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농업기술센터(소장 엄태열)에서는 오는 10월 12일까지 '우리쌀 이용 요리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 및 교육대상은 영월군민 중 요리에 관심이 많고 전체 4회 교육과정에 충실히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요리교육은 오는 10월 23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주2회로 진행하며, 우리쌀을 이용한 요리로 꽃인절미 등 8종의 요리 실습교육으로 이루어진다. 농업기술센터 강정성 기술진흥과장은 "이번 우리쌀을 이용한 요리교육은 우리 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교육을 통해 쌀의 다각적인 활용방법 확산으로 우리쌀 소비 촉진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교육생 모집 계획과 일정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yw.go.kr/agri)를 참조하면 된다.

영월군은 범죄예방 및 안전한 밤거리 조성을 위해 ‘셉테드(CPTED: 범죄예방환경디자인)’기법이 적용된 조명장치를 추가 설치한다. 유리렌즈에 빛을 비춰 벽면이나 바닥, 천장 등 다양한 장소에 원하는 이미지와 문자를 투영하는 신개념 LED홍보 장치로, 야간에 시각적인 메시지 전달효과가 있어 범죄예방 효과에 탁월하다. 현재 영월 관내에는 영월초등학교 앞, 영월역 등 10개소에 설치되어 있으며, 하반기에도 어두운 골목길 등 범죄취약지역을 선정하여 10개소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영월군 관계자는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셉테드 기법이 적용된 조명장치의 설치로 범죄예방 효과를 높이고 범죄 불안감을 해소하여 군민 모두가 안전한 영월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명서 영월군수가 오는 9월 27일 서울 고척돔 야구 경기장에서 (넥센히어로즈 & 롯데자이언트) 시구자로 나선다. 영월군은 관광활성화를 위하여 지역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행보의 일환으로 이 날을 “영월군 Day”로 정하고 군 관광자원 및 지역 생산 농특산품을 관람객과 전국의 시청자에게 홍보할 계획이다. 최명서 군수가 시구를 하는 동안 고척돔 경기장 전광판에는 영월의 아름답고 특색 있는 관광지와 먹거리를 소개하는 영월 홍보 영상이 방송될 것이며, 공수교대 시간에는 “영월 관련 퀴즈 이벤 트”를 진행하여 영월의 포도, 사과, 잡곡 등 군 농특산물 기념품을 증정하여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영월군청 공무원으로 조직된 영월군 야구단(갈락티코스) 단원 12명도 이번 행사에 참가하게 되어 반기는 분위기다. 한편, 영월군은 민선7기를 맞아 지역경기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로 잘 살아보고자 노력하는 일환으로 현재 영월의 아름다운 관광 자원을 적극 홍보하고 관광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다각적인 ...

영월군은 재난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자연재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재난업무 담당자 및 읍·면 직원을 대상으로 재해감시용 앱(App)을 보급한다. 재해감시용 앱을 휴대폰에 설치하면 강우정보, 수위정보, 재해영상 cctv 등 재해 예·경보시스템의 3종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군은 재해감시용 앱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제한 없는 재해감시로 재난에 대한 능동적 대처 및 신속한 상황전파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영월군 관계자는 "태풍과 폭우 등 자연재난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재해 감시 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때"라며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신뢰받는 안전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월군과 한국전력공사 외 통신7개사는 영월읍 농협사거리~보건소 간 도로 도시경관개선을 통한 상가경기 활성화를 위한 지중화사업에 대하여 협약을 완료하고 2018. 9월 초 착공에 들어간다. 영월군과 협력사(한국전력공사 외 통신 7개사)는 영월읍 농협사거리 ~ 보건소 간 약 650m 구간의 전력설비 및 통신시설 일체를 지중화하기로 하고 총 예상 사업비 38억(영월군 50%, 한국전력공사 및 각 통신사별 50%)을 들여 2019년 상반기 내 완공할 계획이다. 영월군은 금년 지중화 사업에 대비하여 지상기기 설치장소까지 사전에 확보하는 등 치밀한 준비를 하였으며, 지역 상가 경기 활성화를 위하여 여름 성수기 및 명절(추석) 기간을 피해 공사를 추진,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내년 단종제 이전 사업이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영월군 관계자는 “지중화사업이 도시 미관과 상가 주민들의 생활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데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인 만큼 적극적인 응원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

영월군청소년수련관(박금성 관장)에서는 청소년들의 국제적 마인드를 함양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14일(화)부터 21일(화)까지 7박 8일 동안 자매결연 도시인 러시아 울란우데시를 방문하여 2018년 한(영월군)·러(울란우데) 국제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시베리아 횡단열차 탑승, 바이칼호수 박물관 견학, 시메이츠키마을 방문, 고려인과의 만남 등 다한 문화체험을 경험하였다. 그리고 러시아 울란우데 부잔 캠프에 참여해 약 200여 명의 전 세계 참가자들에게 한복입기 체험, 공기놀이, 제기차기 등 한국의 전통 놀이와 k-pop을 알리는 자리가 되었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군정 주요시책과 지역현안에 대하여 공감적 합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하여 ‘살기 좋은 영월위원회’ 설치·운영을 추진한다. 살기 좋은 영월위원회는 정책자문 상설기구로서 군정 주요 시책과 과제에 대하여 지역 여론을 수렴하여 자문 및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약 50명 내외의 위원으로 구성하며, 생활복지, 지역경제, 문화관광 등 사회 각 분야에 대하여 전문 지식이나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위촉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사회 공론화가 필요한 정책이나 현안에 대하여는 기 위촉된 위원 외에 추가로 위원을 위촉하여 해당 안건에 대하여 자문·심의 후 자동 해산되는 특별위원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최명서 군수는 “군민과 전문가 등 다양한 사회 주체가 참여하여 지역사회 모두가 공감하는 합리적 정책 결정을 이끌어내는 위원회가 될 것”이라며, “변화와 도약, 살기 좋은 영월 구현의 중심체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영월군은 입법예고 중인 ‘영월군 살기 좋은 영월 위원회 설치 조례...

코레일 충북본부(본부장 전재근)는 오는 3일 오후 6시부터 영월 동강둔치에서 지역주민 및 내일로 여행객을 위한 ‘청춘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로 네번째를 맞은 ‘청춘 페스티벌’은 작년보다 더욱 짜임새 있는 구성과 풍성한 이벤트로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축제는 시민참여형 공연으로 누구나 무료관람이 가능하며 밸리댄스팀 공연을 시작으로, 내일로 가요제, 폴댄스 공연, 마지막으로 초청 밴드 순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특히 예선부터 100여팀이 참가하여 역대 가장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4팀의 내일로 가요제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울러, 전체 관람객들 중 추첨을 통하여 당일 오후 10시부터 진행되는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 방청권 및 1만원 상당의 워터파크 이용권을 증정하는 추첨식도 예정되어있다. 전재근 충북본부장은 “축제를 지원해준 영월군에 감사드리며, 내일러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만들어가는 ‘청춘 페스티벌’이 지역 관...

영월군은 오는 7월 27일 군청 상황실에서 음식문화개선 및 고객만족 서비스의 발전방향 모색을 위해 모범음식점 대표자 간담회를 실시한다. 군은 영업시설과 위생상태가 우수하고 좋은 식단을 실천하는 업소를 모범음식점 지정기준에 따라 평가, 위원회 심의를 거쳐 총 38개 업소 중 29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재)지정했다. 모범업소 대표자들이 참석하는 이번 간담회는 지정증 교부를 비롯해 심사결과, 사후관리 계획, 모범음식점 운영·지원 내용 등의 설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영월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식중독 예방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한 영업자들의 협조를 요청하고 음식문화개선 및 외식업 발전방향에 대한 영업주의 의견을 수렴하여 2019년도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영월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오는 28일에 ‘2018년 영월새일센터 워킹맘 문화체험 프로그램’ 행사를 개최한다. 새일센터 사후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새일센터를 통해 취업한 여성과 자녀를 대상으로 영월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문화체험프로그램에 참가하여 폭넓은 문화적 소양을 쌓는데 기여하고 안정적 자녀양육 환경 조성에 도움을 주고자 문화체험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이번 워킹맘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서울의 주요 관광지를 순환하는 서울시티투어 2층버스를 타고 도시고궁 및 박물관을 체험하며 서울의 음식, 전통문화, 관광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박물관과 고궁을 비롯한 다양한 관광지를 무료로 관람하고 식비와 교통비를 지원받게 될 예정이다. 이에 영월군은 워킹맘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할 워킹맘과 자녀들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새일센터를 통해 취업한 여성, 새일센터에 구직등록 되어 있는 여성과 그 자녀로 자녀는 초등학생에 한한다.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는 7월 9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쌍룡중학교(교장 주건형) 전교생을 대상으로 쌍룡중학교 컴퓨터실에서 미래과학 창의교육 코딩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월군과 영월교육지원청이 주최하여 미래과학 및 수학의 관련지식이 어떻게 현실세계에서 응용될 수 있는지를 알게 하는 코딩교육으로 영월지역 청소년들이 개인의 과학창의적인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로 마련되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쌍룡중학교 3학년 엄동영 학생은 “컴퓨터가 이렇게 재미있는지 몰랐다”며 “컴퓨터 프로그램 만드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었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박금성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장은 “영월지역 청소년들이 컴퓨터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4차산업혁명을 준비하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천군이 주요 시가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올해 주차공간 공급량을 크게 늘리고 있다. 군은 이달 중 화천읍 하리 101-15번지 일대에 4,800만 원을 투입해 총 1,261㎡ 규모로 주차장을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이곳에는 주차구역 20면, 장애인 주차구역 1면 등 모두 21면의 주차장이 새롭게 들어선다. 이와 함께 8월에는 사내면 사창리 363-14번지 사내초등학교 인근에 600㎡ 면적의 주차장 17면을 추가 조성한다. 화천군은 이에 앞서 올해 산천어축제 기간부터 화천읍 하리에 건립된 주차타워를 운영해오고 있다. 총 35억 원이 투입된 주차타워는 1,651㎡ 면적의 부지에 4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옥상까지 포함하면 161면의 주차공간을 보유하고 있다. 화천군은 기존 공영 주차장에 더해 올해 주요 시가지마다 속속 주차공간이 추가 확보됨에 따라 해당 지역의 혼잡상황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화천읍은 화천산천어축제 기간과 5일장날, 사내면은 토마토축제와 신병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