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구군, 2025년 양구수박 첫 출하 시작. 15일 강서농산물도매시장에서 첫 출하식 개최. 당도 12~13브릭스, 무게 9kg 이상의 고품질 수박으로 최고가 4만 5천원 기록. 8월 중순까지 388개 농가에서 1만 4천 톤 출하 예정. 양구군은 고품질 수박 육성 지원 사업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

양구군, 취약계층 어르신 21명에게 생신상 전달하며 따뜻한 돌봄 복지 실현. 77세(희수), 88세(미수), 99세(백수) 어르신 대상으로 농산물 꾸러미, 소불고기 등 약 20만 원 상당의 선물 전달. 하반기에는 50명으로 확대 예정. 다양한 취약계층 지원사업 병행.

양구군은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7월 말까지 외식업소, 어린이집 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식품위생 전방위 점검을 실시한다.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 조리·판매업소, 삼계탕 취급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유통기한, 조리장 위생 상태 등을 점검하고, 여름철 다소비 식품 수거 검사도 병행한다. 또한, 배달·포장 중심 프랜차이즈 음식점, 계란 주요 식재료 사용 음식점 대상 불시 위생점검을 실시하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연계하여 50인 미만 미신고 집단급식소 어린이집 5개소의 급식·위생 전수 점검도 진행한다.

양구군 을지전망대, 재개장 4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7천 명 돌파하며 안보 관광 활성화 견인. 시설 보강 및 편의 개선으로 관광객 증가 추세. 회차별 입장 제한 등 개선 필요성도 제기됨.

양구군은 제21보병사단 군장병 80명을 대상으로 '독서경영대학'을 운영 중이다. 5주간 독서 코칭과 전문가 특강으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사고력과 표현력 향상을 목표로 하며, 김을호 회장, 오재철 사진작가, 김민철 야나두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마지막 시간에는 '북토크'를 통해 장병들의 생각과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양구군은 2021년 제21보병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자기계발 프로그램 및 자격증 취득 지원 등 장병들의 지속적인 학습과 성장을 지원해오고 있다.

양구군, 방산면에 9홀 규모 파크골프장 조성 및 '찾아가는 생활체육교실' 운영으로 고령층 건강 증진 및 지역 소멸 대응에 나서

양구군, 하반기 평생학습강좌 수강생 모집…77개 강좌 운영, 8월 11일 개강

양구군은 공직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Chat-GPT와 범피스를 활용한 기획서 초안 작성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AI를 활용한 기획서 작성법 교육을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 중심의 스마트 서비스 실현을 목표로 한다.

양구군은 동서고속화철도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 및 지장물 소유자를 대상으로 보상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보상 절차, 감정평가 기준, 이의제기 방법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양구군은 7월 중 2차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주민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여 불이익 없이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청년 창업 제로투원 프로젝트’ 교육과정을 통해 우수 청년 창업가 5명을 선발하고, 사업화 멘토링, 브랜딩 개발, 임차료 등을 지원하여 지역 청년들의 창업을 돕는다.

양구군은 2026년 예산 편성에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8월 31일까지 '주민참여예산 공모'를 진행한다. 주민들은 일상생활 불편 해소, 안전 강화, 지역 발전 등에 기여하는 사업을 제안할 수 있으며, 온라인 및 우편,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양구군은 11일과 12일 양일간 양구중앙시장에서 '양구야(夜)시장 가서 먹고놀장'을 개최한다. 이번 야시장은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며, 먹거리 부스 확대, 취식 공간 마련, 다양한 즐길 거리 제공 등으로 방문객 편의를 강화했다. 9월에도 한 차례 더 개최될 예정이다.