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양양군(군수 양양군) 워터비스에서 2023년 해양심층수 학술대회가 12월 7일부터 8일까지 국내 1호 해양심층수 기업이 자리한 개최된다. (사)한국해양심층수이용학회가 주최하고 해양수산부와 강원특별자치도‧양양군이 후원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양양비전 21’을 주제로 우리나라 해양심층수의 미래 발전과 관광 활성화 방안 연계를 위해 마련된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어재선 한국해양심층수이용학회장과 김진하 양양군수, 오세만 양양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다. 1부 행사는 김영덕 가톨릭관동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해양심층수가 혈행개선에 미치는 효과(동국대 의과대학 남경수 교수), 해양심층수미네랄을 이용한 커피생산 해외사례(강원희 강원대 원예학과 교수), 해양심층수를 활용한 헬스케어 사업(조원현 워터비스 부사장‧지영석 삼정KPMG 상무) 등 주제발표로 진행된다. 이어 2부에서는 경북대학교 병원 손윤희 교수가 좌장으로 학술자료 발표 및 포스터 발표가 열리고 마지막으로 어재선 한국해양심층수이용학회...

양양소방서(서장 최식봉)는 최근 양양군 서면의 한 주택 화목보일러실 내에 화재가 발생하였으나, 보일러실 내에 설치된 간이스프링클러 작동으로 인해 화재가 초기에 진화됐다고 29일 밝혔다. 화재는 지난 27일(월) 오후 5시경 양양군 서면 용천리 소재의 한 주택에서 일어났다. 화재가 발생한 집 주인은 “보일러를 점검하러 보일러실로 들어가기 위해 문을 열었을 때 작은 불씨가 공기를 만나 빠르게 화재가 확대되었으나, 보일러실 내에 설치된 간이스프링클러가 작동하면서 초기소화를 했고 큰 불을 막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최식봉 양양소방서장은 “화목보일러 화재는 최근 일어나는 난방용품 화재 중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화재 원인 중 하나로, 취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화재 원인은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화목보일러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간이스프링클러 유지‧관리를 철저히 하여 안전한 겨울을 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이달부터 내년 2월 말까지 관내 농업법인 90개소(농업회사법인 35, 영농조합법인 55)를 대상으로 농업법인 실태조사를 추진한다. 농업법인 실태조사는 농업법인의 법령 위반 여부를 점검하고 후속조치를 통해 정비하여 농업법인의 건전한 발전 도모 및 농업법인에 대한 국민 신뢰도를 제고하고자 하는 것이다. 조사 대상은 지난해 전수조사(법원에 등기가 완료된 농업법인 중 등기 상태가 ‘살아있는 등기’)에서 법인세 신고, 부동산거래신고 등 운영실적이 있는 관내 90개 농업법인이다. 중점 조사대상은 부동산, 개발, 건설, 투자, 주택, ‘농지+개발·임대·매매·분양과 관련된 법인과, 업태가 부동산업이거나 부동산업 영위 가능성이 높은 법인이다. 조사는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진행하며 자료제출 요청 등을 통한 서면조사를 원칙으로 필요시 현장조사도 병행하여 실시한다. 군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설립 요건 충족 여부와 등기부등본상 목적에 기재된 사업 확인, 농업과 무관한 지목의 ...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2024년도 본예산에 4,251억 3,211만 원을 편성하여, 지난 20일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올해 본예산 4,347억 4,897만 원보다 96억 1,686만 원(2.21%)이 감액된 예산으로, 본예산으로는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4천억이 넘는 예산안이며, 올해보다 감액 편성된 주된 이유는 지방교부세 감소이다. 일반회계는 4,033억 7,340만 원으로 올해 4,138억 9,440만 원 보다 105억 2,100만 원(2.54%)이 감액 편성되었으며, 지방공기업 상수도사업·의료급여기금·농공단지 조성사업·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주차장관리사업·하수도사업 등 6개 분야 특별회계는 217억 5,870만 원으로 올해 208억 5,456만 원보다 4.34%가 증가하였다. 양양군은 내년도 지방교부세와 지방세 감소에 따른 세원 부족의 상황 속에서도 세출예산 편성 기본방향을 ‘건전한 지방재정, 성장하는 지역경제’에 목표를 두고 주요 현안사업의 연속성 있는 추진으로 미...

양양군(군수 김진하)에서 후진항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을 위한 워크숍 ‘양양 소나타 제1악장: 어서와~ 양양살이 함께할래?’가 오는 17일(금) 특강을 시작으로 열린다. 이번 워크숍은 후진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홍보하고, 후진항 일원의 정주여건 개선 및 소득창출을 통해 지속가능한 어촌마을을 만들어갈 잠재된 링커조직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개최된다. 참여대상은 어촌신활력 증진사업에 관심이 있는 군민이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홍보 포스터에 게시된 큐알 코드(사이트 : https://tuney.kr/양양소나타)를 통해 오는 16일까지 온라인 사전신청을 하면된다. 먼저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양양군 일출웨딩홀에서,'머물고 싶은 동네가 뜬다'를 집필하며 골목길 경제학자로 알려진, 연세대학교 모종린 교수의 ‘로컬현상과 지역의 미래’에 대한 특강이 있으며, 이어서 경주시 일대에서 청년마을만들기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마카모디의 김미나 대표의 ‘당신이 도전할 다음 모험은 무엇인가요?’에...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최근 관내 소하천 4곳에 소하천 스마트계측 관리시스템을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잦은 집중호우와 태풍 발생 시 소하천 범람이 늘어나는 경우가 많아, 이를 사전예측해 인근 주민이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안전장치를 마련하고자 함으로, 행정안전부가 올해 전국 소하천 440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은 사업비 2억 8000만 원(국비 50%, 군비 50%)를 들여, 지난 9월부터 10월 까지 양양읍 내곡천, 서면 논화천, 손양면 여운포천, 현북면 잔교천 등 소하천 4곳에 스마트 계측관리시스템을 설치했다. 설치된 소하천들은 인근에 마을이 있고, 하천범람 시 큰 피해가 예상됐던 곳이다. 소하천 스마트 계측관리시스템은 소하천의 수위, 유속, 유량을 실시간으로 계측하고 CCTV 모니터링을 통해 실시간 영상 분석을 할 수 있어, 집중호우 발생 시 하천 범람 위험 등을 예측해 소하천 주변 주민의 신속한 사전 대피를 유도하며 인명·...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소외계층의 문화여가생활 지원을 위한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의 연내 사용을 당부했다.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은 만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양양군 문화누리카드 사용자는 2,068명이며, 개인당 연 11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양양군 문화누리카드 대상자의 이용률은 현재 약 60%로, 군은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문화누리카드 미발급 및 미사용자에게 수시로 전화와 문자로 홍보하는 한편, 신규가맹점을 발굴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도서·음악·영화·TV등 다양한 문화예술·관광·체육 관련 가맹점(전국 오프라인, 온라인)에서 사용가능하며, 양양군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은 현재 총 52개소이다. 발급한 카드는 12월 31일까지 전국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올해 말까지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단, 식료품·식재료, 담배, 주방욕실 등 생활소모...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고물가·고유가로 인한 소비지출 절감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대중교통 이용 시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알뜰교통카드를 11월 1일부터 도입한다. 알뜰교통카드 플러스 사업은 자전거 또는 도보 등으로 승차 전에 승강장까지 이동한 거리와 하차 후에 목적지까지 이동한 거리만큼 마일리지를 적립하여 지급하는 사업으로, 양양군 주민은 전국 어디에서나 대중교통 이용시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예로 이동거리 800m 기준으로 교통비 2천 원 미만을 결제하였을 경우, 일반층은 250원, 청년층(청년기본법에 따른 19~34세)은 350원, 저소득층(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은 700원의 마일리지가 적립되며, 환경·교통 관련 기념일과 미세먼지 저감조치 발령 시 2배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이동거리가 800m 미만인 경우 이동 거리에 비례해 적립된다. 또한 교통비 2천 원 이상 3천 원 미만, 3천 원 이상일 경우 마일리지 적립액은 늘어난다. 1...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27일 강현면 생활체육공원(축구장) 조성 사업에 착수한다. 강현 생활체육공원(축구장) 조성 사업비는 26억 원(도비 16, 군비 10)이며, 강현면 정암리 565번지 일원 24,870㎡에 축구장(110m × 81m)과 주차장 82면 등 편의시설을 내년 5월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강현면 생활체육공원을 비롯한 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주민들의 여가생활과 건강증진은 물론, 체육인구 저변 확대를 도모하고, 각종 체육행사 개최 및 종합대회 유치에 탄력을 받으며 전지 훈련지로서 지역경제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원거리 거주민을 위한 체육시설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 주민 정주여건을 더욱 개선할 계획”이라며, “향후 각종 체육대회들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양양이 생활스포츠 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양양군(군수 김진하)에서 ‘2023 양양서핑페스티벌’이 오는 28일 열린다. 페스티벌은 양양군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서핑협회에서 주관하며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원하여, 2014년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로 2020년·2021년을 제외하고는 지난해에 이어 매년 개최되어, 서핑이 해양레포츠산업의 현재이자 미래임을 알리고 있다. 페스티벌은 지난 8월부터 열리고 있는 ‘2023 해양수산부장관배 서핑대회’와 연계하여 양양이 서핑의 메카로 더욱 발돋움할 수 있도록 하고, 서퍼들에게는 1년을 마무리하는 가장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하였다. ‘2023 해양수산부장관배 서핑대회’는 숏보드·롱보드·SUP보드(패들보드) 종목으로 이루어져, 서핑선수 및 동호인 서퍼 120여명이 참가하여 기량을 맘껏 뽐내 방문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었으며, 오는 11월 중 결승전을 남겨두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377574" align="alignnone" width="771"] defa...

[caption id="attachment_377113" align="alignnone" width="771"] default[/caption]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농어촌 폐기물의 효율적이고 원활한 처리를 위해 환경자원센터 인근에 추진한 매립시설 증설공사가 지난 23일 마무리됐다. 군은 1·2단계 및 3단계 시설공사를 통해 조성된 농어촌 폐기물 매립시설이 금년 12월이면 포화상태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매립연한을 늘리기 위해 지난해 2월부터 양양읍 화일리 488번지 일원에 4단계 매립시설 증설공사를 추진해왔다. 농어촌 폐기물 매립시설 4단계 공사에는 국‧도비를 포함해 모두 135억 원이 투입 되었으며, 최적의 매립시설 공법을 통해 면적 9,600㎡, 매립용량 67,560㎥ 규모로 안전하게 조성되었다. 침출수 유출이 우려됨에 따라 건축과 소방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 자문회의에서 지붕형 매립시설 공법을 적용, 악취 및 침출수 발생을 최소화하였다. 4단계 시설공사가...

양양소방서(서장 최식봉)는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재산피해를 예방하고자 복권기금을 활용하여 관내 취약계층에 주택용 소방시설 및 안전용품 무상 보급을 추진했다고 17일 밝혔다. 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 전체화재 대비 주택화재는 23.2%이나, 전체화재 인명피해 대비 주택화재 인명피해는 사망자가 68.9% 부상자가 44.5%로 타 화재에 비해 주택화재 발생시 인명피해 확률이 확연히 높다. 이를 예방하고자 화재에 취약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등 취약계층 180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 및 안전용품을 무상으로 보급했다. 이번에 무상 보급한 용품은 주택용 소방시설 2종(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과 안전용품 3종(자동확산소화기, 가스타이머콕, 간이소화용구)이다. 소방서는 양양군청과 협조하여 관내 취약계층 현황을 제공받고 용역업체 계약을 통해 각 세대를 방문하여 설치‧보급을 마쳤다. 또한 그간 무상 보급 혜택을 받은 수혜자들의 가구를 직접 방문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