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라이강원을 인수한 ㈜파라타항공이 양양군에 대한 재정지원금 20억 원 변제 계획을 제출하고 2월 분 납부금 1억 원을 완납했다. ㈜파라타항공은 현재 항공운송사업 면허 변경 절차를 진행 중이며, 직원 채용과 A330 기종 도입을 통해 빠르면 8월 양양-제주 노선 취항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파라타항공은 본사를 양양군에 두고 양양국제공항을 허브공항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향후 양양군과의 상생 방안도 논의될 예정이다.

양양군,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 접수.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임산물 생산업 및 육림업 종사 임업인 대상으로 신청 받아 10월 중 지급 예정. 자격요건, 제외대상 등 확인 후 기간 내 신청 당부.

양양군,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2,501억 원 중 1,363억 원(54.5%) 상반기 집행 목표. 1분기 765억 원 집행, 소비·투자 집중 관리. 신속집행 추진단 운영, 매주 보고회 개최 등.

양양군, 귀농·귀촌인 안정적 정착 지원 다각화…정착비용 지원, 농업창업·주택구입 융자, '양양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등 운영

양양군,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200명 모집…4월부터 6개월간 맞춤형 건강관리 제공

양양군은 2024년 3월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확대하여 기존 5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뿐 아니라 75세 이상 주민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한다. 5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는 무료 접종, 75세 이상은 백신비 지원으로 일부 본인 부담금이 발생한다. 군은 관내 5개 의료기관과 협약을 맺고 연말까지 2,500여 명에게 예방접종을 지원할 계획이며, 2027년까지 지원 대상 연령을 65세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양양문화재단, 지역 생활문화 활성화 위해 2025 생활예술 지원사업 추진. 관내 아마추어 문화예술단체 대상으로 문학, 시각, 공연 등 다양한 분야 지원. 신규단체 최대 300만원, 기존단체 최대 400만원 지원 예정. 2월 24일부터 2월 28일까지 신청 접수.

양양군은 2022년 자활기금 1,000만 원을 지원하여 저소득층 70여 명에게 직무·소양 교육을 제공하고, 33명의 자격증 취득을 도왔다. 취득 자격증은 영농관리사, 운전면허증, 종이접기지도사, 식재료관리사, 화물운송자격증, 업사이클링 환경지도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있다. 이를 통해 자활 참여 주민들의 직업능력 향상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지역 내 자활사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양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지원을 통해 저소득층의 자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양양군보건소는 지역 주민과 직장인 대상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2월부터 12월까지(7, 8월 제외)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 오후 2시~3시에 진행한다. 교육은 심폐소생술 이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 요령, 마네킹 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신청은 양양군보건소 보건정책과(☎670-2536)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는 관내 유치원, 학교, 마을회관 등에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양양군, 2025년 식품·공중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 추진... 관내 음식점 12개소, 숙박업소 9개소 대상 최대 600만원 지원. 노후시설 개선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환경 조성.

양양소방서, 등산로에서 길 잃은 등산객 3명 무사히 구조… 겨울 산행 주의 당부

양양군, 식량자급률 증진 위해 전략작물 직불금 및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신청 접수. 쌀 과잉생산 문제 해결 및 수입 조사료 가격 상승 부담 완화, 자급률 향상 목표. 전략작물 직불사업은 밀, 보리, 호밀, 귀리, 조사료 등 재배 농가에 직불금 지급.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은 두류, 잡곡, 옥수수 등 재배 시 장려금 지급. 중복 지원 가능하며, 신청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