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양소방서(서장 최식봉)는 지난 13일 매월 10일 ‘일회용품 없는 날’로 시작된 캠페인 ‘1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로 최초 환경부에서 시작되어 기관 홈페이지나 SNS를 통해 참여후 다음 사람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챌린지에 참여한 서강원 강원 고성소방서장으로부터 지명받은 최식봉 양양소방서장은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나 사무실 등에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습관을 생활화 하고 실천하는 문화 확산을 위해 솔선수범하겠다”며 “탄소중립 실천에 직원과 군민들 모두 함께 적극적으로 동참해 우리와 미래 세대가 살아갈 소중한 지구를 보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식봉 양양소방서장은 다음 참여자로 동해소방서 김동기 서장을 지명했다.

양양소방서(서장 최식봉)는 10월 4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는 양양 송이연어축제에서 소방안전문화 교육 및 홍보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양양 송이연어축제 기간 중 소방안전체험공익부스를 진행하는 행사는 매일 어린이, 학생, 시민 약 1만여 명 방문객 대상으로 복권기금 활용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운영 홍보, 심폐소생술 교육 및 응급처치 하임리히법 등 체험, 소화기 사용법 체험 등을 진행했다. 양양소방서는 어린이 소방복 비치와 119포토존을 설치해 참여자들의 사진촬영과 온라인소통망(SNS) 게시를 유도하고 심폐소생술 체험 숙련도를 측정하며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안전체험교육으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9월에서 10월 다양한 지역축제가 열리는 만큼 이에 발맞추어 응급처치 집중홍보를 진행하여 많은 국민이 안전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는 공익체험부스를 운영해 행사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최식봉 양양소방서장은 “9월에서 10월은 각종 행사와 축제가 있어 많은 국민들이 양양을 찾아 방문하기 때문에 방...

양양군(군수 김진하) 남대천과 전통시장 일원에서 ‘2023 송이&연어축제’가 4일 화려한 막을 올렸다. ‘송이&연어 문화를 만나다’ 란 주제와 함께 출발한 이번 축제는 첫날 오일장과 함께 진행되며 축제장은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이번 축제는 그간 각각 추진되었던 송이, 연어축제를 통합한 만큼, 축제의 매력과 체험객의 수가 더욱 배가 되었다는 평가가 벌써부터 나온다. 더욱이 전통 오일장을 축제의 정식 프로그램으로 흡수함으로써 그간 축제를 지키고 사랑해주었던 지역상권들로부터도 좋은 호응을 얻으며 출발했다. 송이작황이 좋지 않아 우려가 많았던 송이판매존은 소포장과 무료등급 분류, 송이손질 시현 등의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개막식이 열린 오후 7시에는 일본 다이센정 국외사절단과 국내 자매자치단체 등의 축하 인사가 건네졌고, 홍진영, 박현빈 등의 트로트 가수들이 축제의 흥을 한껏 더했다. 김진하 양양군수(양양문화재단 이사장)는 “깊어가는 가을, 양양을 찾아...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다양한 시책 발굴을 통해 군정 발전을 견인하고 급변하는 대내외 여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2024년도 창의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보고회에는 ‘힘찬 도약, 명품도시 양양’을 위한 지역개발사업과 정부 정책방향과 연계한 시책방안 제시, 창의적 신규 시책 발굴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창의시책 보고회'에서, 안전교통과(낙산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 정비사업, 군민안전보험 개선)와 삭도추진단(자연친화프로그램 ‘찾아가는 생태·환경 교육, 오색케이블카 모형도 제작, 오색오향 풀내음길 조성)이 우수부서로 선정됐고,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사업, 안전지킴이 태양광 가로등 설치사업, 양양군 공설묘원 자연장지 조성, 동산리 해안탐방로 조성 등이 군민편의 증진, 관광 활성화 및 지역개발을 위한 새로운 아이템으로 주목받았다. 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제안된 주요시책과 핵심사업 중 사업효과가 크고, 시급을 요하는 사업들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분석을 통해 사업규모...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지역 농촌관광의 발전을 도모하며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9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농촌체험관광 버스 임차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지난 2019년 NH농협네트윅스와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매년 농촌체험관광 버스 임차 사업을 시행해오고 있다. 농촌체험관광 버스 임차 운영은, NH농협 네트웍스가 특색 있는 농촌여행 상품을 개발하고, 관광객을 모객하면 군이 농촌체험관광시설(농촌체험휴양마을 및 관광농원) 체험 관광객을 수송하기 위한 버스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이는 도시민(서울) 관광객 및 농촌체험객 유치를 통해 농촌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공동대응 차원에서 마련됐다. 관내 농촌체험관광시설은 28개소로, 양양군만의 천혜의 자연을 즐길 수 있고 다양한 엑티비티 체험 및 농산물 수확 체험을 할 수 있어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있다. 황병길 양양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촌체험휴양마을 결합·연계 상품개발 및 체험여...

양양(군수 김진하)소방서는 오는 10월 31일까지 국민이 위급한 상황에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응급처치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코로나19가 완화돼 대면활동이 증가하고, 가을 행락철 대규모 행사가 정상 추진됨에 따라 9월~10월 구급 이송건수가 연중 높은 비중을 차고하고 있어 대국민 응급처치 집중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응급처치 중요성 홍보, 올바른 응급처치를 알 수 있는 QR코드가 부착된 홍보물품 제작·홍보, 장애인·노인·외국인 등 대상별 맞춤형 교육·홍보 등이다.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발견자의 응급처치 시행률이 환자 생존율과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응급처치 집중홍보에 따른 대국민 교육 등이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다. 최식봉 양양소방서장은 “응급 상황 발생 시 최초 목격자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다.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도록 평소 심폐소생술 및 응급...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관내 폐기물 처리 사업장과 폐기물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내달 말까지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민원발생과 환경오염의 사전예방 차원에서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폐기물 적정처리를 유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다. 점검대상은 181개소로 폐기물처리업 64개소(수집운반업 22개소, 중간처리업 4개소, 종합재활용업 6개소, 폐기물처리신고 30개소, 폐기물처리시설 2개소)와 폐기물배출사업장 117개소(건설폐기물 18개소, 지정폐기물 24개소, 의료폐기물 37개소, 사업장폐기물 38개소)이다. 군은 분야별로 2개반 3명의 점검반을 편성, 사업자 준수사항과 시설관리기준 준수 여부, 관리자 교육이수 여부, 기록물 작성·비치 여부, 종류별·처리방법별 배출 여부, 가연성폐기물 및 불연성폐기물 분리 여부, 재활용 및 소각 가능성, 매립 필요성 구분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양양군 관계자는 “현장 지도점검을 통해 폐기물 처리자가 ...

양양(군수 김진하)소방서는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 연휴를 앞두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오는 9월 27일까지 4주간 2023년 추석 연휴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5년 간 추석 연휴 기간 발생한 도내 화재 통계를 살펴보면 총80건 중 주택거주 시간이 많아 부주의에 의한 화재발생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양양소방서는 추석 연휴 기간 화재위험요인 감소를 위해 전통시장 화재안전을 위한 합동점검 및 화재안전컨설팅,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조사, 주거취약시설에 대한 현장행정 지도, 주택용 소방시설 온라인 선물하기 대국민 홍보 강화 등의 화재예방대책을 추진 중이라고 한다. 최식봉 양양소방서장은 “군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 연휴를 보내도록 양양소방서 전 직원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비상근무 태세를 확립해 안전한 명절을 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또한 스스로와 사랑하는 가족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명절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최근 강현 203호선(답리구간) 농어촌도로 확포장 공사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예술인마을 진입로에서 답리 구간인 강현 203호선 농어촌도로는 협소하며 비포장도로로 농기계 및 차량이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 주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군은 사업비 11억 7천만 원을 들여, 지난 2022년 4월부터 2023년 9월 12일까지 길이 694m·폭 8.5m의 농어촌도로 확포장 공사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조산리에서 답리까지 대형차량의 등 차량교행이 원활해졌으며, 주청리와 사천리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도 크게 개선됐다. 양양군 관계자는 “농어촌도로 확·포장으로 주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통한 생활여건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해소 및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에너지 복지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취약계층에 대한 에너지 복지 실현과 전력수요 및 사용량 절감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저소득층 및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기존 형광등과 백열등을 절전형 LED 조명등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올해는 2천 800만 원을 들여, 지난달 복지시설 2개소에 LED조명등을 설치한 데 이어, 이달 중 저소득층 30가구에 설치를 지원함으로써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LED조명은 백열등, 형광등 등 기존의 조명기기에 비해 약 50% 정도의 전기 요금 절감이 가능하고, 수명도 5배 이상 길어 에너지비용 절감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양양군 관계자는 “LED 조명등 교체를 통해, 에너지 이용에 어려움을 겪거나 에너지 효율 개선이 필요한 저소득층 가구의 부담이 감소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저소득층과 사회적 약자들이 에너지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실시해 나가겠...

화천군(군수 최문순)이 체류형 관광객 유치와 관광명소 활성화를 위해 시티투어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지난 4월부터 전문 여행사를 통한 모객을 진행해 매주 토요일 시티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 등에서 출발한 시티투어 관광객들은 파로호 평화누리호에 탑승해 평화의 댐, 백암산 케이블카, 산타우체국과 커피 박물관, 화천 전통시장, 산천어 파크골프장 등을 방문하고 있다. 이에 더해 이달 하순부터 ‘2023 국가지질공원 시티투어’도 추가 운영하는데, 투어는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사내면 곡운구곡 중심으로 진행되며, 지질공원 해설사가 배치된다. 또한, 화천군은 10월부터 ‘DMZ 평화의 길 쉼터’와 산소길, 산천어 파크골프장, 관광자원을 연계한 시티투어 상품도 내놓는다. DMZ 평화의 길 화천구간은 화천읍~백암산 케이블카~백암산 전망대~오작교~생태관찰학습원에 이르는 총연장 77.3㎞ 코스이며, 게시설과 개인 정비공간, 세미나 공간, 개방형 화장실, 주차장 등을 갖춰...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찾아가는 문해 배달강좌 ‘행복교실’을 관내 7개 경로당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11일부터 오는 11월 1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문해 배달강좌 ‘행복교실’은, 교육의 기회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한 문해교육을 내년도 본격 운영할 계획에 앞서, 2개월(9주) 간 시범 운영되는 문해교육 프로그램이다. 군은 이를 위해 양양군 문해교육사회 구성원 중 12명을 교육 운영 문해교육사로 선발하고, 수요조사를 통해 문해교육 대상 경로당 7곳(포월리, 수상리, 여운포리, 말곡리, 남애3리, 입암리, 광석리)을 선정했다. 군은 문해교육 운영을 위해 문해교육 강사에게 강의료와 교육교재 등을 지원하고, 문해교육사 강사들은 평생학습 관련 행사 및 각종 문해교사 회의에 참석하며 강사 역량 강화와 지역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양양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문해 배달강좌 ‘행복교실’을 통해, 비문해자분들이 사회활동에 참여하며 더욱 다채로운 삶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