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양군, 농촌주택 개량사업 신청 접수…귀농·귀촌 지원 및 주거환경 개선

양양군, '학습서핑 동아리' 30개 팀 모집…최대 100만 원 지원

김진하 양양군수 구속기소에 따라 탁동수 부군수가 1월 24일부터 군수 권한대행을 맡는다. 탁 권한대행은 행정 공백 최소화 및 현안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공직기강 확립과 지역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진행을 약속했다.

양양군은 설 명절을 맞아 1월 24일 양양전통시장에서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는 설 성수품 물가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지역 상인들에게 격려를 전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 8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시장 방문객들에게 홍보물을 배포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설 연휴 물가대책 상황실을 운영하여 물가관리를 지속할 계획이다.

양양군,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위한 토지특성조사 실시. 12만여 필지 대상으로 현장조사 진행 후 감정평가사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거쳐 4월 30일 결정·공시 예정. 토지소유자 등 의견제출 3월 21일~4월 9일, 이의신청 4월 30일~5월 29일 접수.

양양군보건소는 흡연율 감소를 위해 금연클리닉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새해 금연을 결심하는 흡연자들에게 상담 서비스 및 보조제를 제공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직장인 등을 위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도 운영 중이다. 6개월간 전문가 금연상담 서비스, 니코틴 패치·껌·보조제 무료 제공, 금연 성공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지난해 344명 등록, 110명 6개월 금연 성공을 달성했으며, 금연 성공률 향상을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다.

양양군, 고성군, 강원도립대학교가 함께 추진한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이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해양레저·관광, 오션뉴딜 등 지역 특화 산업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산학협력 강화, 지역사회 문제 해결 프로젝트, 평생학습 기회 확대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3년간 1,150여 명이 지역특화분야 교육과정을 수료했으며, 지역사회 공헌 과제를 통해 지역 인재 양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했다. 1월 21일과 22일에는 사업 성과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성과 공유 및 발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양양군, 2025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9,239건, 1억 800만원 부과. 납부기한 1월 31일까지, 미납시 3% 가산금 발생. 위택스, 모바일 앱, CD/ATM 등 다양한 납부방법 제공.

양양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대상 확대…기준중위소득 140% 이하까지 지원

양양소방서는 건물 화재 시 고층에서 탈출할 수 있는 비상용 피난기구인 완강기의 올바른 사용법을 홍보했습니다. 완강기는 일반 완강기와 간이 완강기로 나뉘며, 3층 이상 건물에 설치해야 합니다. 사용 시에는 지지대 고리 연결, 지지대 고정, 균형 유지하며 하강해야 합니다.

양양군은 1월 15일 평생학습관 강사 간담회를 개최하여 2025년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올해는 군민들의 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작년 대비 30% 증설된 43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문화예술, 직업능력, 부동산 경매, 중국어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2월 10일부터 550여 명의 수강생 모집 예정이다.

양양군은 스마트농업 활성화를 위해 신품종 딸기 육성 및 스마트팜 보급에 28억 원을 투자, 2027년까지 신품종 딸기 주산지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계절 재배 가능한 분홍, 노랑, 흰색 등 다양한 색상의 신품종 딸기 60곳을 육성하고, 20ha 면적 확대, 연간 5천만 주 딸기묘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딸기 스마트팜 조성 및 시설 개선, 판매/체험장 조성 등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하며,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청년 농업인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