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양구군이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을 확대 운영하며 홀몸 어르신 및 중증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전등, 수도꼭지 교체 등 소규모 생활 불편 사항을 무상으로 신속 처리하고 있다. 이 사업은 생활관리사, 활동지원사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되며, 내년에도 지속 추진될 예정이다.

양구군이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방산 뽀송이 빨래방 2호점'을 개소한다. 이번 사업은 노인 일자리 창출과 연계하여 지역 어르신들의 소득 활동 및 사회 참여를 지원하며, 면 지역 주민들의 빨래방 이용 편의를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양구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시·군 부문 나등급을 받아 보통교부세 2천만 원을 확보했다. 착한가격업소 확대 및 운영 지원, 명절 및 축제 기간 바가지요금 근절 활동 등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양구군이 주민들이 오랫동안 이용해 온 마을안길, 농로 등 비법정도로에 편입된 사유지를 매입하여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공공시설 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토지 매입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10년 이상 실제 이용되고 있는 비도시지역 비법정도로의 사유지를 대상으로 하며, 도로 이용 갈등 해소 및 공공 도로 기능 안정적 확보를 목표로 한다.

양구군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가 발달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기 위해 '제1회 행복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발달장애인들의 음악 및 오케스트라 공연을 선보이며, 이들의 가능성과 자립 역량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양구군은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자립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장애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양구수목원의 사계절 썰매 체험장이 시설 정비를 마치고 재개장했습니다. 78m 길이의 썰매장은 가족, 친구와 함께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으며, 안전을 위해 개인 썰매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6세 미만 어린이, 음주자, 임산부, 노약자 등은 이용이 제한됩니다. 입장료는 성인 6천 원, 청소년 3천 원이며, 특정 대상자는 무료 또는 감면 혜택이 있습니다. 양구수목원은 썰매장 외에도 다양한 체험·전시 시설을 갖추고 있어 복합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양구군이 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용한 군정 홍보를 강화하며 군민과의 소통 증진 및 지역 인지도 제고에 성공했다. 숏폼 영상 등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과 적극적인 소통으로 2022년 1,600여 회였던 누적 조회수를 2025년 129만여 회까지 끌어올렸다. 특히 '5초만 콘텐츠'와 타 시·군과의 협업 영상, 밈 활용 홍보 영상 등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SNS 담당 공무원은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양구군은 앞으로도 SNS 운영을 확대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접목해 군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양구군이 올해 1월부터 시행한 공영버스 완전 공영제 및 무료 버스 운영으로 대중교통 이용객이 크게 증가했다. 작년 동기 대비 약 3만 6천 명 증가했으며, 전기 저상버스 도입, BIS/BIT 확충, 희망택시 및 행복마을버스 운영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교통 접근성을 개선했다. 또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공영버스차고지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카운팅 시스템 도입, 승차벨 설치 등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주민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양구군이 올해 11월까지 실시한 실시간 민원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94.6점을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0.4점 상승했다. 친절성, 청렴성, 신뢰성 항목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특히 '전기사업 양수·양도 인가'와 '통신판매업자 신고' 민원 처리 만족도가 높았다. 양구군은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직원 교육 및 업무 매뉴얼 정비를 통해 민원 서비스 개선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박수근미술관이 2025년 성인 기초서양화 교육 프로그램 '수근수근살롱' 결과보고전을 지역 내 문화공간에서 순회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수강생 30여 명의 유화 작품 40여 점을 선보이며, 주민들에게 생활 속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는 박수근미술관에서 시작해 양구읍사무소와 양구군청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양구군이 주민 편의와 운행 효율성 증대를 위해 2026년 1월 1일부터 공영버스 일부 노선과 배차 시간을 조정하고, 이에 대한 주민 의견을 11월 26일까지 접수받는다. 이번 조정은 면 지역별 이용 여건을 고려하여 노선 경유지 변경 및 시간대 조정을 통해 접근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양구군이 양구중앙시장에서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점검의 날 및 안전한바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화재 예방과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으며, 특히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를 돕는 '화재대피안심콜' 제도와 어린이 실종 예방을 위한 '어린이 사전 지문등록제도'를 집중 홍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