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스포츠클럽, '2025 회원 교류 DAY' 성료…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도슨트 양성과정이 9월 19일 수료식을 마쳤다. 3개월간 이론 수업과 실습을 병행한 이번 과정은 제23회 동강국제사진제 도슨트 활동에 중점을 두고 운영되었다. 참여자들은 김별아 작가, 진용선 아리랑 박물관장 등 전문가 강의와 서울예술대학교 교수진의 심화 교육을 통해 도슨트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동강국제사진제에 직접 투입되어 시민들과 소통하며 실전 경험을 쌓았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원도 영월군 운학1리 삼돌이마을에서 26일 '제11회 삼돌이 축제'가 열린다. 이 축제는 원주민, 귀촌인, 예비 귀촌인을 뜻하는 '삼돌'의 의미를 담아 주민 화합과 마을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주민동아리 공연, 패션쇼, 작품 전시,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영월군 주천면에서 9월 27일과 28일, '제4회 주천愛 샘샘마켓'이 개최됩니다. 수공예품, 체험, 먹거리 플리마켓과 다양한 이벤트, 트롯, 발라드, 밴드 등 풍성한 공연이 펼쳐집니다. 특히 27일에는 샘샘마켓과 술샘 가요제 합동 개막식이 진행되며,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는 술샘 가요제 무대도 마련됩니다.

세경대학교는 2026학년도부터 핵심광물 첨단소재과를 신설하고 신입생을 모집한다. 영월군, ㈜알몬티대한중석과 협력하여 '입학-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하고, 텅스텐 등 핵심 광물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졸업생 80% 이상 취업을 목표로 협력기업과 취업 약정을 체결했으며, 합격자 전원에게 특별 장학금 혜택이 주어진다. 2028년 4년제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2029년 이후 전문기술석사 과정 신설도 예정되어 있다. 수시 1차 모집은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영월군, 2025년 도시민 귀농귀촌 현장 교육 참가자 모집. 11월 1일부터 2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되며, 귀농귀촌 정보 제공, 지원 정책 설명, 선배 귀농귀촌인과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만 40세 미만 청장년층 우선 선발.

강원특별자치도 생활체육인의 축제, 제33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영월군 동강 둔치에서 개최됩니다. 18개 시·군 8,3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28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치며, 개막식에는 인기가수 축하공연과 드론 라이트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신나는 주말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9월 20일 춘천 레고랜드에서 청소년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다양한 테마존과 놀이기구를 체험하고, 레고 블록 조립, 국내 주요 도시 레고 작품 감상 등을 통해 창의력과 협동심을 길렀다. 이두영 관장은 이번 체험이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사회성 함양에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영월 마을선생님 협의회가 주최하는 제7회 영월 마을선생님 박람회가 9월 23일 영월 학생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박람회는 신규 프로젝트 수업을 선보이며 학생 주도적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제안하고, 교사, 학부모, 교육 관계자들이 지역 교육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전 야구선수 양준혁, 영월군 특별 강연 '뛰어라 마지막인 것처럼' 개최. 200여 명 참석, 목표 향한 도전과 열정 강조. 상동고 야구부 격려, 폐교 위기 극복 사례 소개.

영월군은 9월 25일 동서강정원 청령포원 개원식을 개최한다. 청령포원은 다섯 개의 주제정원과 작가정원, 배경숲 등으로 구성된 복합형 정원으로, 생태교육, 문화체험, 예술 전시가 어우러진 사계절 정원이다. 인근 장릉, 청령포와 연계하여 영월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육성될 예정이다. 또한, 스마트 복합쉼터 '청령포레스트'도 함께 운영되며, 카페, 식당, 전시실 등을 갖추고 있다.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영월만의 정체성을 담은 범용 고딕형 서체 개발을 위한 시민 참여형 교육과정을 마쳤다. 디자인·서체 전문가 4인과 함께 지역 자산을 탐구하고 서체 스케치, 핵심 글자 제작 등의 과정을 진행했다. 향후 공공디자인, 관광 홍보물 등에 활용하여 영월의 시각 브랜드를 확립하고 국제적인 문화브랜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