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양문화재단, 9월 20일 어린이 대상 연극 '동백꽃' 무료 공연. 김유정 소설 원작, 2회 공연 예정. 9월 9일부터 예약 가능.

양양군, 2025년 상반기 토지이동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실시. 9월 22일까지 총 2,658필지에 대한 열람 가능하며,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 제출 가능. 최종 공시는 10월 30일 예정.

양양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지역 농가 소득 창출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며 첫 해외 수출 성과를 거두었다. 2019년 준공된 센터는 2023년 증축을 통해 4개의 가공라인과 70여 종의 설비를 갖추고 36종의 상품을 생산 중이다. 센터는 농가에 가공 전 과정을 지원하고 HACCP 인증을 획득하여 안전한 제조 기반을 확립했다. 농업인 가공교육을 통해 3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5억 2,600만 원의 소득을 창출했다. 생산된 가공품은 온라인 플랫폼과 로컬푸드마켓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올해 1월에는 표고버섯 분말을 미국에 수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2025년에는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양양군치매안심센터는 9월 8일부터 22일까지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워크온 앱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하루 평균 7,000보, 총 9만 보를 달성하면 기념품을 증정한다. 걷기를 통해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 것이 목표다.

양양군, 어선 사고 인명피해 예방 위해 ‘팽창식 구명조끼’ 보급 지원 사업 추진. 10월 19일부터 시행되는 ‘2인 이하 승선 어선의 선원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대비, 양양군 선적 어선 보유 어업인 대상으로 팽창식 구명조끼 구매 비용 80% 지원. 기존 고체식보다 부피 작고 가벼워 활동성 뛰어나 착용률 향상 기대.

양양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맞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실시. 9월 8일부터 12일까지 보건소 등에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및 건강상담 진행. 2040세대 대상 찾아가는 캠페인 통해 심뇌혈관질환 조기 관리 중요성 홍보.

양양군은 디지털 소외 계층 해소를 위해 9월부터 관내 문해교육 학습자 20개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디지털 에듀버스(디지털 배움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키오스크 사용법, 스마트폰 기본 조작 등 생활 밀착형 디지털 활용 교육을 제공하여 학습자들의 디지털 접근성 향상과 삶의 질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영양군 수비면 수하3리가 한울 원전 방사선비상계획구역에 포함되었다. 이는 신한울 원전 건설과 대형 재난 대비 필요성에 따른 것으로, 지역자원시설세 확보를 통해 주민 안전 인프라 구축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영양군은 방재 매뉴얼 수립, 장비 확충 등 후속 조치를 통해 비상계획구역 조기 안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양양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중·고등학생 대상 진로탐색 프로그램 '직업톡'을 개최한다. 직업전시, 모의면접, 직업상담 등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직업인과 기업을 만나고 실제 직업 현장을 체험할 수 있다.

양양군, 해파랑길 42코스 친환경 걷기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9월 6일부터 20일까지 총 5일간 죽도정~동산해변 구간 플로깅, 업사이클링 체험 등 다양한 활동 진행. 참가비 5천 원에 기념품 제공. 10월, 11월에도 걷기 프로그램 운영 예정.

양양군보건소, 9월~10월 매주 목요일 지역주민 대상 불소양치용액 무료 배부. 충치 및 시린 이 예방 효과, 아동센터 구강보건교육 병행.

양양군, 행정정보 전달 효율 높이기 위해 '행정정보 스마트 안내시스템' 구축. 카카오톡 알림톡 기반으로 다양한 행정·생활 정보 제공. 11월 본격 시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