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양군은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11월까지 관내 공중이용시설 2,181개소에 대한 금연구역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청사, 학교, 어린이집 등 법정 금연구역과 도시공원, 버스정류소 등 조례 지정 금연구역이며, 흡연실 설치 상태, 금연 안내 스티커 부착 여부 등을 점검하고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계도 및 감시활동도 병행한다. 법정 금연구역 흡연 시 10만 원, 조례 지정 금연구역 흡연 시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양양군, 범죄 및 재난 예방 위해 방범 취약 지역 14곳에 다목적 CCTV 33대 설치. 7월까지 설치 완료 예정이며, 생활 밀집 지역, 통행량이 많은 도로, 사고 취약지 등을 중심으로 설치. 양양군 통합관제센터에서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신속한 상황 대응 예정.

양양군, 신재생에너지 설치 지원사업 지속 추진… 에너지 비용 절감 및 온실가스 저감 기대

양양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 위한 안전관리요원 20명 모집…6월 4일까지 접수

양양군, 지역 주민 대상 미디어 콘텐츠 제작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미디어와 영상 콘텐츠 기획' 과정으로 총 10회차 교육 진행. 영상 제작 기초부터 기획서 작성, 최종 발표까지 교육. 하반기에는 수료생 대상 후속 실습 프로젝트 지원 예정.

양양군, 지역 주민 역량 강화 위한 '2025 의기양양 활동가 양성사업' 참여자 모집. 사진·영상 아카이빙, AI 활용 교육, 미디어·영상 콘텐츠 기획 등 3개 과정 운영. 6월부터 8월까지 교육 후 8월부터 11월까지 실습 프로젝트 진행 예정.

양양군은 불법 촬영 범죄 예방 및 안심 화장실 환경 조성을 위해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안심화장실 군민감시단’을 운영한다. 8명으로 구성된 감시단은 전문 장비를 활용하여 관내 공중화장실 65개소, 개방화장실 105개소 등을 점검하고, 불법 촬영기기 설치 여부 확인 및 의심 흔적 발견 시 즉시 조치할 예정이다. 특히 여름 휴가철에는 해수욕장 및 관광지 화장실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5월 19일부터 30일까지 이용업 11개소, 미용업 61개소 등 총 72개소의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는 공무원과 민간인으로 구성된 평가반의 방문조사를 통해 진행되며, 평가 결과에 따라 최우수(녹색), 우수(황색), 일반(백색) 3단계 등급이 부여된다. 군은 평가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표하고, 업소의 자율적인 서비스 개선을 유도하여 주민과 관광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7월 31일까지 '2025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질병관리청과 함께하는 이 조사는 지역 주민 866명을 대상으로 건강행태, 만성질환, 의료기관 이용 등 19개 영역 169개 문항에 대한 면접조사를 진행한다. 조사 결과는 지역 맞춤형 보건사업 기반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양양문화재단, 5월 31일 '내가 GREEN 양양 : 버려진 것에 문화를 더하다' 업사이클링 페스타 개최. 낡고 버려진 물건들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 새활용 마켓, 놀이터,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환경보호와 문화적 가치를 결합한 지속가능한 문화 행사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별한 체험 기회 제공.

양양군보건소, 국가예방접종 사업 유공 우수기관 선정…질병관리청장 표창 수상

양양군은 5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 기간 동안 납세자 편의를 위해 26일부터 28일까지 속초세무서와 합동 신고창구를 운영한다.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도움창구에서 전자신고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세액 수정이 없는 경우 ARS, 홈택스, 손택스를 통해 간편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다. 모두채움 대상자가 아닌 납세자는 홈택스·손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 후 위택스로 자동 연결되어 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