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오는 10일 제4회 영월아카데미를 대면 강연으로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국악인 박애리씨를 초청해 ‘얼씨구 좋다! 한국인과 국악’이라는 주제로 재미와 감동이 담긴 국악인의 삶과 국악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강연일은 8월 10일 수요일 오후 3시이며 장소는 영월종합사회복지관 1층 락앤홀이다. 박애리씨는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로, 1994년 전주 대사습놀이 학생부 판소리 부문 장원과 2005년 남도 민요 경창대회 명창부 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했고, 2019년엔 제46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판소리 명창부 대상을 수상하며 판소리 명창의 반열에 올랐다. 또한, 판소리에 머무르지 않고 드라마 OST(대장금 ‘오나라’), KBS '국악한마당', '불후의 명곡', MBC '복면가왕' 등 각종 방송과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국악의 대중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 영월아카데미는 영월군민 누구나 무료로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참여가...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3일(수) 오후 2시 동강시스타 그랜드볼룸에서 지역소멸 위기 극복의 일환으로 ‘관계인구 확대를 위한 영월문화도시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영월 문화도시 특성화 사업으로 개최한 이번 포럼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방법으로 ‘문화도시’와 ‘관계인구’에 주목하여 2023년 시행될 고향사랑기부금과 함께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할 정책 방향성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포럼에는 영월군과 영월군의회, 문화도시추진단 등 16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포럼에서는 ‘소도시 문화도시 특화와 필요성’을 주제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최준호 교수, ‘고향사랑기부제와 문화적 관점에서의 관계인구 극대화 전략’을 주제로 한라대학교 박상헌 교수가 기조 강연을 했다. 제2기 문화도시 심의위원장으로 활동한 최준호 교수는 기조 강연에서 “자연환경과 역사가 어우러진 영월과 같은 소도시는 문화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영월은 주민과 정주 예술가들이 어우러져 문화 산업화의 길을 열어갈 ...

영월군(군수 최명서) 청년 창업가와 함께하는 ‘청년시장 마르쉐’가 이달 7월 30일에 개최된다. 청년시장 마르쉐는 앞으로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4~9시에 열린다. 이번 ‘청년시장 마르쉐’는 ‘동강주조’, ‘레드로즈빈’, ‘밭멍’ 등 지역 청년창업팀 13팀이 참여한다. 창업기업 및 창업가게의 상품 및 제품을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이게 되며 함께 행사에 참여하는 마르쉐 청년들 상호간 협업을 진행하는 등 즐겁게 어우르는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장소는 라디오스타사회적협동조합에서 위탁하고 있는 라디오스타박물관 앞마당을 제공받아 진행할 예정이다. 향후 영월지역 주민과 청년 간 상생을 위한 장으로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달의 청년시장 마르쉐는 ‘특별공연’ 및 체험 부스 운영으로 참신하고 다채로운 볼거리와 및 즐길 거리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양재국 영월군 청년사업단장은 “본 행사를 통해 영월지역 청년 창업가들이 지역 주민과 상생하며 꿈을 펼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인구감소, 지역소멸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음 달 3일(수) 동강시스타 그랜드볼룸에서 '관계인구 확대를 위한 영월 문화도시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월문화도시지원센터, 한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문화도시, 관계인구와 고향세 분야의 전문기관 및 학계 전문가가 참석할 예정이다. 지난해 영월군은 제4차 예비 문화도시로 지정되었고, 인구 감소와 소멸 위기를 대처하기 위해 문화도시 특성화 전략으로 ‘관계의 확장’을 제시했다. 이번 포럼은 지방소멸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을 활력을 불러넣을 수 있는 방법으로 ‘문화도시’와 ‘관계인구’에 주목하며, 내년 시행될 고향사랑기부금과 함께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할 정책 방향성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했다. 기조 강연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최준호 교수(전 문화도시심의위원회위원장)가 ‘문화도시와 특성화’를 주제로 문화도시가 지역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발표한다. 이어 한라대학교...

영월군(군수 최명서)과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는 지난 18일 영월군청에서 영월군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영월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인재양성 및 일자리 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내용은 한국남부발전이 향후 3년에 걸쳐 총 3억 원을 지원하여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 영월군 종합사회복지관 등과 협업하여 지역 맞춤형 3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날 최명서 영월군수는 “앞으로도 한국남부발전(주)와 상생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신규 일자리 창출과 인재 양성 등 지역 정주여건을 개선해 영월을 강원남부 생활 거점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최근 도시민을 대상으로 내실 있는 귀농귀촌 현장교육을 추진하여 귀농귀촌 1번지로 큰 각광을 받고 있다. 군은 수요자 중심의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 추진으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농촌정착을 위해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2017년부터 금년까지 귀농귀촌인 5,616명(평균 1,400명) 이상 유입되는 등 도시민에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9~10일, 16~17일 2기에 걸쳐 영월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21가족 40명을 대상으로 추진한 도시민 현장교육이 교육 후 조사된 만족도조사에서 큰 호평을 받았으며, 6가족 이상이 금년도 영월군으로 귀농귀촌 의사를 밝혔다. 송초선 농업축산과장은 “앞으로도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멘토링제 및 현장교육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귀농 1번지 영월을 최종 정착지로 선택할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영월군(군수 최승준)이 주최하고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 영월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2년 제 20회 동강국제사진제 개막식이 오는 7월 22일(금) 저녁 7시, 영월군 동강사진박물관 야외광장에서 개최되며, 전시행사는 10월 9일(일) 까지 동강사진박물관, 영월문화예회관 등에서 80일간 계속된다. 올해 동강국제사진제 개막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행사를 취소한 2020년과 전시행사 위주로 축소 개최하였던 2021년에 이어 3년 만에 정상적으로 개최하는 것이라 의미가 깊다. 제 20회를 맞이한 동강국제사진제를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해 마련한 개막식은 전시에 참여한 국내외 작가 및 사진애호가뿐만 아니라 영월군민, 관광객 등이 함께하는 어울림의 장으로 꾸미고자 한다. 제 20회 동강국제사진제 개막식은 우선 오후 6시 30분 식전공연으로 레스텔레 앙상블의 피아노 5중주 연주로 행사장의 분위기를 띄운 다음 전국초등학생사진일기공모전 시상, 영월 청소년 사진 공모전 시상, 감사패 전달 및 동...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는 29일 영월군청 군수실에서 2022년 제1회 드론축구대회에서 우승한 신천초등학교 드론축구팀에 영월 드론축구 선수단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는 신천초등학교 임호 교장, 김진보 지도교사, 김필수, 김현빈, 박윤호, 안우진, 엄기송, 이준서 학생, 경제고용과 엄재만 과장, 강상욱 팀장, 정연택 주무관, 영월교육지원청 최윤정 장학사,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 이현정 센터장, 정유진 팀장이 참석하여 임명을 축하했다. 신천초등학교 드론축구팀은 지난 21, 22일 영월군, 영월교육지원청, 강원일보 주최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 주관으로 진로교육의 강원도내 최초로 개최된 영월드론축구대회에서 최종 우승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신천초등학교 드론축구팀 학생선수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하며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드론축구 연습하느라 고생했다.”며 “앞으로 4차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영월의 드론산업을 이끄는 역량있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김진보 신천초등학...

담양과 영월의 각 문화도시 관련 실무자들은 지난 22일(수) 영월문화도시지원센터와 영월읍내 다양한 장소에서 문화도시 동행워크숍을 진행했다. 담양군과 영월군은 2021년 예비문화도시로 지정됐으며, 현재 제4차 법정 문화도시로 선정되기 위해 각 군은 문화도시 조성 계획에 따라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영월은 도시 간 문화적 관계를 확장하기 위해 준비 문화도시인 충주, 법정 문화도시인 춘천, 서귀포 등 다양한 도시와 교류하면서 상생하는 문화도시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담양군과의 교류는 두 도시 모두 예비 문화도시라는 입장임에도 함께 문화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교류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영월군 내 문화도시 관련 다양한 워킹 그룹 및 문화 공간 방문 중 청년주도 공모사업 시즌3에 참여해 영월 이주민과 함께 하는 '개인의 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전시하는 ‘공공화실’의 박선우는 활동을 소개하고 실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2년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서 귀농·귀촌 우수지자체상을 수상했다. 국민일보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농촌진흥청 등이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 지자체, 유관기관, 귀농·귀촌 관련 기관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군은 이번 행사에서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귀농·귀촌 정책 설명과 우수 농산물 및 가공품 전시를 통하여 영월군 브랜드 가치를 홍보함으로서 많은 도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송초선 농업축산과장은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을 통해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유도하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농촌정착과 지역민과 함께 살아가는 농촌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는 21일부터 22일까지 영월학생체육관에서 강원도 최초 유소년 드론축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월군, 영월교육지원청, 강원일보 주최 영월군도시재생지원센터, 대한드론축구협회 강원지회 협력으로 진행된 이 대회는 4찬산업 드론분야 첨단 과학의 이해 및 습득을 통한 미래지향적 자기 개발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영월드론축구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영월군 홍영기 부군수, 영월군의회 손경희 의장, 영월교육지원청 정민승 교육장, 영월군학부모 황명수 회장 및 지역 내 인사가 참석했으며 관내 초등학교 10개팀의 지도교사와 학생선수 뿐 아니라 현장체험학습을 활용하여 방문한 학생, 관내 교장 및 학부모, 강원도 내 타지역 교육관계자들도 함께했다. 특히 이번대회는 드론특구 영월에서 단순한 레저스포츠대회를 넘어 4차산업혁명분야의 코딩드론, 인공지능로봇 관련 미래직업의 다양한 진로교육체험까지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교사, 학생 참석자 뿐 아니라 행사장에 방문한 영월지역 학부모들...

영월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두영)은 청소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개인대처능력향상 프로그램 '청소년 응급처치교육' 참가자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관내 14세부터 19세이하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응급처치의 중요성 및 행동요령,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AED(자동심장충격기)이론 및 실습을 통해 심폐소생술의 전 과정과 AED 사용법을 배우면서 실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초기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을 추진할 방침이다. 신청은 6월 30일까지며, 교육은 7월 9일(토)에 영월군청소년수련관 2층 어라연에서 청소년 응급처치교육이 실시된다.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또는 청소년활동팀(033-813-1388)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청소년 응급처치교육’은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으로 수련활동인증 고유번호가 있어, 국가가 청소년수련활동의 공공성과 신뢰성을 인증함으로써 청소년활동 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자기 계발 및 진로 모색 등 활용 가능한 활동 기록 관리 및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