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구군, 내수면 어족자원 증식 및 생태계 보호 위해 3억 3천만 원 투입, 뱀장어, 대농갱이, 쏘가리, 다슬기 등 수산 종자 확보 및 방류 예정. 5월부터 10월까지 파로호, 소양호, 수입천에 방류하며, 건강한 종자 선별 방류. 2011년부터 지속적 방류 사업 추진, 어족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 기대.

양구군,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280여 명 유치 확정…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 기대

양구군,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한우·양계 농가에 방역물품 공급… AI,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발생에 선제적 대응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은 4월 22일부터 2026년 4월 12일까지 어린이미술관에서 박형진 작가의 《멍멍야옹야옹짹짹짹 – 박형진展》을 개최한다. 박수근 화가가 즐겨 그린 동물들을 주제로 활동하는 박형진 작가의 작품 20여 점을 전시하며, 특히 박수근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신작 <멍멍야옹야옹짹짹짹-봄>이 처음 공개된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기획된 이번 전시는 동물과 어린아이가 어우러진 따뜻한 모습을 통해 순수한 동심을 선사할 예정이다.

양구군, 군 장병 대상 효도 택배비 지원…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 기대

양구군, 아이돌보미 10명 모집…양육 부담 덜어준다! 5월 9일까지 신청 접수, 만 12세 이하 아동 돌봄 서비스 제공 예정

양구군은 4월 18일 북부내륙권 행정협의회 시장·군수 간담회에서 민통선 북상 조정을 통한 DMZ 생태 보존 및 관광 활성화를 핵심 안건으로 제시하며, 접경지역의 안보적 관점을 넘어 생태관광 중심지로의 전환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군사시설보호구역과 민통선으로 인해 제한된 두타연~비득 초소 일대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이목정·비득 초소 북측 이전, 관광 동선 행정절차 간소화 등을 제안하며 안보 유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접근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춘천안식원 우선 이용 협약, 용문홍천 광역철도 유치 등 북부내륙권 시군 간 다양한 협력 과제도 논의되었습니다.

양구군은 멕시코 산루이스포토시에서 열린 ‘라틴아메리카 학습도시 축제’에 참가하여 유네스코 학습도시로서의 도약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멕시코, 한국 등 13개 유네스코 학습도시가 참여한 이 행사에서 양구군은 평생학습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멕시코학습도시 연맹 및 라틴아메리카 학습도시 총연맹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국제적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또한, 선진 학습 인프라 탐방을 통해 양구군 평생학습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구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3월부터 4월까지 관내 4개 군부대 장병 407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교육 및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살 위험 신호 인지 및 대응, 전문기관 연계 절차 등을 안내하고, 스트레스 검사와 1:1 심층 상담을 진행했다.

양구군, 18일부터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운영 시작. 두타연~삼대교 2.7km 코스, 10월까지 매주 화수금토일 운영. 1회 20명 제한, 장마철·혹서기(7~8월) 운영 중단. 참가비 1만원, 두루누비 누리집 예약.

강원도 양구에서 5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2025 청춘양구 곰취축제’가 개최된다. ‘럭키(lucky)’ 곰취 프로젝트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어린이날 특별 행사, 곰취 먹거리 체험, 다양한 공연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친환경 축제를 지향하며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를 도입할 예정이다.

양구군, 맨홀 추락 방지 시설 설치 완료…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