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아동센터 영월지역협의회(회장 이형연)는 10월 27일(목) ‘2022년 영월군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당일 교육에서는 아동 권익 실현을 위해 기여한 우수종사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대한심폐소생술교육원의 ‘어린이 안전 의무교육’을 시작으로 자체 연수 등을 통한 종사자들의 전문성 함양 및 지역아동센터의 발전방안 논의 등 역량 강화의 시간을 가졌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지역사회의 최일선 아동돌봄기관인 지역아동센터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체계적 관리를 통해 지역 내 우수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관내 지역아동센터는 12개소이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의 건전 육성을 위하여 보호∙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제공, 보호자와 지역사회 연계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대한노인회 영월군지회(지회장 엄기원)는 10월 26일 노인대학생 140명과 ‘소통과 화합’을 주제로 서울시 일원에서 청와대 관람 등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수학여행에 참가한 학생들은 "코로나로 답답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함께 역사 탐방도 하고,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어 뜻깊었다." 등 소감을 남겼다. 엄기원 대한노인회 영월군지회장은 "노인대학에서는 어르신의 사회활동 참여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건전한 취미생활·노인건강유지·일상생활과 관련한 학습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며,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생활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40회 영월군(군수 최명서) 군민의 날을 맞이하여 10월 26일부터 11월 14일까지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단원 조민호 도예가의 도자기 작품 전시회가 개최된다. 영월 출신이자,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단원 조민호 도예가는 단국대학교 도예학과를 졸업, 2017 경기도 광주시 8대 명장 지정, 2008 유네스코 우수 수공예 어워드 수상 등 유네스코 인증 작가이자 도예 명장으로 스위스, 일본, 중국 등 세계적으로 개인전을 펼치며 많은 이들에게 인정을 받아왔다. 이번에 고향인 영월에서 펼칠 도자기 전시 테마는 ‘기억을 품다’로, 단원 조민호 도예가가 어린 시절 동강에서의 추억을 회상하며 동강의 강돌을 오브제로 사용해 도자기화한 작품들을 위주로 전시된다. 조민호 도예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나’를 드러내기보다 ‘고향’에 대한 추억을 보여줄 것이며, 드넓은 바다를 겪고도 자기가 태어난 강으로 돌아오는 연어처럼 모천회귀를 앞둔 연어의 심정으로 전시를 준비할 것이다."라며 옛 기억에 대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이 도래됨에 따라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조기에 선발했다. 이들은 향후 산불예방에 선제적 대응할 계획이다. 영월군은 내달 1일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로 정해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돌입하기 전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조기 선발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58명으로 구성됐으며, 영월읍과 산불초기대응 및 예방을 위해 전진 배치된 산솔면, 주천면에 소속된다. 추후 관할구역 내 산불취약지역 순찰활동과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조기 선발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위기 속 공공부문의 역할 강조와 지역 일자리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산불예방에 대한 지속적인 활동과 노력으로 가을철 산불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변화와 도약 살기 좋은 영월을 구현하고자 ‘주민과 소통하는 찾아가는 이동군수실’을 운영한다. 오는 10월 25일 영월읍을 시작으로 북면, 남면, 오는 26일 한반도면, 주천면, 무릉도원면, 27일 상동읍, 산솔면, 김삿갓면을 순회하며 개최한다. 이동군수실은 읍·면사무소에서 주민 생활민원과 불편사항에 대하여 현장처리를 전제로 운영하며, 살기 좋은 미래 영월의 100년을 만들기 위한 정책제안 등을 영월군수가 직접 청취하게 된다. 주민과 소통의 면을 넓히기 위해 민선 7기에 새롭게 추진하여 온 사업으로 민선8기에도 주민과의 소통방식을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민원상담을 원하는 영월군민은 누구나 해당 읍·면사무소에 신청접수 하면 된다. 영월군은 생활 및 불편민원, 개인(마을별) 민원고충 등 상담을 위해 영월군수와 함께 사업부서 부서장들이 참석해 적극적인 민원 해결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동군수실은 현장에서 주민 중심의 소통행정을 강화하기...

영월군(군수 최명서) 자율방범연합대(대장 최상미)가 10월 18일 19시, 영월군청 광장에서 민·관·경·자율방범대 특별합동 순찰 실시에 따른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최명서 영월군수, 심재섭 영월군의회 의장, 홍원표 영월경찰서장을 비롯한 영월군 자율방범연합대원, 청소년자율방범봉사대원 총 6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합동순찰은 수확기 농·축산물 도난 예방 및 지역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10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44일간 진행되며 중부지역을 시작으로 동부지역, 서부지역까지 도보순찰 및 차량순찰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영월군 지역 치안의 한 축을 책임진다는 자세로 임하는 자율방범대원들을 보면 항상 감사할 따름”이라며 “지속적인 공동체 치안으로 안전한 영월 만들기에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재)한국여성수련원에서 주관하는 강원문화관광탐방 6기 교육과정 ‘그레잇! 영월’이 오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강원 영월에서 진행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한국여성수련원이 강원도 내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역사문화 및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답사하는 교육으로 이번 6기 과정은 강원 영월에서 유치해 전국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강원 영월의 역사·문화와 관광자원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과정은 강원 영월군(군수 최명서) 문화관광해설사로부터 듣는 ‘영월군 역사·문화·관광자원 소개’를 시작으로 청령포, 젊은달 와이파크, 고씨굴, 한반도지형 등 문화관광자원 탐방과 예밀와인 족욕체험, 한반도 뗏목체험의 특화체험 등 영월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정대권 강원 영월군 문화관광체육과장은 “교육생들이 영월에서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이번 교육으로 영월의 역사·문화와 다양한 관광자원 홍보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강원 영월을 알리는 기회가 되기를 바...

강원 영월군(군수 최명수)과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도농 상생 사업의 하나로 조성한 ‘강원 영월 서울농장’이 도시민 귀농·귀촌 유치 및 홍보를 위해 10월부터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강원 영월 서울농장’은 무릉도원면에 위치한 도-농 교류센터 내에 숙소 8실, 관리동, 다목적 교육관, 주차장 및 부대시설, 둘레길 및 체험장 등 농촌체험 종합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이곳에서 농촌문화, 축제, 관광부터 귀농·귀촌 교육 및 치유농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강원 영월 서울농장’은 운영 점검 차 지난 7월부터 시범적으로 매월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그 결과 서울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 역시 신청수요가 많아 도시민들의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15~16일 1박 2일간 진행된 체험프로그램은 관내 체험농장과 관광시설 등을 연계하여 다채롭게 진행되었으며 귀농·귀촌 최적의 조건을 갖춘 강원 영월군에 대한 참여자...

강원 영월군(군수 최명서)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예방사업과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필요한 특별교부세 28억 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특별교부세는 ‘농어촌도로 한반도면 101호 화신교 보수보강공사 (13억 원)’, ‘주천면 도천지구 평촌저수지 정비공사 (6억 원)’, ‘산솔면 녹전리 낙석우려 위험도로 정비사업 (5억 원)’, ‘군도10호 상동읍 덕구리 도로정비공사 (2억 원)’, ‘군도4호 한반도면 쌍용리 도로정비공사 (2억 원)’ 등 총 5개 사업에 28억원으로 군민의 안전과 재난 예방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들이다. 이는 올 상반기 19억 원 대비 147% 늘어난 것으로 최명서 강원 영월군 군수가 민선8기 취임과 동시에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지역 국회의원(유상범 의원)과 현안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예산확보 활동을 펼친 결과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특교세 확보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며, 지역주민의 안전과 삶의 질이 한층 더 향...

영월군(군수 최명서)에 따르면, 지난 8.27일 팔도장터 열차를 이용하여 청량리역에서 출발한 200명의 관광객이 고씨굴과 서부시장을 방문하였으며, 지난 9월 24일에는 서울역에서 출발한 임시열차 이용객 240명이 장릉, 청령포 등 관광지를 다녀갔다. 이미 현지인 추천 관광지로 입소문난 영월 서부시장은 전통시장을 찾는 팔도장터 열차가 운행중이며, 2021 컨슈머인사이트 전통시장 여행자원 추천율에서도 속초, 정선과 더불어 3대 재래시장에 선정된 바 있다. 영월군은 열차를 이용하여 다양한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버스로 한꺼번에 이동하기 어려운 대규모 단체관광객들에게 열차여행지로 인기다. 10월 이후에도 영월을 찾는 임시열차가 줄이어 예약되어 있는 상황이다. 영월군 관계자는 ‘한국관광공사와 강원관광재단, 영월군이 협업하여 11월 운행예정인 반려견 전용열차 등 특색있는 기차여행 상품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열차를 이용하여 영월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을 위한 다양한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추진하는 2022년 관광두레 스토리텔링 공모전에서 영월 ‘동강리버버깅 협동조합(공동대표 박주희·박철희)’이 대상을 수상했다. 관광두레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역 관광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함께 해결하기 위해 자발적 참여와 지역자원의 연계를 통해 주민공동체 중심의 관광 관련 사업체를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영월군은 지난 1월 관광두레 PD(김태호, 38세) 선발을 필두로 신규로 관광두레 사업에 진입하여 첫 해 주민사업체 4곳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는데 곧이어 참가한 이번 스토리텔링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하여 겹경사인 셈이다. 2022년 관광두레 스토리텔링 공모전은 지역의 관광자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구성원간의 신뢰와 민주적 의사결정을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 자생력을 확보하는 과정을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 감동과 공감대를 끌어낼 수 있는 가를 기준으로 선정하였다. 대상은 온누리 상품권 100만 원과 으뜸두레 가점 5점을 받게 되는데...

영월(군수 최명서)진로체험지원센터는 9월 22일 영월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 영월교육지원청(교육장 정민승) 김장열 장학사가 참석한 가운데 영월 관내 진로체험처 멘토, 학부모 지원단을 대상으로 2022 자유학년제 일터체험을 위한 협의회를 운영하였다. 2022 자유학년제 일터체험은 영월의 200여 명의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궁금해하거나 희망하는 직업군을 조사하고 해당하는 130여 개 진로체험처를 일대일로 매칭하여 일터 소개, 현장 업무 체험, 직업인 인터뷰 및 멘토링 등 구체적이고 심층적으로 진로를 탐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자유학년제 일터체험은 10월 4일부터 11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협의회는 마차고등학교 진로전담교사이자 강원도진로교사협의회 부회장인 채희수 교사의 ‘진로체험과 자유학년제의 이해’를 주제로 한 강의를 시작으로, 2022 자유학년제 일터체험의 운영방향과 교육과정 기간을 조율하고 안전사항과 지원단 역할 등을 공유하여 원활한 일터체험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