터 14일까지 워크온 앱 통해 109,000보 달성 시 기념품 증정.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홍보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

영월군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오감자 페스타'를 개최하여 100여 명의 관광객에게 1박 2일 동안 장릉 투어, 미디어아트 전시 관람, 와이너리 체험, 아로마테라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참가비 일부를 지역상품권으로 환급받아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영월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지역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다.

영월군은 9월부터 10월까지 범죄예방과 보행자 안전 강화를 위해 ‘조명형(센서등) 주소정보 안내시설물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QR코드 센서등 124개를 설치하여 야간 골목길 조도를 개선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신고를 지원한다. 영월경찰서와 협업하여 방범 취약 지역을 우선 선정하고, '안심반사경'을 추가 설치하여 범죄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영월군의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6,629억 원으로 최종 확정되었다. 이는 기정예산보다 2.24% 증가한 규모이며, 봉래산 관광자원화사업, 덕포지구 도시개발사업, 청령포원 조성 등의 현안 사업 예산이 반영되었다. 최명서 군수는 재정 건전성을 유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