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양군이 AI·IoT 기술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200명을 대상으로 사후 건강검사를 실시한다. 6개월간 진행된 이 사업은 스마트기기를 통해 맞춤형 건강 컨설팅을 제공했으며, 이번 검사를 통해 건강지표를 종합 측정하고 우수 참여자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여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유도할 계획이다.

양양군이 오는 10월 13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35명을 대상으로 늘봄학교와 연계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이해하고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며, 배추 심기, 김치 만들기 등 총 18회의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양양군이 해양수산부의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다시 도전한다. 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해양레저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번 사업은 총 1조 300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재정사업 2,000억원과 민간투자 8,300억원으로 구성됐다. 사업 부지는 손양면 수산리 9-3 일원으로, 수산항을 중심으로 총 235만㎡(해역 165만㎡, 육역 70만㎡)에 달한다. 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이다. 재정사업에는 해양레저 마리나와 해양레저관광센터 조성을 비롯해 씨케이션파크, 전망 스카이워크, 바다경관 산책로, 동호해변 해양레저 인프라 구축 등이 포함된다. 민간사업으로는 지하 5층·지상 18층 규모의 432실 호텔앤리조트 건립이 추진된다. 양양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해양레저와 관광이 융합된 복합형 도시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관광객 유치 확대 등 실질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군은 특히 천혜의 자연환경과 편리...

양양군이 가을철 잦은 기상 이변에 따른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10월 1일부터 한 달간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관내 어선 20척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주요 안전설비 점검과 함께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등 안전수칙 교육 및 홍보도 병행된다.

양양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양양 전통시장에서 물가안정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과 가스, 전기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했다. 군은 연휴 기간 물가대책 상황실 운영 등 물가 관리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양양군, 2026년부터 전 부서 전자계약 시스템 전면 도입. 계약 체결부터 지출, 보관까지 모든 절차를 전자문서로 처리하여 행정 효율성과 친환경 행정을 실현하고, 연간 49만 매 이상의 종이 사용 절감 및 2,600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 기대.

양양군, 3분기 미지급 지방세 환급금 1,500만 원 납세자에게 환급 추진. 10월 2일까지 집중 환급 기간 운영하며, 안내문 발송 및 카카오톡 채널 홍보 등을 통해 환급률 제고. 스마트 위택스, 정부24 등 온라인 환급 신청 가능.

한국사진작가협회 양양지부는 10월 14일부터 19일까지 양양문화복지회관에서 '제8회 회원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30점의 회원 작품을 통해 양양의 다채로운 매력과 사진 예술의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김홍배 작가의 서핑 사진, 서경숙 작가의 사막 사진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양양군은 6개월간의 교육 과정을 통해 26명의 농업경영마케팅 전문가를 배출했다. 이들은 디지털 플랫폼 활용, 소비자 소통 전략 등을 교육받았으며, 농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양군은 '2026년도 창의시책 보고회'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62건의 시책을 발굴했다. 주요 시책으로는 자율주행 버스 도입, AI 기반 스마트행정 전환, 소상공인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오색케이블카 시대 이후를 대비한 혁신적인 방안들이 제시되었다. 양양군은 효과가 크고 시급한 과제를 우선 선정하여 2026년도 군정 계획에 반영하고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양양군 로컬푸드 마켓 '매일아홉시'는 추석맞이 특판전을 9월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개최한다. 농·수·축산물 10%, 가공품 13% 할인 판매하며, 사전주문(9/24~27) 기간 중 5만원 이상 구매 시 택배 무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양군, 치매안심마을 우수 지정 유지 확정… 2026년까지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사업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