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구군, 고품질 사과 생산 및 브랜드화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 추진 양구군은 지역 대표 농산물인 양구사과의 품질 향상과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묘목 지원, 기반 시설 설치, 장비 및 자재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묘목 지원 사업을 통해 50개 농가에 부사, 홍로, 시나노골드 등의 묘목을 지원하고, 지주시설, 관수설비 등 기반 시설 설치도 지원한다. 또한, 과수전용 운반차, 선별기, 방제장비 등 농가에 필요한 장비와 자재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양구군은 이러한 노력을 통해 양구사과의 재배면적과 생산량 증대, 품질 향상을 이루어내고 있으며, 대한민국 대표 과일 선발대회 4년 연속 수상으로 전국적인 명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양구군은 지역 대표 관광명소 '양구 9경' 재정비를 기념해 '양구 9경 선정 기념우표' 1,000매를 한정 판매한다. 4월 16일부터 두타연, 박수근미술관, 백자박물관, 근현대사박물관에서 판매되며, 1매당 1만 원에 판매된다. 기념우표는 양구 9경의 이미지와 영원우표 14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구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 수단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양구군, 자동차세 환급 간소화 위해 '환급계좌 사전접수' 추진 차량 이전·말소 등으로 환급 발생 시, 사전 등록 계좌로 자동 환급 미환급금 증가 및 신청 누락 문제 해결 위해 도입 모든 지방세 환급에 적용, 신속하고 간편한 서비스 제공 기대

양구군, 공직자 청렴성 강화 위한 ‘청마루’ 운영 본격 추진...직무 관련 선물 신고 및 반환 창구 마련, 명절 기간 선물 거절 어려운 지역 특성 반영, 온·오프라인 병행 운영 및 신고자 보호, 청렴 교육 의무화 등으로 투명한 행정 실현 앞장

양구백자박물관, 양구백토마을 공예창작스튜디오 입주 작가 모집…국내외 유망 작가 6명 선발, 2025년 7월부터 1년간 입주

양구군은 4월 14일부터 다중이용시설, 숙박시설, 판매시설 등 총 24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민관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점검 결과는 집중안전점검 관리시스템을 통해 관리하며, 지적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 이행 실적을 수시로 확인하고 재확인 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상무룡 출렁다리 일원에 2억 원을 투입하여 600㎡ 규모의 ‘녹색쌈지숲’을 조성한다. 출렁다리와 파로호의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 계단과 포토존, 다양한 수목 식재, 쉼터 등을 조성하여 관광 명소로서의 가치를 높이고 주민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2024년부터 정신건강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하여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이동상담실 형태의 마음안심버스는 면 단위 마을을 방문하여 선별검사와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사례 관리 등 맞춤형 심리 지원을 제공한다. 2024년에는 총 48회 운영을 통해 700여 명의 주민이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군 단위에서는 최초 도입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양구군은 국비 54억 원을 포함한 총 104억 원을 투입하여 수인1지구, 웅진3지구, 죽곡3지구 등 3개소의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도로 유실 방지 및 안전 확보, 주민 불편 해소를 목표로 하며, 금악2지구, 대월지구 등에서 진행 중인 사업도 올해 말 마무리할 예정이다.

양구군수, 접경지역 내일포럼서 두타연 관광 활성화 위한 민통선 초소 북상 이전 등 지역 현안 해결 위한 정책 제안

양구군, 농기계 수명 연장 위한 '2025 농업기계 급유탱크 구입 지원사업' 추진으로 농가 호응 얻어. 면세유 수분 및 이물질 유입 방지, 안전사고 예방 목표. 69개 신청 농가 중 15개 농가 선정, 최대 150만원 지원. 3년간 총 46대 급유탱크 지원.

대한민국 1세대 철학자 김형석 교수가 4월 12일 오후 2시 양구인문학박물관에서 ‘누가 세계 사상을 이끌어 왔는가’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이 강연은 2025 양구 인문대학의 시작을 알리는 첫 강연이며, ‘조화와 균형의 인문학’을 주제로 11월까지 진행될 인문대학 강좌의 일환이다. 강좌는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양구인문학박물관으로 전화 신청하거나 누리집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